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24살 청년입니다. 이번달부터 사탐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그중에 국사와 한국 근현대사 를 듣고 있지요. 제가 이 과목을 선택한 이유는 역사를 좋아 할 뿐더라 나름 조그만한 애국심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조그만한 애국심때문에 사관학교에 들어 가려다가 집안의 반대로 못들어갔던게 조금 한이 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어느정도 아신다고 생각 하십니까?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때 배우던 국사랑 다르게 지금 한 학원선생님한데 배우던 국사는 너무나 엄첨난 충격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노무현대통령의 서거가 저를 이렇게 글을 쓰게 만들고 있네요 철없을떄 주입식으로 배우던 국사 와 한국근현대사 수업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지만 군대까지 갔다온 저에게 지금 배우는 국사는 화가나 미치게 만들고 잇습니다. 대한민국 이전의 조선이라는 나라 그리고 그 이후의 대한민국 이라는 이 나라가 얼마나 xx같은 나리 인지... 한숨만 나옵니다. 조선시대때는 그 당시 정치가(쉽게 설명하려고 합니다.)에 의해서 왕이라는 존재는 엄첨나게 휘둘리는 꼭두 각시 변해 있었습니다. 임진왜란때 당시의 선조 (허준이라는 드라마를 보셨으면 다들 한번씩 들어봤을 왕입니다.) 이 선조 엄첨 질투심 강해서 의병대장을 죽이고 이순신장군을 고문하고 또 죽이려 했던거 아십니까? 서인이라는 그당시 정치가들에게 휘둘려서 나라 정치를 개판으로 만들고 오히려 충신들을 죽이죠 그 이후 광해군이 나라를 안정시키려고 노력하지만 서인이라는 정치가들이 또 다시 광해군을 말도 안되는 모함으로 몰아내고 인조를 올리죠 ㅡㅡ;; 광해군은 잘못된 왕에게나 붙은 군이라는 칭호를 달고 있지만 그 당시 정치가 들의 조작이죠 사실 대왕이라고 불릴정더로 업적을 쌓으시고 백성을 위했습니다. 인조 다들 한번씩 들어 봤을 정묘 병자호란의 주인공입니다. 청의 왕에게 허리를 한번 굳힐때 마다 땅에 머리를 세번씩 찍는 굴욕의 절을 하죠 그리고 인조의 아들 둘이 청에 끌렸다가 오는데 이중 첫째가 호랑이 였죠 선진문물을 배우고 인조와 서인들이 청에게 깝쳐서 청이 쳐들어 올라고 그러면 단신으로 막아서 청의 재침을 막은 인물이지만 인조한데 죽음을 당하죠 아들이 너무 잘났다고 죽인거죠 이당시 이 첫째가 들여온 문물을 인조가 창고에 넣고 절대 보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150년후 정약용이 들어가서 본게 거중기에 대한 책을 거기서 보고 거중기를 개발하죠 조선시대 왕이라는 작자들이 군대도 하나 제대로 못만들고 민심한번 제대로 못얻고 개발도 못시키다가 백성들 고생만 시키고 그 당시 정치가들은 성리학이라고 명나라의 개 가 되려고 하고 그 이후에 청의 개가 되죠 뭐 몇몇 좋은 위인들 빼고 대부분 그렇더군요 거기다가 여러분들이 내가 이나라의 국모다! 라고 외친 이분 명성황후 ㅡㅡ;; 죽기전 칭호는 민비죠 ㅡㅡ;; 이 사람도 참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었죠 임오군란때는 군중을 피해 도망가고 청나라 군대를 매번 불러서 일본군도 같이 부르게 하고 우리나라 안에서 외국군대가 싸우게 하고 식민지배를 좀더 앞세운 여자죠 ㅡㅡ; 명성황후드라마에 내가 이나라의 국모다 라고 외친거 다 쌩 구라 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그 당시 도망 못치니깐 무수리 옷 갈아입고 있다가 일본쪽 스파이 무수리가 꼰질러서 발각되니 바로 도망치다가 일본애들이 뒤돌아 도망가는 명성황후의 목을 치고 사지 절단하고 그자리에서 불태워 바로 그자리에서 갈아 버리죠 그리고 아무데나 뿌린게 우리가 알고 있는 을미사변이죠 더 어이가 없는거는 우리나를 팔아 먹은 인간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정말 너무나도 많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조선시대 500년동안 제대로 국력을 가진적이 몇번이나 있고 제대로 나라가 돌아간적이 몇전이나 있나요.... 대한민국 건국 이후 정말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 얼마나 있나요 박근혜 ㅡ 박정희 대통령이 사람들이 그렇게 마구잡이로 죽여 놓고 이리저리 돈벌어 놓은 거 가지고 지금 부산엠비시 사장에 육영재단 이사에 그밖에 기타 장들을 하면서 현재 재산만 천억단위가 넘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상 김대중 다 해먹을꺼 해먹으면서 지금까지도 잘 살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 민주투사 였던분은 9억이라는 다른사람의 비해 껌값인 가격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그렇게 가셨습니다. 친일파 친미파 다른 나라에 빌붙어서 스파이짓이나 하는 사람들은 잘먹고 잘사는데 독립운동 하고 민주운동 하시던 분들은 이런저런 죄를 붙여서 다 죽이고!!!!! 이 xx 정권은 전 대통령 가족들을 다 철창에 가두고 노무현 대통형 수족같은 분들을 죄를 붙여서 감옥에 넣어 버리죠 노무현 대통령도 얼마나 울분이 쌓이고 미칠것 같으면 그렇게 행동했을까요.... 하아.... 거기다가 언론들은 국민들 속이기만 하니 이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되가려는지 이 정치가들 이란 작자들은 정신못차리고 이상한 법이나 만들고 우리나가 이렇게 개꼴이 되가는 이유는 !!! 우리나라 국민들의 국민의식수준이 딸린다고 봅니다.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나라는 이류 정치가와 대통령은 삼류 국민의식은 4류! 매번 뒤늦게 후회 하는 우리나라 국민의식!! 후회하기 전에 다음에는 제대로 뽑아서 우리 나라도 잘먹고 잘살아 봅시다!! 미국 중국 일본에게 휘둘리지 않고!!! 당당한 자주국이 됩시다!! 친미파 이명박!!!!!!!! 친일파 잔존 세력들!! 나라 팔아 먹는 새끼들 말고!! 제대로 우리 나라 역사를 알고 그 개같은 시기를 벗어나서 제대로 살아 보고 싶습니다!! 당당한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 한번 다시 한번 지난날의 세울을 돌이켜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당당히 일어나 두번다시 1000년 가까이 외세에 휘둘려 있던 이 곳을 자주 강국으로 만들어 봅시다! 말이 길어 졌습니다. 긴글에 많은 분들이 안읽고 그냥 내려 가셨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봤습니다. 지금 정권을 타도 하기 전에 다음정권을 잘 뽑을 생각부터 해야 할꺼 같습니다... 이나라가 어찌 되려는지.. 에휴...
우리 나라 역사를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다시 수능을 준비하는 24살 청년입니다.
이번달부터 사탐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그중에 국사와 한국 근현대사 를 듣고 있지요.
제가 이 과목을 선택한 이유는 역사를 좋아 할 뿐더라 나름 조그만한 애국심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조그만한 애국심때문에 사관학교에 들어 가려다가 집안의 반대로 못들어갔던게
조금 한이 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어느정도 아신다고 생각 하십니까?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때 배우던 국사랑 다르게 지금 한 학원선생님한데 배우던 국사는
너무나 엄첨난 충격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노무현대통령의 서거가
저를 이렇게 글을 쓰게 만들고 있네요
철없을떄 주입식으로 배우던 국사 와 한국근현대사 수업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지만 군대까지 갔다온 저에게 지금 배우는 국사는 화가나 미치게 만들고 잇습니다.
대한민국 이전의 조선이라는 나라 그리고 그 이후의 대한민국 이라는 이 나라가
얼마나 xx같은 나리 인지... 한숨만 나옵니다.
조선시대때는 그 당시 정치가(쉽게 설명하려고 합니다.)에 의해서 왕이라는 존재는
엄첨나게 휘둘리는 꼭두 각시 변해 있었습니다.
임진왜란때 당시의 선조 (허준이라는 드라마를 보셨으면 다들 한번씩 들어봤을 왕입니다.)
이 선조 엄첨 질투심 강해서 의병대장을 죽이고 이순신장군을 고문하고 또 죽이려 했던거
아십니까? 서인이라는 그당시 정치가들에게 휘둘려서 나라 정치를 개판으로 만들고 오히려 충신들을 죽이죠
그 이후 광해군이 나라를 안정시키려고 노력하지만 서인이라는 정치가들이
또 다시 광해군을 말도 안되는 모함으로 몰아내고 인조를 올리죠 ㅡㅡ;;
광해군은 잘못된 왕에게나 붙은 군이라는 칭호를 달고 있지만 그 당시 정치가 들의
조작이죠 사실 대왕이라고 불릴정더로 업적을 쌓으시고 백성을 위했습니다.
인조 다들 한번씩 들어 봤을 정묘 병자호란의 주인공입니다.
청의 왕에게 허리를 한번 굳힐때 마다 땅에 머리를 세번씩 찍는 굴욕의 절을 하죠
그리고 인조의 아들 둘이 청에 끌렸다가 오는데 이중 첫째가 호랑이 였죠
선진문물을 배우고 인조와 서인들이 청에게 깝쳐서 청이 쳐들어 올라고 그러면
단신으로 막아서 청의 재침을 막은 인물이지만 인조한데 죽음을 당하죠 아들이
너무 잘났다고 죽인거죠 이당시 이 첫째가 들여온 문물을 인조가 창고에 넣고
절대 보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150년후 정약용이 들어가서 본게 거중기에 대한 책을
거기서 보고 거중기를 개발하죠
조선시대 왕이라는 작자들이 군대도 하나 제대로 못만들고 민심한번 제대로 못얻고
개발도 못시키다가 백성들 고생만 시키고 그 당시 정치가들은 성리학이라고 명나라의 개
가 되려고 하고 그 이후에 청의 개가 되죠 뭐 몇몇 좋은 위인들 빼고 대부분 그렇더군요
거기다가 여러분들이 내가 이나라의 국모다! 라고 외친 이분 명성황후 ㅡㅡ;;
죽기전 칭호는 민비죠 ㅡㅡ;; 이 사람도 참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었죠
임오군란때는 군중을 피해 도망가고 청나라 군대를 매번 불러서 일본군도
같이 부르게 하고 우리나라 안에서 외국군대가 싸우게 하고 식민지배를 좀더
앞세운 여자죠 ㅡㅡ; 명성황후드라마에 내가 이나라의 국모다 라고 외친거
다 쌩 구라 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그 당시 도망 못치니깐 무수리 옷 갈아입고 있다가
일본쪽 스파이 무수리가 꼰질러서 발각되니 바로 도망치다가 일본애들이 뒤돌아 도망가는
명성황후의 목을 치고 사지 절단하고 그자리에서 불태워 바로 그자리에서 갈아 버리죠
그리고 아무데나 뿌린게 우리가 알고 있는 을미사변이죠
더 어이가 없는거는 우리나를 팔아 먹은 인간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정말 너무나도
많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조선시대 500년동안 제대로 국력을 가진적이 몇번이나 있고 제대로 나라가 돌아간적이
몇전이나 있나요.... 대한민국 건국 이후 정말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 얼마나 있나요
박근혜 ㅡ 박정희 대통령이 사람들이 그렇게 마구잡이로 죽여 놓고 이리저리 돈벌어 놓은
거 가지고 지금 부산엠비시 사장에 육영재단 이사에 그밖에 기타 장들을 하면서
현재 재산만 천억단위가 넘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상 김대중 다 해먹을꺼 해먹으면서 지금까지도 잘 살고 있는데
노무현 대통령 민주투사 였던분은 9억이라는 다른사람의 비해 껌값인 가격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그렇게 가셨습니다.
친일파 친미파 다른 나라에 빌붙어서 스파이짓이나 하는 사람들은 잘먹고 잘사는데
독립운동 하고 민주운동 하시던 분들은 이런저런 죄를 붙여서 다 죽이고!!!!!
이 xx 정권은 전 대통령 가족들을 다 철창에 가두고 노무현 대통형 수족같은 분들을
죄를 붙여서 감옥에 넣어 버리죠 노무현 대통령도 얼마나 울분이 쌓이고 미칠것 같으면
그렇게 행동했을까요.... 하아.... 거기다가 언론들은 국민들 속이기만 하니
이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되가려는지 이 정치가들 이란 작자들은 정신못차리고
이상한 법이나 만들고 우리나가 이렇게 개꼴이 되가는 이유는 !!!
우리나라 국민들의 국민의식수준이 딸린다고 봅니다.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나라는 이류 정치가와 대통령은 삼류 국민의식은 4류!
매번 뒤늦게 후회 하는 우리나라 국민의식!! 후회하기 전에 다음에는 제대로 뽑아서
우리 나라도 잘먹고 잘살아 봅시다!!
미국 중국 일본에게 휘둘리지 않고!!! 당당한 자주국이 됩시다!!
친미파 이명박!!!!!!!!
친일파 잔존 세력들!!
나라 팔아 먹는 새끼들 말고!! 제대로 우리 나라 역사를 알고 그 개같은 시기를 벗어나서
제대로 살아 보고 싶습니다!! 당당한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서 한번 다시 한번 지난날의
세울을 돌이켜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당당히 일어나 두번다시 1000년 가까이 외세에
휘둘려 있던 이 곳을 자주 강국으로 만들어 봅시다!
말이 길어 졌습니다.
긴글에 많은 분들이 안읽고 그냥 내려 가셨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봤습니다.
지금 정권을 타도 하기 전에 다음정권을 잘 뽑을 생각부터 해야 할꺼 같습니다...
이나라가 어찌 되려는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