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20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여대생 A(23) 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고 숨져 있는 것을 A양의 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의 언니는 경찰에서 “퇴근 후 귀가해 잠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보니 동생이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방안 책상 위에 있던 A 씨의 휴대전화 문자창에서 “나 노통 따라갈래. 잘 지내. 지금까진 미안했어”라는 유서 형식의 메모를 발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게 광신도가 아니고 뭐냐 대통령이 자살이라니...여대생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 모방까지 하는군요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5/29/200905290811.asp3
노무현 따라 자살 여대생(23)
29일 오후 5시20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여대생 A(23) 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고 숨져 있는 것을 A양의 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의 언니는 경찰에서 “퇴근 후 귀가해 잠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보니 동생이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방안 책상 위에 있던 A 씨의 휴대전화 문자창에서 “나 노통 따라갈래. 잘 지내. 지금까진 미안했어”라는 유서 형식의 메모를 발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게 광신도가 아니고 뭐냐
대통령이 자살이라니...여대생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 모방까지 하는군요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5/29/200905290811.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