저희 딸이 언제 부턴가 자꾸 어른들과 친구들의 눈치를 봐요! 딸이 3살 무렵쯤 남편과 사이가 안좋아 아이들 앞에서 많이 싸워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남편 친구들이랑 회사 동료들이 집에 오며 행동도 부자연스럽고 어른들이 조금만 놀려도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눈치보면서 슬슬 피하곤하죠.... 저희 아들은 반대이구요...아들은 너무 눈치가 없었서 탈인데,,, 다들 애들 키워보셔서 아실거예요 눈치 보는 아이들 별루 안이쁘잖아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한 2년전부터 그런것같아요.... 요즘은 더 심한것같구요 사실 제가 아주 어려을때 아들을 더 예뻐했던것같아요.... 어디가든 아들은 데리고 다니고 딸은 다른 사람들 한테 맞겨놓고 다녀거든요..... 신랑이랑 사이가 안좋을때 아빠는 딸만 예뻐하고 저는 아들만 예뻐한것같아요 정말 철없는 부모들이죠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이젠 그런 딸이 무척이나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저희 딸이 밝게 자랄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9살된 아들과7살된 딸을 둔 엄마인데요! 우리 딸이.....
저희 딸이 언제 부턴가 자꾸 어른들과 친구들의 눈치를 봐요! 딸이 3살 무렵쯤 남편과 사이가 안좋아 아이들 앞에서 많이 싸워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남편 친구들이랑 회사 동료들이 집에 오며 행동도 부자연스럽고 어른들이 조금만 놀려도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눈치보면서 슬슬 피하곤하죠.... 저희 아들은 반대이구요...아들은 너무 눈치가 없었서 탈인데,,,
다들 애들 키워보셔서 아실거예요
눈치 보는 아이들 별루 안이쁘잖아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한 2년전부터 그런것같아요.... 요즘은 더 심한것같구요
사실 제가 아주 어려을때 아들을 더 예뻐했던것같아요.... 어디가든 아들은
데리고 다니고 딸은 다른 사람들 한테 맞겨놓고 다녀거든요.....
신랑이랑 사이가 안좋을때 아빠는 딸만 예뻐하고 저는 아들만 예뻐한것같아요
정말 철없는 부모들이죠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이젠 그런 딸이 무척이나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저희 딸이 밝게 자랄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