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명이 어둡다고 피부다 헤어스타일에 자만하지 말라 헤어스타일링 제품은 모발의 두께에 따라 어느 정도의 고정 효과를 노리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짧은 머리, 아주 단정한 스타일로 정돈된 느낌을 내고자 할 때는 스프레이를, 자연스러운 뻗침 머리를 만들고 싶다면 왁스를 쓰는 것이 좋다. 또한 파티 중간 중간 스타일을 수정하고 싶다면 소프트한 것을, 끝날 때까지 고칠 일이 없다 싶으면 하드한 타입을 써라. 다음으로는 휴대용 데오도란트 스프레이를 손목이나 귀 뒤에 가볍게 뿌려봤자 남자 특유의 악취가 가시진 않는다. 대신 향수의 향을 지나면서 땀 냄세 등을 제거해 주는 데오트란트 스프레이를 손목이나 귀 뒤에 가볍게 뿌려줄 것. 유난히 모공이 넚고 여드름 자국이 짙다면 컬러로션을 이용할 것을 원한다. 조명이 어둡다고 해서 방심은 금물! 스킨케어단계 후 모공의 번들거림과 잡티를 커버해주고, 피부 톤을 보정해줄 수 있는 남성용 메이크업 베이스나 컬러로션을 발라주자. 끝으로는 기름종이를 추천한다. 이것은 땀이 많이 나는 클럽에서 더 힘을 발휘한다. 파우더가 흡착되어 있는 기름종이의 경우 얼굴의 기름기를 없애는 동시에 피부 잡티를 가볍게 가려주고 뽀송뽀송한 피부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작고 얇아 포켓속에도 들어가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챙겨뒀다가 화장실에서 쓰윽 해보길.. 2. 얼굴에 자신이 없다면 뿔테 안경을 써라 클럽에서 가장 멋진 스타일링은 살짝 여유있는 청바지와 티셔츠의 매치다. 이때 별뜻 없는 영문 프린트로 된 티셔츠는 절대 고르지 말자.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문구가 쓰여있거나 멋진 그래픽이 있는 것이 좋다. 만일 보는 눈이 없단면 차라리 민무늬 티셔츠를 고르는 게 현명할 듯. 얼굴에 자신이 없다면 뿔테 안경을 써보자 왠지 분위기 있어 보일 수 있다. 괜히 멋 부린다고 얇은 스카프를 목에 똘똘 말면 마이너스 100점이므로 명심하자. 파티에서 너무 많은 여성에게 작업거는 사람은 일단 꼴불견이다. 클럽이 아주 넓어서 눈에 안 띌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 주위에 있는 모두한테 작업 환경이 너무 훤희 노출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클럽이 처음일지라도 절대 어색해하지 말고 이 장소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대뇌이며 지속적으로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절대 주눅 들지 말것. 3. 언제 올지 모르는 그녀의 시선에 대비해 웃음을 띄어라 클럽에서는 모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면서 센스 있는 농담도 던질 수 있는 남자가 멋져 보인다. 그러나 자신감돠 오만함을 혼동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너무 잘날 척하는 남자로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 또한 굳이 멋을 부리지 않았더라도 잘 웃는 스타일이 매력적으로 어필될 수 있다. 여자란 모름지기 클럽에서 남자를 의식하게 되는 법! 고개를 돌리는 순간 웃음을 띠고 있는 남자는 그 자체로 멋져보인다. 클럽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신의 컨트롤을 잃은 남자는 정말 매력없다. 또한 파티에서 심각한 대화를 하는 것은 별로 매력적이지 않으므로 가벼운 화제를 꺼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TV드라마나 연예인 등에 대한 대화보다는 여행,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대화소재가 많은 남자가 멋지다. 춤을 출 때는 너무 많은 동작보다는 리듬을 타고 세련된 움직임을 선보일 것을 권한다. 굳히 춤을 잘 추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음악만 느낄 수 있다면 매력적으로 보인다. 4. 클럽에서는 구석보다는 조명을 받는 무대로 나와야 멋지다. 너무 과장된 스타일링으로 인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튀면 한 마디로 클럽에서는 꼴불견이다. 예를 들어 노출이 심하거나 너무 과한 컬러의 매치들은 보는 사람을 부담스럽게 한다. 또한, 춤도 잘 못 추면서 심하게 밀착해오는 남자들이나 클럽임에도 불구하고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고도한 척 구석에서 서서 담배만 피며 구경하는 남자들도 기분 나쁜 종족들이다. 너무 타이트하거나 헐렁한 의상은 춤출 때 불품없어 보이므로 적당한 피트감이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클럽에서 여자들 정말 만나고 싶다면 무엇보다 여자들의 예민한 청각에 어필할 나직한 목소리와 말투가 필요하다. 평소보다 조금은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목소리로 서로 공통분모가 있는 화제를 꺼내준다면 어느 새 그녀의 마음도 돌아서 있을 것이다.
12월이 다가온다. 각종 클럽 서바이벌 전략~
1. 조명이 어둡다고 피부다 헤어스타일에 자만하지 말라
헤어스타일링 제품은 모발의 두께에 따라 어느 정도의 고정 효과를 노리느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짧은 머리,
아주 단정한 스타일로 정돈된 느낌을 내고자 할 때는 스프레이를, 자연스러운 뻗침 머리를 만들고 싶다면
왁스를 쓰는 것이 좋다. 또한 파티 중간 중간 스타일을 수정하고 싶다면 소프트한 것을, 끝날 때까지
고칠 일이 없다 싶으면 하드한 타입을 써라.
다음으로는 휴대용 데오도란트 스프레이를 손목이나 귀 뒤에 가볍게 뿌려봤자 남자 특유의 악취가 가시진 않는다.
대신 향수의 향을 지나면서 땀 냄세 등을 제거해 주는 데오트란트 스프레이를 손목이나 귀 뒤에 가볍게 뿌려줄 것.
유난히 모공이 넚고 여드름 자국이 짙다면 컬러로션을 이용할 것을 원한다.
조명이 어둡다고 해서 방심은 금물!
스킨케어단계 후 모공의 번들거림과 잡티를 커버해주고, 피부 톤을 보정해줄 수 있는 남성용 메이크업 베이스나
컬러로션을 발라주자.
끝으로는 기름종이를 추천한다. 이것은 땀이 많이 나는 클럽에서 더 힘을 발휘한다.
파우더가 흡착되어 있는 기름종이의 경우 얼굴의 기름기를 없애는 동시에 피부 잡티를 가볍게 가려주고
뽀송뽀송한 피부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작고 얇아 포켓속에도 들어가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챙겨뒀다가 화장실에서 쓰윽 해보길..
2. 얼굴에 자신이 없다면 뿔테 안경을 써라
클럽에서 가장 멋진 스타일링은 살짝 여유있는 청바지와 티셔츠의 매치다.
이때 별뜻 없는 영문 프린트로 된 티셔츠는 절대 고르지 말자.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문구가 쓰여있거나 멋진 그래픽이 있는 것이 좋다.
만일 보는 눈이 없단면 차라리 민무늬 티셔츠를 고르는 게 현명할 듯.
얼굴에 자신이 없다면 뿔테 안경을 써보자 왠지 분위기 있어 보일 수 있다.
괜히 멋 부린다고 얇은 스카프를 목에 똘똘 말면 마이너스 100점이므로 명심하자.
파티에서 너무 많은 여성에게 작업거는 사람은 일단 꼴불견이다.
클럽이 아주 넓어서 눈에 안 띌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 주위에 있는 모두한테 작업 환경이 너무 훤희
노출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클럽이 처음일지라도 절대 어색해하지 말고 이 장소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대뇌이며 지속적으로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절대 주눅 들지 말것.
3. 언제 올지 모르는 그녀의 시선에 대비해 웃음을 띄어라
클럽에서는 모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면서 센스 있는 농담도 던질 수 있는
남자가 멋져 보인다. 그러나 자신감돠 오만함을 혼동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너무 잘날 척하는 남자로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
또한 굳이 멋을 부리지 않았더라도 잘 웃는 스타일이 매력적으로 어필될 수 있다.
여자란 모름지기 클럽에서 남자를 의식하게 되는 법!
고개를 돌리는 순간 웃음을 띠고 있는 남자는 그 자체로 멋져보인다.
클럽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신의 컨트롤을 잃은 남자는 정말 매력없다.
또한 파티에서 심각한 대화를 하는 것은 별로 매력적이지 않으므로 가벼운 화제를 꺼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TV드라마나 연예인 등에 대한 대화보다는 여행,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대화소재가 많은 남자가
멋지다.
춤을 출 때는 너무 많은 동작보다는 리듬을 타고 세련된 움직임을 선보일 것을 권한다.
굳히 춤을 잘 추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음악만 느낄 수 있다면 매력적으로 보인다.
4. 클럽에서는 구석보다는 조명을 받는 무대로 나와야 멋지다.
너무 과장된 스타일링으로 인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튀면 한 마디로 클럽에서는 꼴불견이다.
예를 들어 노출이 심하거나 너무 과한 컬러의 매치들은 보는 사람을 부담스럽게 한다.
또한, 춤도 잘 못 추면서 심하게 밀착해오는 남자들이나 클럽임에도 불구하고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고도한 척 구석에서 서서 담배만 피며 구경하는 남자들도 기분 나쁜 종족들이다.
너무 타이트하거나 헐렁한 의상은 춤출 때 불품없어 보이므로 적당한 피트감이 있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클럽에서 여자들 정말 만나고 싶다면 무엇보다 여자들의 예민한 청각에 어필할 나직한 목소리와
말투가 필요하다.
평소보다 조금은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목소리로 서로 공통분모가 있는 화제를 꺼내준다면 어느 새 그녀의 마음도
돌아서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