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사는사람이있습니다.. 첨에 살때는 자기가 다먹여 살린다며 항상 웃으며 출근하구 퇴근하구 자상하더니 어제 갑자기 힘들다,짜증을 냅니다 몇달전에두 몇번 돈문제루 힘들다며 헤어지자하더라구여..회사 기숙사루 들어간다며.. 짐,원룸에서 월세를 살거든여 한달집세,공과금합하면 그것만 60마넌정도가 나가구있구여 그 사람 월급은 한달 주.야해봐야 140정두..모은는것두없이 항상 쪼달리져 몇달전,그러니간,4개월전즘에 그런문제루 헤어진경우가있었어여~힘든건알았지만 워낙에 무뚝뚝하구 혼자꿍하는 그사람이라..갑자기 기숙사루들어갈꺼라면서 일방적으루 헤어짐을 당했었져 전 너무 맘이 아팠구... 저두 항상 쪼달리구 미안한맘은 있었지만..전 어쩔수없이 저희집으루 들어갔져..그런후,한달만에,집으루들어간저에게,전화가 걸려온거에요 다시,만나자구..미안하다구..다시 원름으루들어오라구.. 일하란말안할테니 다시해보자구..그땐,자기가왜그랬는지모르겠다며,,권태기였던거같다며..저두 맘으론 돈때문에힘들어한다는걸 알았거든여.. 전,받아들였죠 그런데,여지껏 잘지내다가 어제,뜬끔없이 조금만 도와달라하네여어디알바30마넌이라두벌면안돼겠냐구 그럼 조금은 안힘들거같다며.. 저금하나두못하구사니 많은돈은아니더라두 공과금하나만이라두 같이내주면서 돈점모아가자구.. 전 일하는것은 참을수있습니다 하지만 다시만날때는 일하란말 안할거라해놓구 또시작입니다 방정리하구 기숙사루 들어가버린다는말두합니다 돈모으구싶다나여? 며칠전가지두 환하게 뽀보해주며 출근하던그가 그문제를놓구 갈등하는게 이해가안갑니다 짐 제가 서운하게 생각하는것은 기숙사루 들어가긴싫구 여기서 살자니 돈은항상 쪼달리구 저보구 희생하란 소리루들립니다..아니님두보구뽕두다구..그런거아닌가여? 맘은 항상 일해야지..하면서두 그게실천이안돼서 여지껏 그사람만 바라보구 집에서 놀기만했습니다 조만간에 일을 하긴하겠지만 그사람 맘이 궁금하네여..저보다 돈이 중요한건가여? 정말 사랑한다면 제가 일을 안해두 힘들다며 기숙사루 들어가버린다는말을할수있을가여?헤어지자는 말이잖아여..넘넘 서운해여 어케 대처해야할가여? 부부님들 이야기에 적어봅니다 맞벌이를 하는 님들은 더 잘아실테니간여..부탁드려요.. 그래야 돈번다며...아니돈모을수있다구.. 정말 서운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기숙사는,들어가면,돈두모으긴하겠지만 아무래두불편한건 사실이구 아무래두 저랑있으면서같이돈벌면 생활하긴 편할테져..그래서,단도직입적으루 결정을하라한건 아닐가요? 만약,제가 일을끝까지안하겠다 말했으면 기숙사루는 안들어갔을거같은생각이.. 혼자 이집에서 살아갈거같은..짐,그사람의 행동은 뭘까여? 어제 대화루 조만간에 일하겠다구 말은하구 정상처럼 돌아왔지만 기분이 영 찜짐하네여 같이돈을벌게하겠다는 자기만족은 아닌가하는.... 2년동안 살면서 싸우는 문제는 꼭 경제적문제였어요..힘들다,,그러다,,잠잠해지구..또,잊을만하면터지구..여태 그 사람맘을 몰라서 어쩌나요..
일을해야하는건가요?
2년동안,사는사람이있습니다..
첨에 살때는 자기가 다먹여 살린다며 항상 웃으며 출근하구 퇴근하구 자상하더니
어제 갑자기 힘들다,짜증을 냅니다
몇달전에두 몇번 돈문제루 힘들다며 헤어지자하더라구여..회사 기숙사루 들어간다며..
짐,원룸에서 월세를 살거든여 한달집세,공과금합하면 그것만 60마넌정도가 나가구있구여
그 사람 월급은 한달 주.야해봐야 140정두..모은는것두없이 항상 쪼달리져
몇달전,그러니간,4개월전즘에 그런문제루 헤어진경우가있었어여~힘든건알았지만 워낙에 무뚝뚝하구 혼자꿍하는 그사람이라..갑자기 기숙사루들어갈꺼라면서 일방적으루 헤어짐을 당했었져 전 너무 맘이 아팠구...
저두 항상 쪼달리구 미안한맘은 있었지만..전 어쩔수없이 저희집으루 들어갔져..그런후,한달만에,집으루들어간저에게,전화가 걸려온거에요
다시,만나자구..미안하다구..다시 원름으루들어오라구.. 일하란말안할테니 다시해보자구..그땐,자기가왜그랬는지모르겠다며,,권태기였던거같다며..저두 맘으론 돈때문에힘들어한다는걸 알았거든여..
전,받아들였죠
그런데,여지껏 잘지내다가 어제,뜬끔없이 조금만 도와달라하네여어디알바30마넌이라두벌면안돼겠냐구 그럼 조금은 안힘들거같다며..
저금하나두못하구사니 많은돈은아니더라두 공과금하나만이라두 같이내주면서 돈점모아가자구..
전 일하는것은 참을수있습니다
하지만 다시만날때는 일하란말 안할거라해놓구 또시작입니다
방정리하구 기숙사루 들어가버린다는말두합니다 돈모으구싶다나여?
며칠전가지두 환하게 뽀보해주며 출근하던그가 그문제를놓구 갈등하는게 이해가안갑니다
짐 제가 서운하게 생각하는것은
기숙사루 들어가긴싫구 여기서 살자니 돈은항상 쪼달리구
저보구 희생하란 소리루들립니다..아니님두보구뽕두다구..그런거아닌가여?
맘은 항상 일해야지..하면서두 그게실천이안돼서 여지껏 그사람만 바라보구 집에서 놀기만했습니다
조만간에 일을 하긴하겠지만 그사람 맘이 궁금하네여..저보다 돈이 중요한건가여?
정말 사랑한다면 제가 일을 안해두 힘들다며 기숙사루 들어가버린다는말을할수있을가여?헤어지자는 말이잖아여..넘넘 서운해여 어케 대처해야할가여?
부부님들 이야기에 적어봅니다
맞벌이를 하는 님들은 더 잘아실테니간여..부탁드려요..
그래야 돈번다며...아니돈모을수있다구..
정말 서운해서 견딜수가 없네요..
기숙사는,들어가면,돈두모으긴하겠지만 아무래두불편한건 사실이구 아무래두 저랑있으면서같이돈벌면
생활하긴 편할테져..그래서,단도직입적으루 결정을하라한건 아닐가요?
만약,제가 일을끝까지안하겠다 말했으면 기숙사루는 안들어갔을거같은생각이..
혼자 이집에서 살아갈거같은..짐,그사람의 행동은 뭘까여?
어제 대화루 조만간에 일하겠다구 말은하구 정상처럼 돌아왔지만 기분이 영 찜짐하네여
같이돈을벌게하겠다는 자기만족은 아닌가하는....
2년동안 살면서 싸우는 문제는 꼭 경제적문제였어요..힘들다,,그러다,,잠잠해지구..또,잊을만하면터지구..여태 그 사람맘을 몰라서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