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커로만 지내다가 여러분들이 자신의 고민을 올려놓는 것을 보고 용기를 내서 한번 이렇게 제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저는 현재 남자친구랑 200일정도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제나이는 19살.(사실 저는 빠른 생이라서 그냥 스므살이라고)남친은 30살 열한살 차이죠... 남친이랑은 작년 고삼때 만낫고요.... 지금 저는 재수생입니다(참고로 남친은 수능 끝나고 사겼어서 대학떨어진거랑은 상관없어요 또 톡커님들이 이야기 하실까봐). 솔직히 처음에는 남친이 절좋아해서 사귀자고 해서 사귄거엿어요 그런데 저도 조금씩남친이 좋아지드라고요 물론 솔직히 제 친구들은 미쳤다고 항상 합니다.... 제남친이 그렇게 외모가 뛰어난것도 아니고 남친이 그렇게 동안인것도 아니고 나이대로 얼굴은 맞고..저는 제나이 또래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어딜가든지 시선 집중....ㅠㅠ 그리고 항상 남자분이 능력이 좋으신가봐요 이런소리를 미용실을가든 커플링을 맞추러 가든 따라다닙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일을 하는데 너무나도 바쁩니다...한번일정잡히면 거이 일주일에서 한달통ㅎ안 통하도 못하고 제가 좀 외로움을 잘타거든요 그럼 제주변 친구들하고 연락을 자주하게되는데 제가 남자랑 이야기하는것 자테가 싫 다네요...솔직히 성격상 여자친구들보다남자친구들이 많거든요 그러면서 남친이 제 싸이 비번 주민등록번호까지 다외우고다녀요 카페 가입해서 사진올리면 바로 삭제하고,.,솔직히 그래서 몇번 헤어질뻔햇는데 그때마다 잡아주고 잘못은 내가 햇는데 항상 남친이 잡아주고 그렇게 힘들게 견뎌왓어요.. 그런데 제가 재수를 하는 바람에 문제가 생겨버렷답니다. 참고로 저희집안이 조금 엄격해서 남친을 사귀더라고 정말 부모님들이나 친척분들이 심각하게 받아드리십니다... 한마디로 누굴 사겨도 허락 맏고 항상 사겨야합니다... 그런데 일단 나이차이때문에 말만 꺼냇는데도 불구하고 안되라고 딱잘라 말하시드라구요 그리고나서 한번 통화를 해보고 생각해 보신다고 하셧는데 참고로 저희쪽부모님은 사상이 나이많은 사람이 항상 위이다... 내딸이랑정말 사귀고 싶거나 정말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무조건 굽혀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시고요 남친은 나이보다 그냥 서로 존중해야한다 자신한테 시른소리를 하는 것을 못참고 욱하는 기질이 다분합니다... 여기서 벌써부터 성격차이가 보이시죠??? 그래서 통화를 하자마자 남친과 어머니가 싸우셧습니다....ㅁ엄마는 나쁜 엑스 거지같은 엑스야 시골 촌에서 온것같은 엑스(참고로 남친이 전라도 사람) 남친은 거기다대고 저를 보신적도 없으시면서 왜 그런소리하시냐고 가운데 서잇는 저로서는 너무 힘듭니다.. 엄마는 널 진짜 사랑한다면 무조건 쌍욕을 듣더라고 굽혀야한다는데 이자식은 널 가지고 노는거라고 하십니다.. 남친은 너희 엄마를 이해못하겟다고 그럽니다... 조금더 나이가 많다고 어떻게 얼굴도 보지못한사람에ㄱㅔ 그러냐고 쌍욕을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그리고 나서 우리는 서로 너무나 힘들어졌지요 저는 외출도 못하고,,,, 이렇게 방구석에 잇어서 톡을 보고잇고 점점 부모님과도 사이가 멀어지지만 그사람이 날 가지고 논다는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그사람이 절 진지하게 생각한다는것도 알고요 이둘을 사이가 좋게 할수잇는 방법이 없을까요??,,,,
11살 차이나는 연상남과 교제중입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커로만 지내다가 여러분들이 자신의 고민을 올려놓는 것을 보고
용기를 내서 한번 이렇게 제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저는 현재 남자친구랑 200일정도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제나이는 19살.(사실 저는 빠른 생이라서 그냥 스므살이라고)남친은 30살 열한살 차이죠...
남친이랑은 작년 고삼때 만낫고요....
지금 저는 재수생입니다(참고로 남친은 수능 끝나고 사겼어서 대학떨어진거랑은 상관없어요 또 톡커님들이 이야기 하실까봐).
솔직히 처음에는 남친이 절좋아해서 사귀자고 해서 사귄거엿어요
그런데 저도 조금씩남친이 좋아지드라고요
물론 솔직히 제 친구들은 미쳤다고 항상 합니다....
제남친이 그렇게 외모가 뛰어난것도 아니고 남친이 그렇게 동안인것도 아니고
나이대로 얼굴은 맞고..저는 제나이 또래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어딜가든지 시선 집중....ㅠㅠ 그리고 항상 남자분이 능력이 좋으신가봐요
이런소리를 미용실을가든 커플링을 맞추러 가든 따라다닙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일을 하는데 너무나도 바쁩니다...한번일정잡히면 거이
일주일에서 한달통ㅎ안 통하도 못하고 제가 좀 외로움을 잘타거든요
그럼 제주변 친구들하고 연락을 자주하게되는데 제가 남자랑 이야기하는것 자테가 싫
다네요...솔직히 성격상 여자친구들보다남자친구들이 많거든요
그러면서 남친이 제 싸이 비번 주민등록번호까지 다외우고다녀요
카페 가입해서 사진올리면 바로 삭제하고,.,솔직히 그래서
몇번 헤어질뻔햇는데 그때마다
잡아주고 잘못은 내가 햇는데 항상
남친이 잡아주고 그렇게 힘들게 견뎌왓어요..
그런데 제가 재수를 하는 바람에 문제가 생겨버렷답니다.
참고로 저희집안이 조금 엄격해서 남친을 사귀더라고 정말 부모님들이나
친척분들이 심각하게 받아드리십니다...
한마디로 누굴 사겨도 허락 맏고 항상 사겨야합니다...
그런데 일단 나이차이때문에 말만 꺼냇는데도 불구하고 안되라고 딱잘라 말하시드라구요
그리고나서 한번 통화를 해보고 생각해 보신다고 하셧는데
참고로
저희쪽부모님은 사상이 나이많은 사람이 항상 위이다... 내딸이랑정말 사귀고 싶거나
정말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무조건 굽혀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시고요
남친은 나이보다 그냥 서로 존중해야한다 자신한테 시른소리를 하는 것을 못참고
욱하는 기질이 다분합니다...
여기서 벌써부터 성격차이가 보이시죠???
그래서 통화를 하자마자
남친과 어머니가 싸우셧습니다....ㅁ엄마는 나쁜 엑스 거지같은 엑스야 시골 촌에서 온것같은 엑스(참고로 남친이 전라도 사람)
남친은 거기다대고 저를 보신적도 없으시면서 왜 그런소리하시냐고
가운데 서잇는 저로서는 너무 힘듭니다..
엄마는 널 진짜 사랑한다면 무조건 쌍욕을 듣더라고 굽혀야한다는데
이자식은 널 가지고 노는거라고 하십니다..
남친은 너희 엄마를 이해못하겟다고 그럽니다...
조금더 나이가 많다고 어떻게 얼굴도 보지못한사람에ㄱㅔ 그러냐고
쌍욕을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그리고 나서 우리는 서로 너무나 힘들어졌지요
저는 외출도 못하고,,,, 이렇게 방구석에 잇어서 톡을 보고잇고
점점 부모님과도 사이가 멀어지지만
그사람이 날 가지고 논다는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그사람이 절 진지하게 생각한다는것도 알고요
이둘을 사이가 좋게 할수잇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