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보는 우리 24 23 커플 사귄지는 250정도 되었네요. 여자친구가 평소에 연락을 잘안합니다. 자기가 먼저일어나도 나일어났어~ 이제 학교가^^ 이런거라든지 잘때도 그냥 자버리기 일수고, 머하고 언제연락준다고 해놓고 그시간이 몇시간이 지나도 연락없고.... 보통 그런 여자들이 잘보내는 그런 소소한 문자들있잖아요. 그런걸 안합니다. 그런것 때문에 싸우고 헤어진적도 한번있구요.... 문자와도 그냥 건성건성 하나씩 하나씩 띵띵 보내주는 느낌이구요... 뭐 저한테 질문같은건 하지도 않고 그냥 거의 대답만하고... 결국 오늘도 비슷한일로 터졌습니다. 시험치고 5시에 연락을 한다는 애가 7시가 되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또 저는 짜증이 났습니다...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전화를 걸어서 '왜 도대체 니 연락을 안하냐고 진짜 한번물어보자' 좀 감정이 실린 채로 말을했습니다. 좀있다 다시 전화하자고 끊잡니다. 끊고나서 문자오더니. 친구병원따라왔다고. 병원가는 동안 친구랑 내내같이 있어서 문자를 못했답니다. 바쁘면 몇시간정도 문자못할수도 있지 내가 머 어디갈때마다 니한테 머 행선지 보고해야 하나?? 이런식으로 나오는겁니다. 도저히 니 연락때문에 계속 이러는거 진짜 이해안간다고 진짜 지친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럼 몇시에 연락한다는 말을 하지말던지... 제가 그녀의 문자를 기다린다는것을 모르는것같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좋아하는사람의 문자 기다리는 그느낌 .... 진짜 말로표현못할정도로 애가 탑니다... ㅠㅠ 솔직히 병원가는동안 친구랑 내내 있다고 문자를 안했다는게 말이됩니까????? 지금 그냥 친구랑 병원가~ 라고 문자하나만 보내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저 막 미친놈처럼 집착하고 그러는겁니까...?? 제가 여친한테 큰거 바랬습니까? 그냥... 좋아하면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이런거... 아닌가요????????????? 저는 여친의 저런행동이 진짜 저한테 별로 관심이 없다고 밖에는 안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나도 답장으로 진짜 서로 생각하는것 자체가 틀리다면서... 그런걸 나한테 보고한다고 생각하냐고,, 나도 지친다고 하니까 야 내도저히 못해먹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그냥 헤어지자ㅋㅋ 다시잡은 내가 미친년이지 내가 야 후회한다 후회해 .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 전화도 안받네요 .. 아마또 지금 친구들이랑 술 진탕 마시로 갔을겁니다... 지도 속상하겠죠 .... 저 , 실시간으로 문자 주고받는거 그런거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진짜 .... 휴.. 이런여자한테는 진짜 도저히 제가 이런거 이해시킬수는 없는건가요....? 자기도 진짜 절대로 저를 이해못하겠답니다.... 내가 니 연락기다리는데 ... 문자하나 보내주기가 그렇게 힘드니???? 닌 생활하면서 내생각하긴하니?????? 진짜 ... 사겨놓고 연락쌩까고 연락하나도 안하는 놈을 만나서 이렇게 너도 한번 애타보라고 하고싶다 .. 누구 진짜 좋아하게 되어서 그 좋아하는 사람한테 오는 연락하나하나가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진짜 넌 몰라서 그러는것 같다. 한번 언젠가는 느낄날이 올꺼야...
두시간전에 헤어지고 들어왔습니다.
헤어........졌,....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보는 우리 24 23 커플
사귄지는 250정도 되었네요.
여자친구가 평소에 연락을 잘안합니다.
자기가 먼저일어나도 나일어났어~ 이제 학교가^^ 이런거라든지
잘때도 그냥 자버리기 일수고, 머하고 언제연락준다고 해놓고 그시간이 몇시간이
지나도 연락없고....
보통 그런 여자들이 잘보내는 그런 소소한 문자들있잖아요.
그런걸 안합니다. 그런것 때문에 싸우고 헤어진적도 한번있구요....
문자와도 그냥 건성건성 하나씩 하나씩 띵띵 보내주는 느낌이구요...
뭐 저한테 질문같은건 하지도 않고 그냥 거의 대답만하고...
결국 오늘도 비슷한일로 터졌습니다.
시험치고 5시에 연락을 한다는 애가 7시가 되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또 저는 짜증이 났습니다...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전화를 걸어서
'왜 도대체 니 연락을 안하냐고 진짜 한번물어보자'
좀 감정이 실린 채로 말을했습니다. 좀있다 다시 전화하자고 끊잡니다.
끊고나서 문자오더니.
친구병원따라왔다고. 병원가는 동안 친구랑 내내같이 있어서
문자를 못했답니다. 바쁘면 몇시간정도 문자못할수도 있지 내가 머 어디갈때마다
니한테 머 행선지 보고해야 하나?? 이런식으로 나오는겁니다.
도저히 니 연락때문에 계속 이러는거 진짜 이해안간다고 진짜 지친다고 하더군요..
아니 그럼 몇시에 연락한다는 말을 하지말던지...
제가 그녀의 문자를 기다린다는것을 모르는것같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좋아하는사람의 문자 기다리는 그느낌 ....
진짜 말로표현못할정도로 애가 탑니다... ㅠㅠ
솔직히 병원가는동안 친구랑 내내 있다고 문자를 안했다는게 말이됩니까?????
지금 그냥 친구랑 병원가~ 라고 문자하나만 보내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저 막 미친놈처럼 집착하고 그러는겁니까...?? 제가 여친한테 큰거 바랬습니까?
그냥...
좋아하면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고 이런거... 아닌가요?????????????
저는 여친의 저런행동이 진짜 저한테 별로 관심이 없다고 밖에는 안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나도 답장으로
진짜 서로 생각하는것 자체가 틀리다면서...
그런걸 나한테 보고한다고 생각하냐고,,
나도 지친다고 하니까
야 내도저히 못해먹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그냥 헤어지자ㅋㅋ 다시잡은 내가 미친년이지 내가
야 후회한다 후회해 .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
전화도 안받네요 .. 아마또 지금 친구들이랑 술 진탕 마시로 갔을겁니다...
지도 속상하겠죠 ....
저 , 실시간으로 문자 주고받는거 그런거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진짜 .... 휴..
이런여자한테는 진짜 도저히 제가 이런거 이해시킬수는 없는건가요....?
자기도 진짜 절대로 저를 이해못하겠답니다....
내가 니 연락기다리는데 ...
문자하나 보내주기가 그렇게 힘드니????
닌 생활하면서 내생각하긴하니??????
진짜 ... 사겨놓고 연락쌩까고 연락하나도 안하는 놈을 만나서
이렇게 너도 한번 애타보라고 하고싶다 ..
누구 진짜 좋아하게 되어서 그 좋아하는 사람한테 오는 연락하나하나가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진짜 넌 몰라서 그러는것 같다.
한번 언젠가는 느낄날이 올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