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시는 그 걸음 외롭지 않게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합니다... 서민의 대통령은 오직 당신뿐입니다. *소리내어울지못했다네* 울었다네 울었다네 서글프게 울었다네 하염없이 눈물 흘렸다네 그러나 소리내어 울지 못했다네 그대 가시는 걸음 행여나 무거울까봐 소리내어 울지는 못했다네 *어찌하여 * 어찌하여 올바른 길을 걷고자 했던 발걸음을 어찌하여 잘못된 길로 가셨나요 어찌하여 옳은 길로만 걷고자 하던 발걸음을 어찌하여 정답이 아닌 틀린길로 가셨나요 어찌하여 눈물바다를 만들고 가셨나요 *발걸음* 편하신가요 무거운 짐 덜어버리시어 가벼우신가요 그런데 어찌합니까 무거운 이내 가슴은 마지막 가시는 길 발걸음 가벼우신가요 그런데 어찌합니까 당신을 보내드리는 이 무거운 내 발걸음 마지막 보내드리는 길 외롭지 않으셨으면 가벼이 발걸음 옮기셔요 *짐* 혼자 외롭게 싸우시다 가신 걸음 얼마나 외로우셨나요 마지막까지 홀로 외로이 모든 짐 다 짊어지고 가신 길 얼마나 무거우셨나요 그 짐 이제 덜어놓고 가셔요 편히 가셔요 *삶과 죽음* 당신이 떠나가신 그날 또 다른 생명이 응애하고 울며 세상밖으로 나왔겠지요 삶과 죽음은 곧 하나가 아니겠느냐는 그말 떠나는 이가 있으면 새로이 태어나는 생명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삶과 죽음이 하나라는 말 가는이가 있으면 오는이가 있다는 자연의 순리이겠지요 *당신의 능력* 온 국민이 한자리에 모여 당신을 보내드린 길 외롭지 않으시죠 마지막엔 혼자계셨지만 먼길 떠나시는 길에 함께여서 외롭지 않으시지요 온 국민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힘 바로 당신이 보여주신 당신의 능력이십니다 *권력*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정치에 대해 알지도 못합니다 재미도 없는게 정치입니다 엄한데 힘쓰는게 정치입니다 힘이 있는자 말 그대로 빽이 있는자가 승리하는게 정치입니다 높이 있는 사람이 권력을 행사하며 사람죽이는게 정치입니다 이런 정치속에서 빽도 힘도없이 홀로외로이 묵묵히 이겨내신 바보 지금껏 나랏님들은 돈과 힘으로 모든 권력을 누리며 정치를 해왔지만 바보 당신은 최고의 정치를 하셨습니다 돈과 힘의 권력이 아닌 민심으로 정치를 하셨고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든 힘 이것이 바보 당신만이 누릴수있는 권력입니다 *바보* 당신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맵돕니다 왜 귀기울여 듣지 않았을까 조금만 귀기울여 들었다면 바보의 진심을 알았다면 힘이 되어드렸을텐데 진정으로 서민을 위해서 살다가신 바보 당신을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바보 대통령* 어떤이에게는 아들로써 다가가신 바보 어떤이에게는 아버지로써 다가가신 바보 어떤이에게는 할아버지로 다가가신 바보 어떤이에게는 이웃집 아저씨로 친구로 다가가신 바보 서민의 편에서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해오신바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대통령의 모습으로 기억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인자하시던 모습으로 기억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위에 상관없이 함께 웃고 우는 모습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쓴소리 마다하지 않고 고개숙여 진심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슬퍼하고 아파해주셔서 인간적인 모습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기적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운명* 운명이라 하셨습니다 운명이라 하셨는데 그 운명을 받아들이기엔 아직 믿어지지가 않네요 *노란악마* 오늘은 붉은악마가 아닌 노란악마가 서울광장을 매워쌓습니다 월드컵때보다 더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란풍선 노란 비행기 가벼이 날듯이 가시는 걸음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노란악마들은 언제나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글은 바보대통령을 위해서 쓴 글입니다 4
서민의 대통령은 오직 바보당신 뿐입니다
떠나시는 그 걸음 외롭지 않게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합니다...
서민의 대통령은 오직 당신뿐입니다.
*소리내어울지못했다네*
울었다네 울었다네 서글프게 울었다네
하염없이 눈물 흘렸다네 그러나 소리내어 울지 못했다네
그대 가시는 걸음 행여나 무거울까봐
소리내어 울지는 못했다네
*어찌하여 *
어찌하여 올바른 길을 걷고자 했던 발걸음을
어찌하여 잘못된 길로 가셨나요
어찌하여 옳은 길로만 걷고자 하던 발걸음을
어찌하여 정답이 아닌 틀린길로 가셨나요
어찌하여 눈물바다를 만들고 가셨나요
*발걸음*
편하신가요 무거운 짐 덜어버리시어 가벼우신가요
그런데 어찌합니까 무거운 이내 가슴은
마지막 가시는 길 발걸음 가벼우신가요
그런데 어찌합니까 당신을 보내드리는
이 무거운 내 발걸음 마지막 보내드리는 길
외롭지 않으셨으면 가벼이 발걸음 옮기셔요
*짐*
혼자 외롭게 싸우시다 가신 걸음
얼마나 외로우셨나요
마지막까지 홀로 외로이
모든 짐 다 짊어지고 가신 길
얼마나 무거우셨나요
그 짐 이제 덜어놓고 가셔요
편히 가셔요
*삶과 죽음*
당신이 떠나가신 그날
또 다른 생명이 응애하고 울며
세상밖으로 나왔겠지요
삶과 죽음은 곧 하나가 아니겠느냐는 그말
떠나는 이가 있으면 새로이 태어나는
생명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삶과 죽음이 하나라는 말
가는이가 있으면 오는이가 있다는
자연의 순리이겠지요
*당신의 능력*
온 국민이 한자리에 모여 당신을 보내드린 길
외롭지 않으시죠
마지막엔 혼자계셨지만 먼길 떠나시는 길에
함께여서 외롭지 않으시지요
온 국민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힘
바로 당신이 보여주신 당신의 능력이십니다
*권력*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정치에 대해 알지도 못합니다
재미도 없는게 정치입니다
엄한데 힘쓰는게 정치입니다
힘이 있는자 말 그대로 빽이 있는자가
승리하는게 정치입니다
높이 있는 사람이 권력을 행사하며
사람죽이는게 정치입니다
이런 정치속에서 빽도 힘도없이
홀로외로이 묵묵히 이겨내신 바보
지금껏 나랏님들은 돈과 힘으로
모든 권력을 누리며 정치를 해왔지만
바보 당신은 최고의 정치를 하셨습니다
돈과 힘의 권력이 아닌 민심으로 정치를 하셨고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든 힘 이것이
바보 당신만이 누릴수있는 권력입니다
*바보*
당신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맵돕니다
왜 귀기울여 듣지 않았을까 조금만
귀기울여 들었다면 바보의 진심을 알았다면
힘이 되어드렸을텐데 진정으로
서민을 위해서 살다가신 바보 당신을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바보 대통령*
어떤이에게는 아들로써 다가가신 바보
어떤이에게는 아버지로써 다가가신 바보
어떤이에게는 할아버지로 다가가신 바보
어떤이에게는 이웃집 아저씨로 친구로 다가가신 바보
서민의 편에서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해오신바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대통령의 모습으로 기억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인자하시던 모습으로 기억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위에 상관없이 함께 웃고 우는 모습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쓴소리 마다하지 않고 고개숙여 진심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슬퍼하고 아파해주셔서 인간적인 모습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기적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운명*
운명이라 하셨습니다
운명이라 하셨는데
그 운명을 받아들이기엔 아직 믿어지지가 않네요
*노란악마*
오늘은 붉은악마가 아닌
노란악마가 서울광장을 매워쌓습니다
월드컵때보다 더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란풍선 노란 비행기 가벼이 날듯이
가시는 걸음 가벼웠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번의 기적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노란악마들은 언제나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글은 바보대통령을 위해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