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 유머와 재치가 흠뻑 ..... 님도 모르게 훌쩍 커버린 아이의 일기장 한곳에서 시심하는 엄마. 전 울 딸이가 초등4인데 어느날 이런말 아빠가 제 마음을 알아요? 하데요. 갑자기 어안이 벙벙했지만..그래도 한마디 아빠와 "일심동체"다 유식한척했더니.. 딸아이 아빠 아빠 성함이 "동자 체자"그러니까...맞지 하네요. 이 자식 아빠를 닮아서..그냥 웃고 말았죠..제 아버님 존함이 "정동체"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글쎄요?
내게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딸이 있다.
님 글 유머와 재치가 흠뻑 .....
님도 모르게 훌쩍 커버린 아이의 일기장
한곳에서 시심하는 엄마.
전 울 딸이가 초등4인데 어느날 이런말
아빠가 제 마음을 알아요? 하데요.
갑자기 어안이 벙벙했지만..그래도 한마디
아빠와 "일심동체"다 유식한척했더니..
딸아이 아빠 아빠 성함이 "동자 체자"그러니까...맞지 하네요.
이 자식 아빠를 닮아서..그냥 웃고 말았죠..제 아버님 존함이 "정동체"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