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여자분이 음주측정해달라해서 .......

안산찌2009.05.29
조회392

 

 일호선  전철 기다리고 있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많은 사람중에서  많이 는 아니지만   조금 눈에 띄었죠 

외냐하면   짧은 치마에   잘어울리는  다리각선미   볼륨있는몸매  얼굴은   좀 괘안은 편   술기운인지    화장인지  하얀얼굴에    볼이 약간 붉그레 하시공  암튼  바로 옆에서 전철을  기다리다  같이  전철을 탓죠  

머라구  막 통화 하시드라고요   전  대놓고 쳐다볼 순없어서   반대편 창문으로  그냥 잠깐 봤죠  계속  보고있었다고 하면 뵨태라고 하실거니까요  ㅋㅋㅋ

금정에서 안양까지 두 정거장이면 갑니다  오래 볼시간도 없죠  ㅋㅁㄴㅋㅋ

명학쯤이던가  그분도 내릴려고 하는지  제 바로 뒤에 서있었습니다  

그때  뒤에서 그여자분이 절  치시더니 갑자기 얼굴을  제 바로 앞까지 들이미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입술을 뽀뽀해달라는듯이  쭉내밀고  눈까지 살짝  감으면서

후~~

후~~~~~~~

입김을 불더라구요

엄청 깜놀했습니다  

제가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그때  한참 운동중이라서  몸이  좀 좋았거든요

티를 입어도 눈에 확   띄었죠  <지금은 돼지 이지만 ㅋㅋㅋㅋ>

그  잠깐사이에  별생각을 다하고 그분 얼굴까지  쭉 훑어 봣죠   ㅋㅋ

혹시  나한테도    기적같은 로맨스인가 하고 ㅋㅋㅋㅋ

주위에서 부러운  듯이쳐다보는것같기도 하고  ㅋㅋㅋ

하지만 

그녀:혹시  저한테서 술냄새 나요???

나  ??   ,,,,,,,,,,,,,,,,,,,,,,,,,,,아  ,  아 ,,,,,아니요,,,

 

다시

후~~~~~~

한번 불더니 

그녀 :  진짜 안나요??

나 :  향수냄새밖에 안나요 <<< 엄청뿌려댓나봐요  술냄새 없앨려고..  향수냄새가  아주 진동 햇음>>>>>

 

안양역 도착 

같이 내렸죠 그리고 멀어져 가는 그녈 봤죠  ㅋㅋㅋ 혹시나 해서  전화번호나 물어보고싶었지만  용기가 없어서 리

역시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을수 있나봅니다

근데   전화통화하는거 보니까  남친 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아   여기까지입니다 시시하시다고요  ㅋㅋ  그래도 저한테는  활력소가 되는일이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