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성격이 완전 다르고 사상자체가 틀린데..그런데에서 약간 서로의 다른매력에 끌렸던거 같아요.
아직은 서로 막 사랑하고 그런건 아니지만..사귀고는 있는데 아직 확신, 믿음 이런게 서로전혀 없는거 같아요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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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왜만나는지 모르겠어~서로 좋아하는 이성상이 틀린거같은데 ~~ㅋㅋ"이럼서 장난반 진담반으로 농담을 던지고, 또 이해심에 대한 얘기가 나와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이해심을 끝을 보여줘~~란 말에 전.." 이해심의 끝을 보기전에 헤어질꺼 같은데?ㅋㅋ 왜냐면 내가 지금 베푸는 이해심은 인생의 획을 그을정도의 이해심이거등~"
암턴 무수히 많은 말을 했는데 다 기억은 안나요 1시간가량 농담 진담 반반 섞어가면서..
했는데 그사람이랑 헤어지는데 이러더라구요 "너 나랑 헤어지고싶구나~"이럼서 약간 웃더라구요 잘생각해봐.."하고 갔어요
근데 저는 ..이런말에 내가 했을때 사실 딱 헤어지자 이것보단 (물론..성격도 좀 안맞고 자상함이 지극히 부족해요 남자가) ㅇ ㅏ 이런생각까지 가지고 있구나 하면서 좀 달라지는걸 원했었는데..이일이 있는지 3일째 됐는데 약간 그사람은 "아 나도 준비해야겠다.. 라는 느낌? 자기방어를 하려고 하는느낌? 이 자꾸만 들어요
내가 말해놓고..내가 찝찝한 이런거 있자나요^^; 성격이 제가 급하고 솔직해서 하고싶은말이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거든요..
저도 모르게 괜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당장 딱 이별하면 이미 미운정이 좀들어서 그런지 좀 후회할꺼 같은데..
헤어지려하는 뉘앙스를 풍겼을때 어떤느낌인가요..?
이별의 말을하려고 만난건 아닌데
어쩌다가 제가(여자) 여지껏 있었던 불만토로를 하면서 꼭 이별하고 싶어 하는 사람마냥
얘기했어요.
참고로 2달전 소개팅으로 만난사이^^
서로 성격이 완전 다르고 사상자체가 틀린데..그런데에서 약간 서로의 다른매력에 끌렸던거 같아요.
아직은 서로 막 사랑하고 그런건 아니지만..사귀고는 있는데 아직 확신, 믿음 이런게 서로전혀 없는거 같아요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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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왜만나는지 모르겠어~서로 좋아하는 이성상이 틀린거같은데 ~~ㅋㅋ"이럼서 장난반 진담반으로 농담을 던지고, 또 이해심에 대한 얘기가 나와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이해심을 끝을 보여줘~~란 말에 전.." 이해심의 끝을 보기전에 헤어질꺼 같은데?ㅋㅋ 왜냐면 내가 지금 베푸는 이해심은 인생의 획을 그을정도의 이해심이거등~"
암턴 무수히 많은 말을 했는데 다 기억은 안나요 1시간가량 농담 진담 반반 섞어가면서..
했는데 그사람이랑 헤어지는데 이러더라구요 "너 나랑 헤어지고싶구나~"이럼서 약간 웃더라구요 잘생각해봐.."하고 갔어요
근데 저는 ..이런말에 내가 했을때 사실 딱 헤어지자 이것보단 (물론..성격도 좀 안맞고 자상함이 지극히 부족해요 남자가) ㅇ ㅏ 이런생각까지 가지고 있구나 하면서 좀 달라지는걸 원했었는데..이일이 있는지 3일째 됐는데 약간 그사람은 "아 나도 준비해야겠다.. 라는 느낌? 자기방어를 하려고 하는느낌? 이 자꾸만 들어요
내가 말해놓고..내가 찝찝한 이런거 있자나요^^; 성격이 제가 급하고 솔직해서 하고싶은말이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거든요..
저도 모르게 괜히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당장 딱 이별하면 이미 미운정이 좀들어서 그런지 좀 후회할꺼 같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걸까요?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대하는게 나을까요?
괜히 그사람이랑 통화할때 막 성의없이 통화하는거 같아서 내가괜히 과민반응보이면서 시비걸고;;; 지금이 중요한시기인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