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넷째 동생이 행신동에 있는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에 위치한 자인미래 산부인과에 5월 18일에 제왕절개 분만을 위해서 병원에 갔는데 수술후 아기가 죽어서 나왔습니다.
5월 15일 마지막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았을 때에는 아기가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18일 수술당일 아침까지 태동을 느꼈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간호사 두명에게 아기심장 소리가 쿵쾅쿵쾅 잘 뛰네요~ 하고 죽은아기의 4살된 오빠에게도 이게 너 동생의 심장뛰는 소리야 하는 간호사 둘의 말을듣고 척추마취 시행후 수술대에 올랐는데 아기가 죽었다고 합니다.(몸무게 변화 있었음)
초음파를 해서 아기위치도 확인하지 않은채 산모의 배를 개복했다(이부분에서 아기의 위치를 모르기 때문에 아기를 꺼내는 시간이 지체되어 사망에 이르게 한 원인인것 같다.)이 사실만 봐도 잘못된 수술로 아기가 사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은 수술직후 유족에게 사실을 알리기전 원무과장과 간호과장을 호출한후 모든 대책을 마련하고 차후 산모의 엄마가 보여달라 요청하니 산모와 아기아빠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으니 볼 필요가 없다며 나가라고 소리지르며 건강한 아이 출산을 기다리며 웃고 김밥을 먹다 아이 낳았다는 간호사의 말에 뛰어내려간 산모 엄마와 산모 언니에게 20분 가량의 시간차를 두고 아이가 잘못됐다하여 믿을수 없다며 확인을 요구하는 유족을 밀쳐 아이를 확인하지 못하도록 흰천에 싸서 엎어 놓고 아이의 몸조차 확인할수 없게 차단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드는 의문점이 아기가 죽었으면 보호자에게 먼저 알리는것이 먼저일텐데 원무과장과 간호과장을 불러들여 대책을 세우느라 시간이 지체되었고 6층 병실에서 아이의 출산을 기뻐하며 뛰어 내려간 유가족에게 20분 정도 후에 아기의 사망을 통보받은 것입니다.
이후 유가족의 질문에 아기가 뱃속에서 오래전에 사망하였다하더니 15일 검사결과를 얘기하니 이틀전에 사망 하였다고 말을 번복하고 진짜 설명과 이해를 시켜달라고 하니 법대로 하고 잘못한부분에 대해서는 벌을 받으면 될것이 아니냐며 원장이 큰소리를 치고 갑작스런 병원측의 통보에 유가족은 망연자실하여 있고 산모또한 어이없는 병원측의 말에 실신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수술한 원장은 퇴근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여결국 당일 저녁 경찰에 신고를 하고 부검하기 까지 이르렀습니다.
유족들은 계속해서 진실규명을 요청하였고 부검날짜를 잡고 기다렸으나 부검결정일 당일 시체인도를 요청하니 아기를 봉지에 싸서 박스에 넣어 건네주었고 아기를 너무 꽁꽁 얼려서 부검이 어렵다는 결론에 부검을 위해 히타로 얼어있는 아기를 녹이며 유족들은 고기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수 있느냐 하며 통곡을 하며 하루를 더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엄마젖 한번 물리지 못하고 보낸 아기를 어찌 이렇게 까지 잔인하게 대할수 있느냐는 유족의 울부짖음에 그럼 그걸 푹 섞게 나둬야 하느냐는 집도의의 당당한 혀놀림에 유가족은 두번 죽어야 했습니다.
국과수에서 부검후 유족에게 하는말이 아기를 너무 꽁꽁 얼렸다 녹여서 이런경우 정확한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병원은 계속하여 말을 번복하고 결과적으로 기계한대가 고장나서 검사를 하지 못했다느니 심장소리를 들었으나 허리쪽에 동맥이 지나가서 그 소리와 혼돈을 하였다느니 변명을 하여 23일 도플러 기계를 가져오라 하여 직접 수술원장의 심장과 배에 대고 유가족과 함께 소리를 들었으나 전문가가 아닌 저가 들어도 심장뛰는 소리와 병원이 얘기하는 동맥을 통해 피가 도는 소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고 미약하게 들린다고 하니 당황한 수술한 원장은 소리를 크게 키우는등 어이없는 행동을 하고 수술전 검사를 하지 않고 배를 갈랐다는 부분만 인정을 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책임을 지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죽어 있었든 살아 있었던 병원의 책임이 아니냐고 하는 유족의 말에 수술을 한 원장은 본인의 검사미스에 대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원장이 신도 아니고 무당도 아니고 실수를 할수 있는게 아니냐는 어이없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실수로 한 생명을 죽일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죠.또한 실수로는 살인을 해도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니냐 하는 말도 될수 있겠죠.
이에 신도 점쟁이도 아닌 사람이 하는일이기 때문에 제왕절개 수술전에 필요한 검사를 해야 하는것이고 병원측 말대로 자궁에서 사망을 하였다면 산모나 보호자에게 사실을 알리고 배에 칼을 대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 유족의 말에 그럼 수술을 않하고 배안에 넣고 있을 것이냐!그 부분을 인정하고 벌을 받겠다는거 아니냐 하며 산모나 유가족에 위로의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법!법!법!을 외치는 겁니다.
원장에게 의문사항이 있어 찾아가면 바로 영업방해를 한다며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고 원무과장은 병실에 가만히 있으라며 윽박지르고 밀치기 까지 하고 영업방해 하지말고 경찰서로 가자며 간호과장과 함께 경찰서로 동행한 적도 있으며 밀치는 과정에서 둘째동생 팔에 생긴 상처를 본 경찰은 사진기 있으니까 달라고 해서 정식적으로 고소를 하면 됩니다.하고 다시 원무과장의 대화로 풀어가자는 말에 병원으로 돌아온 사실이 있습니다. 이 예처럼 정신적고통에 육체적고통에 유가족들은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24일인 오늘 간호사와 의사의 경찰진술이 이루어 진다고 하여 경찰서로 유가족 몇명이 경찰서에 가서 원장과 그 외 간호사 조무사와 함께 얘기를 하는도중 수술한 원장이 하는말이 정말 과관입니다.
당신들 돈 때문에 이러는거 안다.하지만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고 하여 산모의 엄마가 원장에게 냉동된 아기가 불쌍하지 않냐!너도 자식이 있을텐데 어찌 이러느냐!너도 사람인데 자식이 죽었는데 돈생각 하는 부모가 대한민국 어디에 있겠냐! 고 하자 법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본인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고 하지 않느냐!하며 비아냥 거리는 겁니다.
단언하건데 저를 비롯한 모든 가족은 죽은 아이를 생각하지 않고 단 1원도 바라지 않습니다.
허나 아기의 죽음에 대해 죄책감도 산모의 아이 잃은 통곡소리도 유가족의 슬픔하나 다독여 줄줄 모르고 말 번복과 교육받은 혀로 법대로만을 외치는 개념없는 수술한 집도의 의사 까운은 꼭 벗겨서 두번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만들것이고 유가족의 모든 피를 빼서라도 사람냄새조차 나지않는 집도의가 까운을 벗을때까지 모든것을 걸고 싸울것입니다.
단지 사건직후 진실을 알고자 하는것이고 진짜 사과 한마디면 이런 싸움은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위에 말한것은 병원의 한짓의 일부분입니다.
당시에 수술실에 들어간 간호사 한명과 조무사 한명은 사고 다음날 부터 병원에서 볼수 없었고 24일 당일 간호사 한명은 유가족의 당신도 간호사이기 이전에 사람이자 아기를 낳는 여자이지 않느냐!사실만 알려달라고 하는 유가족의 오열에 눈물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이또한 산모가 확인한 수술실에서 보인 원장과 마취의사 여자세명이라는 말에서도 경찰조사시 한명이 빠져있는것을 봐도 사건의 조작 은폐라는 의문이 듭니다.
병원측 입장은 여러 말 번복을 거듭하고도 저희 가족의 슬픔은 안중에도 없고 이 사고를 은페조작하기에 바쁘고 심지어는 산모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이유인 즉슨 의료사고가 아니고 단지 의료과실이라 말하고 있으며 산모가 기질성 당뇨(최초 당뇨 판정도 아이를 임신하면서 본 병원에서 판정을 받았고 현재까지 정상입니다.(결과물 있음)한 산모는 저희의 얘기를 듣고 병원으로 확인전화를 해봤다며 당뇨얘기를 하더라며 일부러 저희에게 오셔서 "당뇨가 있으면 아기가 죽나요?하고 물으신 분도 계시고 그것이 원인이라고 해도 병원은 적당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고 출산까지 단 한번도 당뇨를 문제삼지 않았다는게 저희의 입장입니다.
죽은 아이를 출산한 산모는 작은 아이를 부검까지 하고 보내주지도 못하고 냉동실에 얼어있는것을 생각하며 하루에도 몇번씩 오열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과수의 부검결과가 산모는 산모의 생각과 틀리게 나온다면 열번 천번을 산모와 아기의 살을 찢어서라도 태동을 느끼고 심장소리를 들은 산모의 확신을 확인하겠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제발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분명 아기가 뱃속에서 잘못될수 있음은 저희도 어느정도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하는 수술이고 엄청난 믿음을 갖고 아이를 기다리던 저희 유족에게는 제왕절개 수술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검사조차 하지 않은것도 이해가 가지 않을뿐만 아니라
힘도 빽도 없는 저희 가족으로서는 힘도 빽도 있는 병원을 상대로 산모와 죽은 아이의 억울함을 풀기엔 너무 역부족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병원측이 주장하는 대로 아기가 자궁내 사망이라고 해도 의료사고라는 것입니다.이유인즉슨 수술당일날 아무런 검사도 없이 산모의 배를 개복했고 의식이 살아있는 산모에게 태아사망 원인도 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궁내 태아사망이라고 해도 산모나 보호자,유가족에게 수술직전이라도 그 사실을 고지했어야 합니다.
지금...냉동실에 있는 우리 아기와 산모의 억울함과 유가족의 슬픔을 조금이라도 풀수있게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TV에서만 나오는줄 알았던 일이 저와 가족들에게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싸움인지 말하지 않아도 저도 이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잘 알고있습니다.
사건당일부터 유가족을 외면하고 대책 세우기 바쁜 병원!가족 잃고 설명해 달라는 유족을 자극하여 조금이라도 큰소리가 날라치면 업무방해죄 운운하며 고소를 외치고 경찰을 부르는 병원...!사고 당일의 태도와는 360도 틀리게 의사와 간호사가 교육이라도 받은듯 똑같이 말하는 병원!!
제발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가족은 죽을 각오가 되있습니다.
이런 개념없는 병원과 개념없는 의사가 생명을 다루는 일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힘이 되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사진은 병원측에서 업무방해로 경찰을 불러 경찰이 와서 산모자의 보호자와 사건경위를 읽고 업무방해가 아님을 병원측에 통보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산모의 보호자 사진과 사건경위 사진입니다.
관심 갖아 주시는 어머니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산모와 보호자,유가족은 평생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안고 살아 가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인미래 산부인과에 오시는 산모님들께 상복입은 모습 보여드리게 되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또한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26일 당일 한 산모분께서 유족에게 오셔서 병원에 이 사건에 대하여 전화로 문의를 하셨는데 병원측에서 산모가 당뇨가 있는데 혈당관리를 잘 않해서 아기가 죽었다고 하여 직접 저희를 찾아와 따뜻한 위로와 함께 힘을 주셨습니다.
산모는 현재까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고 영안실에 있는 아이를 임신하면서 이 병원을 찾아와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타 병원에서 내과 진단을 마친후 자인미래 산부인과에 이 사실을 알렸고 여자이기 이전에 엄마라는 이름을 걸고 혈당조절을 잘 해왔고 자인미래 산부인과 의료진에게도 조절 잘 하고 계시네요.하는 말을 여러차례 들었습니다.
허나 산부인과 측에서는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수술대에 오를때 까지도 산모의 당뇨에 대한 위험성을 단 한차례도 말하지 않았고 문제삼은 적도 없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혈당은 병원에서도 기록하고 있지만 정상입니다.
아기의 사체를 봉다리에 싸서 박스포장해 국과수에 인도된 사실을 이틀전 유가족은 산모에게 알릴수 밖에 없었고 이 사실로 간신히 참아내던 산모는 오열을 하였고 산모를 위로하려는 유가족을 생각하여 견뎌내던 산모는 저희를 찾아주신 산모님의 얘기를 듣고 또한번 실신을 하였습니다.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의사분께 내려가 "의사님 정말 왜 이러시냐고"... "저가 혈당조절을 못해 저가 아기를 죽였다는 말을 하시는 거냐고"...눈물을 흘리며 말을하니 죄송하다고 말씀을 하셨고 유가족이 그렇게 전화를 받은 간호원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산모가 죽는다고 얘기를 자꾸 하여 너무너무 괴로운데 산모를 웃게 해주려고 가진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잔인하게 하냐고 항의를 하였습니다.
간호사는 사과를 하였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다시 글을 올리러 나와 인터넷 이곳저곳을 보니 당뇨로 인해 아기가 위험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이미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변명을 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임산부 분들을 만날때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고개가 숙여집니다.
하지만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나는 병실에, 아이잃은 산모를 같은층에 입원시켜 놓았고 산모가 울거나 병실에 침묵이 잠시라도 흐르게 되는 경우엔 병실을 나와야 하는 상황이 반복 되면서 병원 이곳저곳에서 산모님이나 저희로 인해 조금이라도 피해를 보셔야 하는 분들을 뵙게되면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관심을 갖고 저희를 봐주시고 도와주십시요.산모를 비롯한 저희 유가족은 강원도 정선이 집입니다.저희는 이곳의 길조차 잘 알지 못하고 힘있고 배경좋은 병원을 상대로 어찌할 바를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세요.아니...산모를 살려주세요.
의사가 항의하는 산모 몸이 너무 않좋으니 병실로 올라가시라는 말에 "저는 이렇게 살아서 밥도 먹고 약도 먹습니다.하지만 내 아기는 냉동되고...부검해서 온몸이 찢어져 하늘나라에도 못가고 있잖아요"...합니다.
저희는 권력,돈,힘,법 ...이런거 모릅니다.
병원측의 이런태도와 집도의(송재천)의 잔인한 말한마디에 너무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이런일에 막말하고 사실을 덮으려고만 하고 울고있는 산모와 유가족을 칼이 아닌 교육받은 혀로 일관하는 집도의의 의사가운은 꼭 벗겨야 겠습니다.꼭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자인미래 산부인과 의료사고 사건경위
이유도 모르고 떠난 내아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병원위치: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자인미래 산부인과
자인미래산부인과 전화번호: 031)979-6888
**5월18일 월요일 오전10시 38주2틀째 태아 사망사건 (제왕절개)
*5월15일(금)
1)태아 몸무게 3.8키로라고 초음파 확인
2)태아 심전도 30분 가량 검사--이상없음
3)산모가 5월16일(토)에 수술해주면 안되냐고 묻자 주말에는 수술을 하지 않는다며
5월 18일(월), 5월 20일(수) ,5월22일(금)중 수술권함
>> 5월 18일(월) 수술결정
*5월18일(월)수술당일
1) 오전 8시 병원도착--입원
2) 8:40분 까지 아무런 조치 없이 기다림
3) 9:40분 수술실 들어감(산모 스스로 걸어서 농담도 하며 간호사와 동행)
4)****심장소리확인****
간호사1명(경력6년),조무사1명(수술당시 간호사인줄 알았음)이산모와,보호자,첫째아들에게
아기 심장소리 확인시켜줌(3~4)분 정도소요
*** 간호사 두명의 말 "아기 심장 소리가 쿵쾅쿵쾅 잘 뛰네요" ***
>>> 수술후 간호사 주장: 산모심장소리를 아기심장소리로 착각했다.
???:산모 배꼽 밑에 도플러검사(심장소리 확인)했는데 배꼽 밑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어떻게 들리나요?
>>> 사람허리쪽 동맥에서 나는소리를 착각했다. 라고 말을바꿈
??? 도플러검사하면 기계가 자동으로 심장박동이 표시된 기록지가 나오는데,그 기록지를 달라고 하자,
>>> 실수로 안뽑았다고 하며 제일중요한 증거를 없앰
??? 수술당시 사용했던 도플러를 가져오라 하자,고장나서 A/S 맡겼다고 말 바꿈.
**산모남편이 첫째아이에게 "이소리가 니동생 심장박동 소리야"라고 말했음
**산모는 둘째 출산 이었고 심장박동 소리정도는 정확하게 인지하고 구분 할수 있음**
5) 초음파검사 이뤄 지지 않음
??? 초음파를 비롯한 검사를 안했는데 아기위치도 모르고 개복부터 하나요?라고 하자
>>> 원래 초음파는 안하고 바로 수술을 한다함
??? 경험자( 외숙모: 제왕절개로 아기3명 낳음)가 "난 제왕절개 세번했는데 세 번다 빠짐없이 검사하던데요“ 라고 말하자
어제(5월27일) 산모가 갑자기 병실에서 사라져서 저희 유가족은 혹시나 나쁜 생각을 하고 나간것이 아닌가 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찾아다니다 3층(미래자인산부인과 의사가 있는곳)에 산모가 내려가 있음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산모가 혈당관리를 잘못하여 태아가 사망했다는 병원측의 말에 항의를 하였는데 산모에게 삿대질을 하며 "신발년"이라고 욕을 하였고 못참겠다며 경찰서로 간다고 하여 산모와 유가족은 3층에서 집도의 ㅅ 원장과 경찰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녹취기록 있음)
이런저런 실랑이 끝에 산모가 쓰러질까 하여 병실로 올라가서 기다리자고 하며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는 저희에게 ㅅ 원장과 원무과장,처음보는 병원관계자가라는 사람이 함께 올라와서 신발을 신은채로 병실로 들어와 이 병원에서 나가라며 소리를 질렀고 산모가 있는 자리에서 하는 ㅅ 원장의 행동을 보고 저의 사촌 동생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하니 얼른 나가며 정중하게 얘기 하겠습니다 하더니 "나가세요"하는 것입니다.산모는 눈물을 흘렸고 산모에게 욕한것을 알고 달려온 삼촌에게 까지 억지 소리를 하여 복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또한 원무과장에게 "끌어내!!"하며 명령을 하였습니다.의사의 이런 고의적인 악행에 다른 병실에 있는 산모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를 지른 사실이 있습니다.놀라셨을 산모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하였고 죄송한 마음을 어찌 표현할줄도 모르겠습니다.병원 관계자라는 분은 알고보니 병원과는 아무런 상관없고 저희를 협박하기 위해 불려온 사람이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그 분은 저희가 병실문에 붙혀놓은 종이를 찢었고 저희는 그저 바라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행동을 한후 원장을 비롯한 병원관계자들은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와 차분하게 설명을 하셨고(주머니에 녹음기가 있음을 눈치챌수 있었음),녹음을 하고 있는 그 순간에는 너무나도 침착하고 예의바른 원장님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루가 흘렀고,
당일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ㅅ 원장이 산모의 현재 1인시위를 하고있는 산모와 아기의 보호자를 찾아와 장례비등의 명목으로 천만원을 줄테니 끝내자고 하여 1인시위를 하고 있는 보호자가 선생님한테 천만원을 드릴테니 진실을 말해주고 사과를 하고 아기를 살려내라고 말하니...하는말이...
자신의 이모의 지인이 해결사고 이런일을 청소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들의 말을 따르지 않을시엔 청소를 해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먼저 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진실을 알고 싶고 병원측과 ㅅ원장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그 입으로 뱉은 잔인한 말과 행동들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어울리지 않는 의사가운을 벗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분명히 말하건데 저희는 자인미래산부인과에 아기를 낳으러 온것이지 아기를 죽여 돈을 벌고자 함이 아닙니다.
여러분께서 저희를 지켜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또한 이렇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산모는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제정신이 아니고 병원은 계속해서 저희에게 참을수 없는 모욕을 계속하고 있으며 당일은 위에서처럼 협박을 당하고 있습니다.저희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하지만 산모와 무엇보다 아직까지 하늘나라에도 못가고 영안실에 안치되있는 우리 아기를 위해 싸워야 하는데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발 힘없는 저희를 도와주세요.
저희를 지켜주세요.부탁드립니다.
산모를 비롯한 저희 유가족은 죽을 각오가 되있습니다.
어떤분들은 저희의 생각과는 달리 오해를 하시고 또다시 마음을 다치게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고양 행신동 자인 **산부인과 의료사고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글은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많은 도움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의 넷째 동생이 행신동에 있는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에 위치한 자인미래 산부인과에 5월 18일에 제왕절개 분만을 위해서 병원에 갔는데 수술후 아기가 죽어서 나왔습니다.
5월 15일 마지막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았을 때에는 아기가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18일 수술당일 아침까지 태동을 느꼈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간호사 두명에게 아기심장 소리가 쿵쾅쿵쾅 잘 뛰네요~ 하고 죽은아기의 4살된 오빠에게도 이게 너 동생의 심장뛰는 소리야 하는 간호사 둘의 말을듣고 척추마취 시행후 수술대에 올랐는데 아기가 죽었다고 합니다.(몸무게 변화 있었음)
초음파를 해서 아기위치도 확인하지 않은채 산모의 배를 개복했다(이부분에서 아기의 위치를 모르기 때문에 아기를 꺼내는 시간이 지체되어 사망에 이르게 한 원인인것 같다.)이 사실만 봐도 잘못된 수술로 아기가 사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은 수술직후 유족에게 사실을 알리기전 원무과장과 간호과장을 호출한후 모든 대책을 마련하고 차후 산모의 엄마가 보여달라 요청하니 산모와 아기아빠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으니 볼 필요가 없다며 나가라고 소리지르며 건강한 아이 출산을 기다리며 웃고 김밥을 먹다 아이 낳았다는 간호사의 말에 뛰어내려간 산모 엄마와 산모 언니에게 20분 가량의 시간차를 두고 아이가 잘못됐다하여 믿을수 없다며 확인을 요구하는 유족을 밀쳐 아이를 확인하지 못하도록 흰천에 싸서 엎어 놓고 아이의 몸조차 확인할수 없게 차단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드는 의문점이 아기가 죽었으면 보호자에게 먼저 알리는것이 먼저일텐데 원무과장과 간호과장을 불러들여 대책을 세우느라 시간이 지체되었고 6층 병실에서 아이의 출산을 기뻐하며 뛰어 내려간 유가족에게 20분 정도 후에 아기의 사망을 통보받은 것입니다.
이후 유가족의 질문에 아기가 뱃속에서 오래전에 사망하였다하더니 15일 검사결과를 얘기하니 이틀전에 사망 하였다고 말을 번복하고 진짜 설명과 이해를 시켜달라고 하니 법대로 하고 잘못한부분에 대해서는 벌을 받으면 될것이 아니냐며 원장이 큰소리를 치고 갑작스런 병원측의 통보에 유가족은 망연자실하여 있고 산모또한 어이없는 병원측의 말에 실신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수술한 원장은 퇴근을 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여결국 당일 저녁 경찰에 신고를 하고 부검하기 까지 이르렀습니다.
유족들은 계속해서 진실규명을 요청하였고 부검날짜를 잡고 기다렸으나 부검결정일 당일 시체인도를 요청하니 아기를 봉지에 싸서 박스에 넣어 건네주었고 아기를 너무 꽁꽁 얼려서 부검이 어렵다는 결론에 부검을 위해 히타로 얼어있는 아기를 녹이며 유족들은 고기도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수 있느냐 하며 통곡을 하며 하루를 더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엄마젖 한번 물리지 못하고 보낸 아기를 어찌 이렇게 까지 잔인하게 대할수 있느냐는 유족의 울부짖음에 그럼 그걸 푹 섞게 나둬야 하느냐는 집도의의 당당한 혀놀림에 유가족은 두번 죽어야 했습니다.
국과수에서 부검후 유족에게 하는말이 아기를 너무 꽁꽁 얼렸다 녹여서 이런경우 정확한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병원은 계속하여 말을 번복하고 결과적으로 기계한대가 고장나서 검사를 하지 못했다느니 심장소리를 들었으나 허리쪽에 동맥이 지나가서 그 소리와 혼돈을 하였다느니 변명을 하여 23일 도플러 기계를 가져오라 하여 직접 수술원장의 심장과 배에 대고 유가족과 함께 소리를 들었으나 전문가가 아닌 저가 들어도 심장뛰는 소리와 병원이 얘기하는 동맥을 통해 피가 도는 소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고 미약하게 들린다고 하니 당황한 수술한 원장은 소리를 크게 키우는등 어이없는 행동을 하고 수술전 검사를 하지 않고 배를 갈랐다는 부분만 인정을 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책임을 지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죽어 있었든 살아 있었던 병원의 책임이 아니냐고 하는 유족의 말에 수술을 한 원장은 본인의 검사미스에 대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원장이 신도 아니고 무당도 아니고 실수를 할수 있는게 아니냐는 어이없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실수로 한 생명을 죽일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죠.또한 실수로는 살인을 해도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니냐 하는 말도 될수 있겠죠.
이에 신도 점쟁이도 아닌 사람이 하는일이기 때문에 제왕절개 수술전에 필요한 검사를 해야 하는것이고 병원측 말대로 자궁에서 사망을 하였다면 산모나 보호자에게 사실을 알리고 배에 칼을 대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 유족의 말에 그럼 수술을 않하고 배안에 넣고 있을 것이냐!그 부분을 인정하고 벌을 받겠다는거 아니냐 하며 산모나 유가족에 위로의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법!법!법!을 외치는 겁니다.
원장에게 의문사항이 있어 찾아가면 바로 영업방해를 한다며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고 원무과장은 병실에 가만히 있으라며 윽박지르고 밀치기 까지 하고 영업방해 하지말고 경찰서로 가자며 간호과장과 함께 경찰서로 동행한 적도 있으며 밀치는 과정에서 둘째동생 팔에 생긴 상처를 본 경찰은 사진기 있으니까 달라고 해서 정식적으로 고소를 하면 됩니다.하고 다시 원무과장의 대화로 풀어가자는 말에 병원으로 돌아온 사실이 있습니다. 이 예처럼 정신적고통에 육체적고통에 유가족들은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24일인 오늘 간호사와 의사의 경찰진술이 이루어 진다고 하여 경찰서로 유가족 몇명이 경찰서에 가서 원장과 그 외 간호사 조무사와 함께 얘기를 하는도중 수술한 원장이 하는말이 정말 과관입니다.
당신들 돈 때문에 이러는거 안다.하지만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고 하여 산모의 엄마가 원장에게 냉동된 아기가 불쌍하지 않냐!너도 자식이 있을텐데 어찌 이러느냐!너도 사람인데 자식이 죽었는데 돈생각 하는 부모가 대한민국 어디에 있겠냐! 고 하자 법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본인이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고 하지 않느냐!하며 비아냥 거리는 겁니다.
단언하건데 저를 비롯한 모든 가족은 죽은 아이를 생각하지 않고 단 1원도 바라지 않습니다.
허나 아기의 죽음에 대해 죄책감도 산모의 아이 잃은 통곡소리도 유가족의 슬픔하나 다독여 줄줄 모르고 말 번복과 교육받은 혀로 법대로만을 외치는 개념없는 수술한 집도의 의사 까운은 꼭 벗겨서 두번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만들것이고 유가족의 모든 피를 빼서라도 사람냄새조차 나지않는 집도의가 까운을 벗을때까지 모든것을 걸고 싸울것입니다.
단지 사건직후 진실을 알고자 하는것이고 진짜 사과 한마디면 이런 싸움은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위에 말한것은 병원의 한짓의 일부분입니다.
당시에 수술실에 들어간 간호사 한명과 조무사 한명은 사고 다음날 부터 병원에서 볼수 없었고 24일 당일 간호사 한명은 유가족의 당신도 간호사이기 이전에 사람이자 아기를 낳는 여자이지 않느냐!사실만 알려달라고 하는 유가족의 오열에 눈물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이또한 산모가 확인한 수술실에서 보인 원장과 마취의사 여자세명이라는 말에서도 경찰조사시 한명이 빠져있는것을 봐도 사건의 조작 은폐라는 의문이 듭니다.
병원측 입장은 여러 말 번복을 거듭하고도 저희 가족의 슬픔은 안중에도 없고 이 사고를 은페조작하기에 바쁘고 심지어는 산모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이유인 즉슨 의료사고가 아니고 단지 의료과실이라 말하고 있으며 산모가 기질성 당뇨(최초 당뇨 판정도 아이를 임신하면서 본 병원에서 판정을 받았고 현재까지 정상입니다.(결과물 있음)한 산모는 저희의 얘기를 듣고 병원으로 확인전화를 해봤다며 당뇨얘기를 하더라며 일부러 저희에게 오셔서 "당뇨가 있으면 아기가 죽나요?하고 물으신 분도 계시고 그것이 원인이라고 해도 병원은 적당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고 출산까지 단 한번도 당뇨를 문제삼지 않았다는게 저희의 입장입니다.
죽은 아이를 출산한 산모는 작은 아이를 부검까지 하고 보내주지도 못하고 냉동실에 얼어있는것을 생각하며 하루에도 몇번씩 오열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과수의 부검결과가 산모는 산모의 생각과 틀리게 나온다면 열번 천번을 산모와 아기의 살을 찢어서라도 태동을 느끼고 심장소리를 들은 산모의 확신을 확인하겠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제발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분명 아기가 뱃속에서 잘못될수 있음은 저희도 어느정도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하는 수술이고 엄청난 믿음을 갖고 아이를 기다리던 저희 유족에게는 제왕절개 수술전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검사조차 하지 않은것도 이해가 가지 않을뿐만 아니라
힘도 빽도 없는 저희 가족으로서는 힘도 빽도 있는 병원을 상대로 산모와 죽은 아이의 억울함을 풀기엔 너무 역부족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병원측이 주장하는 대로 아기가 자궁내 사망이라고 해도 의료사고라는 것입니다.이유인즉슨 수술당일날 아무런 검사도 없이 산모의 배를 개복했고 의식이 살아있는 산모에게 태아사망 원인도 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궁내 태아사망이라고 해도 산모나 보호자,유가족에게 수술직전이라도 그 사실을 고지했어야 합니다.
지금...냉동실에 있는 우리 아기와 산모의 억울함과 유가족의 슬픔을 조금이라도 풀수있게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TV에서만 나오는줄 알았던 일이 저와 가족들에게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싸움인지 말하지 않아도 저도 이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잘 알고있습니다.
사건당일부터 유가족을 외면하고 대책 세우기 바쁜 병원!가족 잃고 설명해 달라는 유족을 자극하여 조금이라도 큰소리가 날라치면 업무방해죄 운운하며 고소를 외치고 경찰을 부르는 병원...!사고 당일의 태도와는 360도 틀리게 의사와 간호사가 교육이라도 받은듯 똑같이 말하는 병원!!
제발 힘이 되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가족은 죽을 각오가 되있습니다.
이런 개념없는 병원과 개념없는 의사가 생명을 다루는 일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힘이 되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사진은 병원측에서 업무방해로 경찰을 불러 경찰이 와서 산모자의 보호자와 사건경위를 읽고 업무방해가 아님을 병원측에 통보하고 돌아가셨습니다.
산모의 보호자 사진과 사건경위 사진입니다.
관심 갖아 주시는 어머니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산모와 보호자,유가족은 평생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안고 살아 가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인미래 산부인과에 오시는 산모님들께 상복입은 모습 보여드리게 되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또한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26일 당일 한 산모분께서 유족에게 오셔서 병원에 이 사건에 대하여 전화로 문의를 하셨는데 병원측에서 산모가 당뇨가 있는데 혈당관리를 잘 않해서 아기가 죽었다고 하여 직접 저희를 찾아와 따뜻한 위로와 함께 힘을 주셨습니다.
산모는 현재까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고 영안실에 있는 아이를 임신하면서 이 병원을 찾아와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타 병원에서 내과 진단을 마친후 자인미래 산부인과에 이 사실을 알렸고 여자이기 이전에 엄마라는 이름을 걸고 혈당조절을 잘 해왔고 자인미래 산부인과 의료진에게도 조절 잘 하고 계시네요.하는 말을 여러차례 들었습니다.
허나 산부인과 측에서는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수술대에 오를때 까지도 산모의 당뇨에 대한 위험성을 단 한차례도 말하지 않았고 문제삼은 적도 없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혈당은 병원에서도 기록하고 있지만 정상입니다.
아기의 사체를 봉다리에 싸서 박스포장해 국과수에 인도된 사실을 이틀전 유가족은 산모에게 알릴수 밖에 없었고 이 사실로 간신히 참아내던 산모는 오열을 하였고 산모를 위로하려는 유가족을 생각하여 견뎌내던 산모는 저희를 찾아주신 산모님의 얘기를 듣고 또한번 실신을 하였습니다.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의사분께 내려가 "의사님 정말 왜 이러시냐고"... "저가 혈당조절을 못해 저가 아기를 죽였다는 말을 하시는 거냐고"...눈물을 흘리며 말을하니 죄송하다고 말씀을 하셨고 유가족이 그렇게 전화를 받은 간호원에게 제발 그러지 말라고...산모가 죽는다고 얘기를 자꾸 하여 너무너무 괴로운데 산모를 웃게 해주려고 가진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잔인하게 하냐고 항의를 하였습니다.
간호사는 사과를 하였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다시 글을 올리러 나와 인터넷 이곳저곳을 보니 당뇨로 인해 아기가 위험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책임을 회피하려고 이미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변명을 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병원에서 임산부 분들을 만날때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고개가 숙여집니다.
하지만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나는 병실에, 아이잃은 산모를 같은층에 입원시켜 놓았고 산모가 울거나 병실에 침묵이 잠시라도 흐르게 되는 경우엔 병실을 나와야 하는 상황이 반복 되면서 병원 이곳저곳에서 산모님이나 저희로 인해 조금이라도 피해를 보셔야 하는 분들을 뵙게되면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관심을 갖고 저희를 봐주시고 도와주십시요.산모를 비롯한 저희 유가족은 강원도 정선이 집입니다.저희는 이곳의 길조차 잘 알지 못하고 힘있고 배경좋은 병원을 상대로 어찌할 바를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세요.아니...산모를 살려주세요.
의사가 항의하는 산모 몸이 너무 않좋으니 병실로 올라가시라는 말에 "저는 이렇게 살아서 밥도 먹고 약도 먹습니다.하지만 내 아기는 냉동되고...부검해서 온몸이 찢어져 하늘나라에도 못가고 있잖아요"...합니다.
저희는 권력,돈,힘,법 ...이런거 모릅니다.
병원측의 이런태도와 집도의(송재천)의 잔인한 말한마디에 너무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이런일에 막말하고 사실을 덮으려고만 하고 울고있는 산모와 유가족을 칼이 아닌 교육받은 혀로 일관하는 집도의의 의사가운은 꼭 벗겨야 겠습니다.꼭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자인미래 산부인과 의료사고 사건경위
이유도 모르고 떠난 내아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병원위치: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자인미래 산부인과
자인미래산부인과 전화번호: 031)979-6888
**5월18일 월요일 오전10시 38주2틀째 태아 사망사건 (제왕절개)
*5월15일(금)
1)태아 몸무게 3.8키로라고 초음파 확인
2)태아 심전도 30분 가량 검사--이상없음
3)산모가 5월16일(토)에 수술해주면 안되냐고 묻자 주말에는 수술을 하지 않는다며
5월 18일(월), 5월 20일(수) ,5월22일(금)중 수술권함
>> 5월 18일(월) 수술결정
*5월18일(월)수술당일
1) 오전 8시 병원도착--입원
2) 8:40분 까지 아무런 조치 없이 기다림
3) 9:40분 수술실 들어감(산모 스스로 걸어서 농담도 하며 간호사와 동행)
4)****심장소리확인****
간호사1명(경력6년),조무사1명(수술당시 간호사인줄 알았음)이산모와,보호자,첫째아들에게
아기 심장소리 확인시켜줌(3~4)분 정도소요
*** 간호사 두명의 말 "아기 심장 소리가 쿵쾅쿵쾅 잘 뛰네요" ***
>>> 수술후 간호사 주장: 산모심장소리를 아기심장소리로 착각했다.
???:산모 배꼽 밑에 도플러검사(심장소리 확인)했는데 배꼽 밑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어떻게 들리나요?
>>> 사람허리쪽 동맥에서 나는소리를 착각했다. 라고 말을바꿈
??? 도플러검사하면 기계가 자동으로 심장박동이 표시된 기록지가 나오는데,그 기록지를 달라고 하자,
>>> 실수로 안뽑았다고 하며 제일중요한 증거를 없앰
??? 수술당시 사용했던 도플러를 가져오라 하자,고장나서 A/S 맡겼다고 말 바꿈.
**산모남편이 첫째아이에게 "이소리가 니동생 심장박동 소리야"라고 말했음
**산모는 둘째 출산 이었고 심장박동 소리정도는 정확하게 인지하고 구분 할수 있음**
5) 초음파검사 이뤄 지지 않음
??? 초음파를 비롯한 검사를 안했는데 아기위치도 모르고 개복부터 하나요?라고 하자
>>> 원래 초음파는 안하고 바로 수술을 한다함
??? 경험자( 외숙모: 제왕절개로 아기3명 낳음)가 "난 제왕절개 세번했는데 세 번다 빠짐없이 검사하던데요“ 라고 말하자
>>> 초음파 검사는 해야 하는데 안 한건 자기 잘못이라고 말을 바꿈
***산모 당뇨 있었음 -위험할수 있음을 인지하고 스스로 혈당조절 잘해왔다고 확신함!
(하루 두세번씩 혈당체크, 임산부라 약물복용 못하고 인슐린 투여한 사실 있음.)
>>>당뇨로 인해서 태아가 위험해 질수 있다고는 단 한번도 고지안함
>>>병원은 의료사고 발생후 산모의 당뇨증세로 아기 사망했다고 주장
>>>저혈당이 문제지 고혈당은 괜찮다고 말해왔음.
** 수술중 **
1) 10:20 분경 간호과장 수술실 들어감(호출 받고 갔을땐 "이미 아기가 사망했다고 판단한 상태였다고 말함)
10:30 분경 원무과장 수술실 들어감 (보호자에게 먼저 알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아닌 원무과장을 호출했음
??? 원무과장은 수술실에 왜들어갔냐는 질문에 간호과장은
>>> "원무과장은 원래 수술실에 들어가지 않아요.."라고 말했고,
??? "애기아빠가 수술실 앞에서 시간 체크하며 아기 나올때 기다리는데
원무과장이 10시30분에 수술실에 들어가더라“ 라고 말했더니 간호과장은
>>> "위급상황엔 원무과장을 부른다" 라며 말을 바꿈
10:50 분경 아기 아빠에게 아기사망통보
2) 산모엄마와 산모 언니가 태아사망 사실 인지하고 확인하려 하자 팔로 떠밀며 간호과장이 필사적으로 제지하여 유가족은 아기사체 확인 불가했음.
3) 담당의사(ㅅ원장)
>>> 수술후 아기가 뱃속에서 이미 죽어 있었다고 말함.
??? 아기가 죽어 있었으면 수술전에 알려야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 간호사들이 검사를 잘못했다고 하며 신도 점쟁이도 아닌데 죽어있었는지 살아있었는지 어떻게 아냐고 대답
??? 점쟁이가 아니니까 아기사주팔자는 몰라도 생사여부는 의사가 당연히 알아야 하지않느냐는 질문에
>>> 만에하나 이런일이 생긴다며 검사하지 않은 과실은 인정하고 책임 진다고함
4)담당의사 수술후 산모 전혀 돌보지 않음(일체 회진 없음)
*5월 18일(월) 수술당일 저녁 6시경부터
1)담당의사는 하루종일 아기 사망원인에 대해 알수 없다 말하며 퇴근,검사 안한것에 대한(의료과실)것은 너무 쉽고 당연하게 인정함.
2) 산모 상태확인도 안한 의사가 퇴근하자 유가족이 반발하고 호출하여 사고경위 묻자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 분노한 유가족이 경찰에 신고 (부검만은 안하고 싶어서 신고를 못하고 있었음)
3) 형사가 병원에 들어와 사체를 확인하였고 부검해야 한다고 온도를 4도로 맞춰 놓으라고 병원측과 산모의 보호자에게 요청
4)산모남편은 아기 잃은 비통함에 정신이 없는 와중에 경찰서로 가서 바로 조사받음.
5)간호사들은 준비가 안됐다며 경찰조사를 미루다가 일주일후인 5월24일(일)에 조사받음.
6)담당의사는 5월26일 현재까지도 조사를 받지 않고 있음
***5월 20일(수)부검당일***
부검위해 아기사체 인도를 요구하자 병원측은 내줄수 없다고 저항하여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을 발급해오자 아기를 꽁꽁얼려(칼이 안 들어갈 정도로)비닐에 싸서 종이박스에 담아 아기사체 인도함
5월 20일(수)국과수
1. 부검할 대상이 너무 얼어 부검할수 없다고하여 되돌아옴
(병원에서 일부러 아기를 얼렸음에도 경찰은 산모 남편에게만 책임을 묻고조사-운수비용 지불)
2. ㅇ병원 장례식장으로 얼려진 아기사체 옮겨 히타로 녹임(ㅇ병원측에 이렇게 녹이면 부검결과에 영향을 미칠수 있지 않느냐는 유족의 질문에, 이 방법을 쓰지 않으면 국과수에서 또다시 부검을 거부한다 하고 또한 상관없다함.
5월 21일(목)
1. 부검실시--아기 사체를 너무 꽁꽁 얼렸다 녹여서 정확한 원인 규명이 어려울수 있다함.
2. 현재 장례도 못치르고 영안실에 안치중
병원측의 말!말!말!
>> 초음파는 장난으로 심심풀이로 하는 거예요.
>>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애기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예측 할수 없다
>> 너네들 돈바라고 이러는거 잘 안다~ 얼마면 되겠냐~
>> 병원비 다받아라!!!
부검해야 하는데 왜 아기를 꽁꽁 얼렸냐는 유가족의 오열에
>>그럼 푹 썩게 놔두냐??
산모가 어떻게 된거냐고, 살아 있었는데 엄마인 내가 아는데 왜죽었다 하냐고 울며 묻자
>>말꼬리 잡고 늘어지지 말아라.!
*** 이글은 저희가 당한 일의 일부분에 불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병원상대로 싸우기엔 역부족인거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몸과 뱃속의 아기몸을 백번천번 갈라서라도 아기가 살아 있었다는걸 증명하겠다고,뱃속에서 죽었다 하더라도 확실한 병원책임을 호소하는 어미의 심정을 헤아려 주시고 하늘나라에 가지도 못하고 영안실에 있는 아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의료사고 관련 2번째 글입니다
위 사진은 1인 시위중인 보호자와 산모 그리고...동생을 잃은 아기(첫째)의 사진입니다.
저희의 몸부림은 자인병원과 자인한방병원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리며 자인미래산부인과가 아닌 자인병원과 자인한방병원의 관계자 분께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저가 오늘 또다시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서 입니다.
어제(5월27일) 산모가 갑자기 병실에서 사라져서 저희 유가족은 혹시나 나쁜 생각을 하고 나간것이 아닌가 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찾아다니다 3층(미래자인산부인과 의사가 있는곳)에 산모가 내려가 있음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산모가 혈당관리를 잘못하여 태아가 사망했다는 병원측의 말에 항의를 하였는데 산모에게 삿대질을 하며 "신발년"이라고 욕을 하였고 못참겠다며 경찰서로 간다고 하여 산모와 유가족은 3층에서 집도의 ㅅ 원장과 경찰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녹취기록 있음)
이런저런 실랑이 끝에 산모가 쓰러질까 하여 병실로 올라가서 기다리자고 하며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는 저희에게 ㅅ 원장과 원무과장,처음보는 병원관계자가라는 사람이 함께 올라와서 신발을 신은채로 병실로 들어와 이 병원에서 나가라며 소리를 질렀고 산모가 있는 자리에서 하는 ㅅ 원장의 행동을 보고 저의 사촌 동생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하니 얼른 나가며 정중하게 얘기 하겠습니다 하더니 "나가세요"하는 것입니다.산모는 눈물을 흘렸고 산모에게 욕한것을 알고 달려온 삼촌에게 까지 억지 소리를 하여 복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또한 원무과장에게 "끌어내!!"하며 명령을 하였습니다.의사의 이런 고의적인 악행에 다른 병실에 있는 산모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를 지른 사실이 있습니다.놀라셨을 산모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하였고 죄송한 마음을 어찌 표현할줄도 모르겠습니다.병원 관계자라는 분은 알고보니 병원과는 아무런 상관없고 저희를 협박하기 위해 불려온 사람이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그 분은 저희가 병실문에 붙혀놓은 종이를 찢었고 저희는 그저 바라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행동을 한후 원장을 비롯한 병원관계자들은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와 차분하게 설명을 하셨고(주머니에 녹음기가 있음을 눈치챌수 있었음),녹음을 하고 있는 그 순간에는 너무나도 침착하고 예의바른 원장님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루가 흘렀고,
당일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ㅅ 원장이 산모의 현재 1인시위를 하고있는 산모와 아기의 보호자를 찾아와 장례비등의 명목으로 천만원을 줄테니 끝내자고 하여 1인시위를 하고 있는 보호자가 선생님한테 천만원을 드릴테니 진실을 말해주고 사과를 하고 아기를 살려내라고 말하니...하는말이...
자신의 이모의 지인이 해결사고 이런일을 청소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들의 말을 따르지 않을시엔 청소를 해버리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먼저 글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진실을 알고 싶고 병원측과 ㅅ원장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 그 입으로 뱉은 잔인한 말과 행동들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어울리지 않는 의사가운을 벗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분명히 말하건데 저희는 자인미래산부인과에 아기를 낳으러 온것이지 아기를 죽여 돈을 벌고자 함이 아닙니다.
여러분께서 저희를 지켜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또한 이렇게 억울하게 죽임을 당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산모는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제정신이 아니고 병원은 계속해서 저희에게 참을수 없는 모욕을 계속하고 있으며 당일은 위에서처럼 협박을 당하고 있습니다.저희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하지만 산모와 무엇보다 아직까지 하늘나라에도 못가고 영안실에 안치되있는 우리 아기를 위해 싸워야 하는데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제발 힘없는 저희를 도와주세요.
저희를 지켜주세요.부탁드립니다.
산모를 비롯한 저희 유가족은 죽을 각오가 되있습니다.
어떤분들은 저희의 생각과는 달리 오해를 하시고 또다시 마음을 다치게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 말들도 저희에겐 너무나도 큰 상처가 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는데 저희를 도와주세요.지켜주세요.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저희가 끝까지 싸울수 있게 힘을 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