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 유일하게 여자를 한번도 사겨보지 않은놈이 있어요. 요즘 서로 즐기기위해서 만나는 여자가 생겼는데 어제 만나서 데이트 한다더군요. 내일의 업무를 위해 집에서 쉬던 나를 불러내는 친절한 내 친구.. 그 여자 아는동생도 나온다네요 ㅋㅋ 급히 나갔습니다. 셋이서 술집에 10분 가량 앉아있으니 아는동생이라는 여자분이 오시더군요. 이름은 채희. 물론 가명 ㅋ 나이는 저랑 동갑.. 20대ㅋ 얼굴은 이름만큼이나 이뻤습니다. 전 솔직히 기대 안하고 나갔습니다. 그냥 즐겁게 술자리 갖고 재밌게 놀기위해 간거지 여자를 꼬시려고 간건 아니었거든요. 168cm정도의 키에 얼굴은 강예빈과 좀 닮았더군요. 물론 강예빈만큼 이쁜건 아니지만.. 근데 10초후에 바로 확 깨더군요;; 말하는게 조혜련입니다.. 부끄러운거 하나도 없고 아주 심하게 과도하게 털털하더군요;; 왠만큼 털털한건 저도 좋습니다만;; 이건 뭐;; 말투도 좀 깨고;; 장난도 엄청 심하고;; 첨보는 저에게까지 서슴없이 장난을 걸만큼 털털하더군요.. 저도 장난 잘치는편입니다만 제가 받아주기가 좀 빡쎌만큼 심하더군요;; 말도 1분후에 바로 놔버리고.. 그래도 얼굴이 이쁘니 뭐.. 하하;; 술자리는 무르익어갔고 게임을 하자는 채희의 제안에 우리는 게임을 했습니다. 첨엔 쏘주뚜껑에 붙은 딱까리 손가락으로 튕기기 했는데 게임도 졸라 잘하더군요;; 무슨 여자가 4번했는데 3번을 자기가 튕겨버립니다;; 그래서 게임 급수정 ㅋㅋ 왕게임 하잡니다 ㅋㅋ 때마침 구석 코너바리에 위치하여 사람들의 눈길이 전혀 닿지않는 그런자리 ㅋㅋ 아 정말 왕게임 오랜만입니다 ㅋ 설레였어요. 처음엔 살짝살짝 간단한걸로 하다가 이제 슬슬 뽀뽀부터 ㅋㅋ 전 내심 채희와 걸리길 바랬죠 ㅋㅋ 근데 계속 제 친구의 그녀와 걸리더군요;; 그러던중 드디어 채희와 키스 3초 걸렸습니다. 채희는 자긴 괜찮은데 넌 괜찮겠냐고 합니다. 당연히 괜찮죠 ㅋㅋ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근데 -_- 아 쩝니다.. 입냄새;; 정말 당황스러웠지만 참을수밖에요.. 아무말 할수 없었습니다. 입냄새 참는다고 제 얼굴이 빨게졌습니다. 근데 제 친구의 그녀.. ㅄ같이 " 너무 좋아서 얼굴 빨게졌네 부끄러운가봐~ ㅎㅎㅎ " 이럽니다 ㅡㅡ 아 정말 깹니다.. 아직도 입 안에서 그녀의 향기가 맴도는것같네요.. 그건 분명 입에서 나는 냄새가 아닙니다. 뭔가 깊숙한곳에서 올라오는 그런 숙성된 냄새였어요. 마치 28년산 청국장같은.. 여자들도 재밌었는지 술마시는 노래방으로 자리옮겨서 좀 더 화끈한 벌칙을 해보잡니다;; 난 채희와 키스하는것만큼 강한 벌칙이 없는데.. 결국 술마시는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노래방으로 가서 우린 맥주와 쏘주를 시켰습니다. 벌칙을 거부하는 사람은 벌금 1만원과 폭탄 1잔.. 뭔가 애매합니다. 어설퍼요. 아예 거부 못하게 하려면 10만원정도 때리던지 아니면 그냥 폭탄주 한잔으로 하던지.. 어설프게.. 1만원에 한잔은 뭡니까 ㅋㅋ 여자들은 역시 소심하군요 ㅋㅋ 이제 게임을 여자들이 주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폭탄한잔씩 먹고 다시 왕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밀폐된 공간.. 인터폰을 들지않는 한 아무도 들어오지않습니다 ㅋㅋ 제 친구의 그녀가 왕이 되었군요. 자리를 옮겨서인지 아까보다 수위가 낮은 뽀뽀 5초로 합니다. 아놔.. 또 저랑 채희가 걸렸네요.. 사람이 4명뿐이다보니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순간 두가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얼굴과 입술을 보니 하고싶고.. 아까의 아가리 똥내를 생각하니 속이 안좋고.. 그래도 이번엔 뽀뽀니까 똥내가 거의 없을거란 생각에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20대후반의 나이에 다른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려니까 좀 창피하기도하고 이게 뭐하는짓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술의 기운과 오랜만에 여자들과의 술자리라 그런 창피함 따윈 그녀의 입냄새에 묻혀버린지 오래였어요. 시작~ 하는 말과 동시에 채희의 입술과 제 입술이 겹쳐졌습니다. 옆에선 1~ 2~ 하면서 숫자를 세고 있고.. 순간!!! 제 입술속으로 뭔가 눅눅한 기운이 들어옵니다. 채희가 장난친다고 혓바닥을 넣은겁니다.......... 순간 저는 역한 냄새에 당황해서 입을 떼버렸고 주위에선 아직 5초 안됐다는 말과 함께 다시 하라고 왜 떼냐고 주절거립니다. 그래서 제가 갑자기 혓바닥 넣었다고 얘기하니까 멍청한 제 친구의 그녀가 " 보기보다 디게 순진하고 쑥맥이네 ㅎㅎ 혓바닥 넣었다고 부끄러워서 입떼고 ㅎㅎ 다른남자들은 채희랑 뽀뽀 못해서 안달인데 ㅎㅎ " 참나.. 공갈치시네.. 저 정도로 아가리 똥내 쩌는 여자와 누가... 그건 일단 3초했으니 한걸로 치고 넘어갔고.. 다시해서 제가 왕입니다 ㅋㅋ 1번과 3번.. 키스 5초를 외쳤는데.. 채희와 제 친구의 그녀가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들 둘다 쿨하게 수락합니다.. 이 멍청한 여자야.. 한번 당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통쾌해하면서 유심히 지켜봤죠 ㅋㅋ 그 악마의 혓바닥이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 ㅋㅋ 아.. 들어갑니다.. 왔다갔다 합니다.. 제 친구의 그녀.. 표정이 미세하게 일그러졌지만 이내 아무일없다는듯 행동합니다. 저는 이해합니다. 참을수 없는 고통을 참아야하는 저 괴로움을.. 점점 수위는 높아가고.. 저는 아직 술이 덜취해서 더이상의 수위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3명은 술이 이미 거나하게 취했습니다. 정신은 있지만 알딸딸한 기운이 쎄서 부끄러운게 없을정도.. 아 여기서부터는 19금인데.. 암튼 이 뒤는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고.. 결론은.. 결국 저도 술이 취해서 채희와 거의 애인이랑 둘이 모텔에 있는듯한 스킨쉽들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고 옷 홀딱 벗고 그런건 아니지만.. 마치 오래된 애인과 하는 그런 부끄럼없는 자연스러운 스킨쉽.. 그리고 연락처를 주고 받았고.. 연락이 옵니다.. 어쩔까요.. 만나면 키스는 필수코스일텐데 정말 견디기 어렵습니다.. 안느껴본사람은 몰라요.. 정말 괴롭습니다.. 왠만하면 이렇게 이쁜여자 거부하지않습니다. 정말 심하기 때문에 고민되는겁니다.. 방금 똥싼사람 똥꼬에 코를 묻어도 이정도는 아닐꺼예요 ㅠㅠ 어찌해야할까요 ㅠㅠ1
엄청난 입냄새의 그녀 ㅠㅠ 어떡해야하나요 ㅠㅠ
제 친구중 유일하게 여자를 한번도 사겨보지 않은놈이 있어요.
요즘 서로 즐기기위해서 만나는 여자가 생겼는데
어제 만나서 데이트 한다더군요.
내일의 업무를 위해 집에서 쉬던 나를 불러내는 친절한 내 친구..
그 여자 아는동생도 나온다네요 ㅋㅋ
급히 나갔습니다.
셋이서 술집에 10분 가량 앉아있으니 아는동생이라는 여자분이 오시더군요.
이름은 채희. 물론 가명 ㅋ
나이는 저랑 동갑..
20대ㅋ
얼굴은 이름만큼이나 이뻤습니다.
전 솔직히 기대 안하고 나갔습니다.
그냥 즐겁게 술자리 갖고 재밌게 놀기위해 간거지 여자를 꼬시려고 간건 아니었거든요.
168cm정도의 키에 얼굴은 강예빈과 좀 닮았더군요.
물론 강예빈만큼 이쁜건 아니지만..
근데 10초후에 바로 확 깨더군요;;
말하는게 조혜련입니다..
부끄러운거 하나도 없고 아주 심하게 과도하게 털털하더군요;;
왠만큼 털털한건 저도 좋습니다만;; 이건 뭐;;
말투도 좀 깨고;;
장난도 엄청 심하고;;
첨보는 저에게까지 서슴없이 장난을 걸만큼 털털하더군요..
저도 장난 잘치는편입니다만 제가 받아주기가 좀 빡쎌만큼 심하더군요;;
말도 1분후에 바로 놔버리고..
그래도 얼굴이 이쁘니 뭐.. 하하;;
술자리는 무르익어갔고 게임을 하자는 채희의 제안에 우리는 게임을 했습니다.
첨엔 쏘주뚜껑에 붙은 딱까리 손가락으로 튕기기 했는데
게임도 졸라 잘하더군요;;
무슨 여자가 4번했는데 3번을 자기가 튕겨버립니다;;
그래서 게임 급수정 ㅋㅋ
왕게임 하잡니다 ㅋㅋ
때마침 구석 코너바리에 위치하여 사람들의 눈길이 전혀 닿지않는 그런자리 ㅋㅋ
아 정말 왕게임 오랜만입니다 ㅋ
설레였어요.
처음엔 살짝살짝 간단한걸로 하다가 이제 슬슬 뽀뽀부터 ㅋㅋ
전 내심 채희와 걸리길 바랬죠 ㅋㅋ
근데 계속 제 친구의 그녀와 걸리더군요;;
그러던중 드디어 채희와 키스 3초 걸렸습니다.
채희는 자긴 괜찮은데 넌 괜찮겠냐고 합니다.
당연히 괜찮죠 ㅋㅋ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근데 -_-
아 쩝니다.. 입냄새;;
정말 당황스러웠지만 참을수밖에요..
아무말 할수 없었습니다.
입냄새 참는다고 제 얼굴이 빨게졌습니다.
근데 제 친구의 그녀..
ㅄ같이
" 너무 좋아서 얼굴 빨게졌네 부끄러운가봐~ ㅎㅎㅎ "
이럽니다 ㅡㅡ
아 정말 깹니다..
아직도 입 안에서 그녀의 향기가 맴도는것같네요..
그건 분명 입에서 나는 냄새가 아닙니다.
뭔가 깊숙한곳에서 올라오는 그런 숙성된 냄새였어요.
마치 28년산 청국장같은..
여자들도 재밌었는지 술마시는 노래방으로 자리옮겨서 좀 더 화끈한 벌칙을 해보잡니다;;
난 채희와 키스하는것만큼 강한 벌칙이 없는데..
결국 술마시는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노래방으로 가서 우린 맥주와 쏘주를 시켰습니다.
벌칙을 거부하는 사람은 벌금 1만원과 폭탄 1잔..
뭔가 애매합니다.
어설퍼요.
아예 거부 못하게 하려면 10만원정도 때리던지
아니면 그냥 폭탄주 한잔으로 하던지..
어설프게.. 1만원에 한잔은 뭡니까 ㅋㅋ
여자들은 역시 소심하군요 ㅋㅋ
이제 게임을 여자들이 주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폭탄한잔씩 먹고 다시 왕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밀폐된 공간..
인터폰을 들지않는 한 아무도 들어오지않습니다 ㅋㅋ
제 친구의 그녀가 왕이 되었군요.
자리를 옮겨서인지 아까보다 수위가 낮은 뽀뽀 5초로 합니다.
아놔.. 또 저랑 채희가 걸렸네요..
사람이 4명뿐이다보니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순간 두가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얼굴과 입술을 보니 하고싶고..
아까의 아가리 똥내를 생각하니 속이 안좋고..
그래도 이번엔 뽀뽀니까 똥내가 거의 없을거란 생각에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20대후반의 나이에 다른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려니까 좀 창피하기도하고
이게 뭐하는짓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술의 기운과 오랜만에 여자들과의 술자리라
그런 창피함 따윈 그녀의 입냄새에 묻혀버린지 오래였어요.
시작~ 하는 말과 동시에 채희의 입술과 제 입술이 겹쳐졌습니다.
옆에선 1~ 2~ 하면서 숫자를 세고 있고..
순간!!!
제 입술속으로 뭔가 눅눅한 기운이 들어옵니다.
채희가 장난친다고 혓바닥을 넣은겁니다..........
순간 저는 역한 냄새에 당황해서 입을 떼버렸고
주위에선 아직 5초 안됐다는 말과 함께 다시 하라고 왜 떼냐고 주절거립니다.
그래서 제가 갑자기 혓바닥 넣었다고 얘기하니까
멍청한 제 친구의 그녀가
" 보기보다 디게 순진하고 쑥맥이네 ㅎㅎ 혓바닥 넣었다고 부끄러워서 입떼고 ㅎㅎ
다른남자들은 채희랑 뽀뽀 못해서 안달인데 ㅎㅎ "
참나.. 공갈치시네..
저 정도로 아가리 똥내 쩌는 여자와 누가...
그건 일단 3초했으니 한걸로 치고 넘어갔고..
다시해서 제가 왕입니다 ㅋㅋ
1번과 3번.. 키스 5초를 외쳤는데..
채희와 제 친구의 그녀가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들 둘다 쿨하게 수락합니다..
이 멍청한 여자야..
한번 당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통쾌해하면서 유심히 지켜봤죠 ㅋㅋ
그 악마의 혓바닥이 들어가는지 안들어가는지 ㅋㅋ
아.. 들어갑니다..
왔다갔다 합니다..
제 친구의 그녀..
표정이 미세하게 일그러졌지만 이내 아무일없다는듯 행동합니다.
저는 이해합니다.
참을수 없는 고통을 참아야하는 저 괴로움을..
점점 수위는 높아가고..
저는 아직 술이 덜취해서 더이상의 수위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3명은 술이 이미 거나하게 취했습니다.
정신은 있지만 알딸딸한 기운이 쎄서 부끄러운게 없을정도..
아 여기서부터는 19금인데..
암튼 이 뒤는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고..
결론은..
결국 저도 술이 취해서 채희와 거의 애인이랑 둘이 모텔에 있는듯한
스킨쉽들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고 옷 홀딱 벗고 그런건 아니지만..
마치 오래된 애인과 하는 그런 부끄럼없는 자연스러운 스킨쉽..
그리고 연락처를 주고 받았고..
연락이 옵니다..
어쩔까요..
만나면 키스는 필수코스일텐데 정말 견디기 어렵습니다..
안느껴본사람은 몰라요..
정말 괴롭습니다..
왠만하면 이렇게 이쁜여자 거부하지않습니다.
정말 심하기 때문에 고민되는겁니다..
방금 똥싼사람 똥꼬에 코를 묻어도 이정도는 아닐꺼예요 ㅠㅠ
어찌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