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명이보고가도 리플하나없네여

네이트2009.05.29
조회757

지나친 마마보이에 지나친 어머니의 간섭

 

멀정한 34평 아파트를 해놓고도 신혼 한달내내 시댁 섬에서만 있었던 나...

 

나랑 다투고 지 엄마한데 달려간 개 자 식

 

더이상 미래가 없고

 

희망도 없는 이간이기에

 

더 늦기저에 헤어지고싶지만

 

사실혼 관계이긴하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면

 

손해배상 청구하면 다 물어야할거같아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여

 

누구는 그럽디다

 

일년 꾹참고 몇천이라도 들고나오라고

 

저희집 어렵게 살긴하지만 지저분해지고 싶지도않고

 

일년은 고소하고 하루도 살기 싫습니다

 

이 결혼 이 못난 자식과 어머님은 그정도인지는 몰랐으나

 

어쨋든 저 자식보다 멀정한 저의 과오가 크져

 

알고도 한거니까...

 

지칩니다

우울하고

씻기도 먹기도 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네여

 

돌을던지시고 한삼하다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정말 먹고살기 힘들어 한 결혼이니까여

 

하지만 두번다시는 먹고살기 힘들다고 제 인생을 가지고 장난질은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