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노 전 대통령 영전 헌화때 소동

미네리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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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장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할 때 잠깐의 소란이 일어났다

이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 앞뜰에서 진행된 영결식장에서 권양숙 여사, 노건호·정연씨 등 유족들의 헌화 다음 순서로 제단에 나아가 헌화를 하려고 김윤옥 여사와 일어난 순간, 3000여명이 앉아 있던 행사장에서 이 대통령을 저지하기 위한 고함소리가 들려왔다.

사회자가 "경건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는 자리다. 자중해주시기 바란다."고 수차 당부의 발언을 내놓은 후에야 시민들의 고함소리가 잦아들었다."

 

진짜 어이가 없네.

아무리 악연이지만 그래도 추모하려고 영결식에 오는건데 거기에 야유보내는건 무슨 개념인가요?
글구 현대통령이 노대통령과 악연이라고 오지말았어야 한다는 노사모 일부의 주장은 장난인가?
전직대통령이였던분이 안간다면 모르지만 현대통령이 안가면 말이 되나?

아무리 싫어해도 현직대통령인데.. 

글구 정말로 안갔다면 그거 가지고 또 언론플레이 할꺼면서.....분명히 이제 이 사건이 정치적으로 변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