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허면 참으려다 쓴다

재수탱이2009.05.29
조회462

글제목처럼 어지간하면 오늘까지만 참으려고 했지만 못참겠다.

요즘들어 더욱 극심한 한줄짜리 찌질이년 시우,설화,책깔피,영아님까지 돌아 다니면서

한줄짜리 그지같은 댓글을 남기는구나 니가 그렇게 숨어서 놀면 모르거라 생각했어

왜 위에 거론된 사람들이 너보다 더 잘난 것 같아서 배아프냐  미친ㄴ ㅕ ㄴ

조용히 말할때 사라져라 자꾸 닉을 바꿔가면서 이중성 들러내지 말고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