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정의는 구호에 불과하고, 정의 없는 권력은 폭도에 불과하다. 민주적인 사람에겐 민주적으로 반미주적인 사람에겐 반민주적인 방식으로 접근해야한다. 노무현은 너무 허망하게 갔다. 무엇 하러 그렇게 반민주와 민주가 합께 사는 세상을 만들려고 애를 써는지? 왜 그렇게 같이 살려고 애썼는지? 차라리 반민주세력을 다 죽여도 저렇게 불쌍하게 죽지는 않겠다. 아니 차라리 그들이 무서워서 접근도 못하게 됐을 것이다. 모두에게 민주주의 참맛을 보게 해준 댓가가 너무 큰 아픔이 되어 되받았다. 그분은 분명 현명한 사람이다. 그런 분은 살아서 노인이 되어 제명에 돌아 가셔야한다, 그래야 그분의 가치관 생각,행동을 보며 온 국민의 정서에 자리잡혀 가치관이 제대로 서는 나라,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될수 있다. 그 분은 갔다.......... 다음에 올 대통령은 이런 분이면 좋겠다 , 그래서 두번 다시 노무현 같은 현명한 사람이 대통령되도 제 명에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무서운 민주주의다. 무서운 민주주의가 되어야 반민주를 몰아낼수 있다. 너 나은 세상을 위해 몸 바칠 대통령이 필요하다, "민주에게는 민주적으로 반민주에게는 반민주적으로" "힘없는 정의는 구호에 불과하고, 정의 없는 권력은 폭도에 불과하다"
민주주의 참맛을 본후....남는 교훈
힘없는 정의는 구호에 불과하고, 정의 없는 권력은 폭도에 불과하다.
민주적인 사람에겐 민주적으로
반미주적인 사람에겐 반민주적인 방식으로 접근해야한다.
노무현은 너무 허망하게 갔다.
무엇 하러 그렇게 반민주와 민주가 합께 사는 세상을 만들려고 애를 써는지?
왜 그렇게 같이 살려고 애썼는지?
차라리 반민주세력을 다 죽여도 저렇게 불쌍하게 죽지는 않겠다.
아니 차라리 그들이 무서워서 접근도 못하게 됐을 것이다.
모두에게 민주주의 참맛을 보게 해준 댓가가 너무 큰 아픔이 되어 되받았다.
그분은 분명 현명한 사람이다. 그런 분은 살아서 노인이 되어 제명에 돌아 가셔야한다, 그래야 그분의 가치관 생각,행동을 보며 온 국민의 정서에 자리잡혀
가치관이 제대로 서는 나라,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될수 있다.
그 분은 갔다..........
다음에 올 대통령은 이런 분이면 좋겠다 , 그래서 두번 다시 노무현 같은 현명한 사람이 대통령되도 제 명에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무서운 민주주의다.
무서운 민주주의가 되어야 반민주를 몰아낼수 있다.
너 나은 세상을 위해 몸 바칠 대통령이 필요하다,
"민주에게는 민주적으로 반민주에게는 반민주적으로"
"힘없는 정의는 구호에 불과하고, 정의 없는 권력은 폭도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