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게 다쳐서요...님들 고견 듣고싶어요ㅠㅠ 제가 회사에 야간근무 중에 점검돌고있는중에.. 저와 잘아는 동료가 몰래 뒤따라 와서 제가 점검하러 기계실에 들어간사이에.. 불을 꺼버렷어요..제가 전기 근무자인데...전등이 전부 꺼져버리고 캄캄해서 눈앞에 10센티앞도 안보일 정도로 암흑으로 돌변했어요...정전이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주길래 빠른조치를 해야하거든요. 일단 그길은 제가 조금아니까 하던일 멈추고 옆으로 돌아 직진을 하고난뒤에..이쯤에서 우회전하면 문이 나오겠구나 하구 앞으로 두발짝 뛰다가 그냥 쇠 모퉁이에 면상이 부딪혔어요.. 아차 ~~순간적으로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여..뻑 소리와함께..무엇이 얼굴에서 타고내리는느낌이여...ㅡㅡ 그때 불이켜지더만 불껏던 친구가 후다닥 쫓아 오더라구여..뻑 받히는 소리에 놀라서 들어온거에요. 피가 엄청나고...예감에 많이 찍힌느낌이 들더라구여...아.. 그친구는 당황해서 어쩔줄을 몰라하더군여..내가 빨리 수건이나 피막을것을 가지고 오라구했지여 그친구는 부랴부랴 휴지랑 수건을 가지고 왔더라구여..일단 지혈을 시킨뒤에.. 이일을 어찌하냐 고 나한테 묻더라구여..일단 사실대로 장난으로 너가 불꺼서 다쳤다구해야지 했어요. 그친구왈 그럼 회사에서 장난치다 다쳤다구 하면 회사에서 가만히 있겠냐구..징계먹을것이아니냐구 그러더라구여..저두 그렇게 까진 하고싶지않어서 ..일단 그친구가 사람없는줄알고 불을껏다고...이렇게 보고하기루 했으여....제가 회사동료들 중에 그래도 아끼는 동생인데... 급히 일단 병원으로 갔으나 병원응급실에서는 여기서는 못한다고 소독만 잠깐 해주시고.. 너무 크게다쳐서 성형병원으로 가라구 하더라구여 날이새면요...ㅡㅡ 일단 지혈만 하구 그다음날 회사에 사람없는줄알고 그사람이 불을껏는데 제가 나오다 바쳣다.. 이렇게 보고됐어요..일단 병원비는 회사에서 부담하기로 하고 치료를 그다음날 받었습니다.. 성형담당 의사왈 이거 너무 흉하게 미간에 일자루 쫙 찢어져버렷네 성형해도 흉이많이 남겠다구 햇어요 그날 근무쓰면서 불을껀 친구가 제가 들어가는것을 보고 어찌하나 볼려구 장난으로 불을 껀것입니다.. 제가 다쳤을때 그친구가 병원비랑 모든거 자기가 부담한다구 말했거던요.. 그런데 회사에 사실대로 이야기 안하구 회사에서 병원비 비용다되주니까..그친구는 돈한푼안들었지요.. 제가 미간에 엇비슷한 일자로 5센티 정도 깊숙히 찢어졌거던요.. 아직 미혼인데..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가요..그친구는 나중에 성형하면 다는 못되어주고. 나보고 반은 부담하라구 하더군요..아무리 아는 동생이지만 너무하다 싶더라구요..제얼굴 아직도 보기가 흉해서 대일밴드 바르고 다녀요..보는 사람마다 눈이 둥그레 뜨고 놀래는 사람이 많어서요.. 이런고통을 모르고 ,,자기돈 적게 들어갈 궁리만 하는데 전 이얼굴로 평생 살아야 할판인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지요...어떨때는 잠이 안오더라구요..집에서는 아직모르고 있어요 성형수술해도 흉이 남을거라는데..심히 걱정이 되구여..지금은 너무흉해서 대일밴드를 띠고 다니지를 못합니다..전에 제가 잘아는 사람만나는 것도 피하게 되구여..이일을 어찌 해결해야 합니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살다가 이런일 처음이라서요???????????
회사 동료때문에 회사에서 크게 다쳣는데.....이일을 어쩌해야?
너무 억울하게 다쳐서요...님들 고견 듣고싶어요ㅠㅠ
제가 회사에 야간근무 중에 점검돌고있는중에..
저와 잘아는 동료가 몰래 뒤따라 와서 제가 점검하러 기계실에 들어간사이에..
불을 꺼버렷어요..제가 전기 근무자인데...전등이 전부 꺼져버리고 캄캄해서 눈앞에 10센티앞도
안보일 정도로 암흑으로 돌변했어요...정전이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주길래 빠른조치를 해야하거든요.
일단 그길은 제가 조금아니까 하던일 멈추고 옆으로 돌아 직진을 하고난뒤에..이쯤에서 우회전하면
문이 나오겠구나 하구 앞으로 두발짝 뛰다가 그냥 쇠 모퉁이에 면상이 부딪혔어요..
아차 ~~순간적으로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여..뻑 소리와함께..무엇이 얼굴에서 타고내리는느낌이여...ㅡㅡ
그때 불이켜지더만 불껏던 친구가 후다닥 쫓아 오더라구여..뻑 받히는 소리에 놀라서 들어온거에요.
피가 엄청나고...예감에 많이 찍힌느낌이 들더라구여...아..
그친구는 당황해서 어쩔줄을 몰라하더군여..내가 빨리 수건이나 피막을것을 가지고 오라구했지여
그친구는 부랴부랴 휴지랑 수건을 가지고 왔더라구여..일단 지혈을 시킨뒤에..
이일을 어찌하냐 고 나한테 묻더라구여..일단 사실대로 장난으로 너가 불꺼서 다쳤다구해야지 했어요.
그친구왈 그럼 회사에서 장난치다 다쳤다구 하면 회사에서 가만히 있겠냐구..징계먹을것이아니냐구
그러더라구여..저두 그렇게 까진 하고싶지않어서 ..일단 그친구가 사람없는줄알고 불을껏다고...이렇게
보고하기루 했으여....제가 회사동료들 중에 그래도 아끼는 동생인데...
급히 일단 병원으로 갔으나 병원응급실에서는 여기서는 못한다고 소독만 잠깐 해주시고..
너무 크게다쳐서 성형병원으로 가라구 하더라구여 날이새면요...ㅡㅡ
일단 지혈만 하구 그다음날 회사에 사람없는줄알고 그사람이 불을껏는데 제가 나오다 바쳣다..
이렇게 보고됐어요..일단 병원비는 회사에서 부담하기로 하고 치료를 그다음날 받었습니다..
성형담당 의사왈 이거 너무 흉하게 미간에 일자루 쫙 찢어져버렷네 성형해도 흉이많이 남겠다구 햇어요
그날 근무쓰면서 불을껀 친구가 제가 들어가는것을 보고 어찌하나 볼려구 장난으로 불을 껀것입니다..
제가 다쳤을때 그친구가 병원비랑 모든거 자기가 부담한다구 말했거던요..
그런데 회사에 사실대로 이야기 안하구 회사에서 병원비 비용다되주니까..그친구는 돈한푼안들었지요..
제가 미간에 엇비슷한 일자로 5센티 정도 깊숙히 찢어졌거던요..
아직 미혼인데..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가요..그친구는 나중에 성형하면 다는 못되어주고.
나보고 반은 부담하라구 하더군요..아무리 아는 동생이지만 너무하다 싶더라구요..제얼굴 아직도 보기가
흉해서 대일밴드 바르고 다녀요..보는 사람마다 눈이 둥그레 뜨고 놀래는 사람이 많어서요..
이런고통을 모르고 ,,자기돈 적게 들어갈 궁리만 하는데 전 이얼굴로 평생 살아야 할판인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지요...어떨때는 잠이 안오더라구요..집에서는 아직모르고 있어요
성형수술해도 흉이 남을거라는데..심히 걱정이 되구여..지금은 너무흉해서 대일밴드를 띠고 다니지를
못합니다..전에 제가 잘아는 사람만나는 것도 피하게 되구여..이일을 어찌 해결해야 합니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살다가 이런일 처음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