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대한 야망을 품고있는 23살 백수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최근 일은 아니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열일곱 꿈많던 꽃다운 나이에 겪었던 잊지못할 일을 소개할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3년!! 2002년 월드컵 4강신화를 잠시 킵핑해둔 저는 공부에 매진하고 있었죠. 사건 당일은 토요일!! 저와 친구A군은 함께 어른들의 문화를 접해보기로 계획한 날이였습니다.머리식힐겸... 학교 친구들의 정보통에 의거하여 저희는 어느 특정음식과알콜을 판매하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정보는 정확했고 저희는 어른들의 문화를 살포시 느낀후에 저희는 오랜만의 외출이 이렇게 끝나기 아쉬워서 찜질방에서 자기로 했습니다.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ㅋㅋ 그곳의 구조는 이랬습니다 1층에 카운터가 있고 2층은 여탕 3층은 남탕 4층부터는 찜질방 찜질방표를 2장 산후에 남탕으로 가기위해 2층으로 올라가자 우리를 가로막는것이 있었으니.. "여탕입구"라는 큰글자... 여탕입구 옆에 있는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보지못하고 당황한 저희는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게도 은근히 헷갈리는 구조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희는 어? 이상하다... 이러면서 주위를 살피자 1/2층이라고 해야할까요 1층과 2층 중간쯤에 보니 엘리베이터가 2개있는겁니다. 그때 저희는 생각했지요 '아.. 남탕갈려면 엘리베이터 타면 되겠구나...'라고... 근대 그때당시 저희에게는 질문하나가 던져졌습니다. 근대 왜 엘리베이터를 남자전용 여자전용이라고 나누어 놓았을까,,, 라고,,,, 하지만 알콜기운에 에이~몰라 하는 마음으로 좀더 안쪽에 있는 남자전용 엘리베이터앞으로 향했습니다. 근대 그 엘리베이터 뒤쪽에 보니 문아닌 문이 있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안을 들여다 봤죠... 그랬습니다. 그곳이 천국이였습니다. 17세 남에게는 너무나도 생소한 천국이였습니다. 태초에 아담과 이브가 나뭇잎으로 가리고있었다면 제가본 천국은 나뭇잎따위도 없는 아주 감사한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당황한 저희는 천국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채 재빨리 도망가게 되었고... 그덕에 아직까지 아쉬워하고있답니다. 그때 어짜피 안들킨거 쫌더 뚜렷하게 볼껄,,,, 너무 흐릿하게 형태만 본것입니다. 그 천국을,,,, 아무튼 천국 깔짝 경험한 후에 저희는 카운터에 문의하여 남탕으로 가는법을 알아내고 찜질방에 무사히 도착할수있었답니다. 저는 17살때 천국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물론 6살때까지 매주 천국에서 살았지만 그때는 기억이 나지 않기에;;;; 아무튼 글솜씨 없는 이 못난 백수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진짜 자고일어나니 톡이 되었어요" 이런거 한번 경험 해 보고싶네요^^;; 강요하는건 아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22
17男 의 여탕 탐방기
톡에대한 야망을 품고있는 23살 백수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최근 일은 아니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열일곱 꿈많던 꽃다운 나이에
겪었던 잊지못할 일을 소개할까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3년!!
2002년 월드컵 4강신화를 잠시 킵핑해둔 저는
공부에 매진하고 있었죠.
사건 당일은 토요일!! 저와 친구A군은 함께
어른들의 문화를 접해보기로 계획한 날이였습니다.머리식힐겸...
학교 친구들의 정보통에 의거하여 저희는
어느 특정음식과알콜을 판매하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정보는 정확했고 저희는 어른들의 문화를 살포시
느낀후에 저희는 오랜만의 외출이 이렇게 끝나기 아쉬워서
찜질방에서 자기로 했습니다.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ㅋㅋ
그곳의 구조는 이랬습니다
1층에 카운터가 있고
2층은 여탕
3층은 남탕
4층부터는 찜질방
찜질방표를 2장 산후에 남탕으로 가기위해
2층으로 올라가자 우리를 가로막는것이 있었으니..
"여탕입구"라는 큰글자...
여탕입구 옆에 있는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보지못하고 당황한 저희는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게도 은근히 헷갈리는 구조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저희는 어? 이상하다... 이러면서
주위를 살피자 1/2층이라고 해야할까요
1층과 2층 중간쯤에 보니 엘리베이터가 2개있는겁니다.
그때 저희는 생각했지요
'아.. 남탕갈려면 엘리베이터 타면 되겠구나...'라고...
근대 그때당시 저희에게는 질문하나가 던져졌습니다.
근대 왜 엘리베이터를 남자전용 여자전용이라고
나누어 놓았을까,,, 라고,,,,
하지만 알콜기운에 에이~몰라 하는 마음으로
좀더 안쪽에 있는 남자전용 엘리베이터앞으로 향했습니다.
근대 그 엘리베이터 뒤쪽에 보니
문아닌 문이 있더군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안을 들여다 봤죠...
그랬습니다.
그곳이 천국이였습니다.
17세 남에게는 너무나도 생소한 천국이였습니다.
태초에 아담과 이브가 나뭇잎으로 가리고있었다면
제가본 천국은 나뭇잎따위도 없는 아주 감사한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당황한 저희는 천국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채
재빨리 도망가게 되었고...
그덕에 아직까지 아쉬워하고있답니다.
그때 어짜피 안들킨거 쫌더 뚜렷하게 볼껄,,,,
너무 흐릿하게 형태만 본것입니다.
그 천국을,,,,
아무튼 천국 깔짝 경험한 후에
저희는 카운터에 문의하여 남탕으로 가는법을
알아내고 찜질방에 무사히 도착할수있었답니다.
저는 17살때 천국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물론 6살때까지 매주 천국에서 살았지만
그때는 기억이 나지 않기에;;;;
아무튼 글솜씨 없는 이 못난 백수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진짜 자고일어나니 톡이 되었어요"
이런거 한번 경험 해 보고싶네요^^;;
강요하는건 아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