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한 인간으로.. 그리고 역대 대통령을 지닌이로.. 그일뿐이지 더하지도 덜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를 애도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유를 자신에게 물어 보셨나요? 그가 정말 현인입니까 다시 한번 묻겟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과연 무엇을 남겼던가요 봉화 마을에 있엇던 그는 현 정부가 들쳐내지 않앗던들 우린 기억조차 못하고 지내지 않았던가요 한땐.. 날마다 봉화마을 그의 집을 향해 돌을 던지지 않았던가요 그런데 지금은 온 국민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단순 차원을 넘어선.. 그것이 이상합니다 정말 이상합니다 아마 현 정부가 놀랬던것 미처 생각하지 못햇던것도 아마 이 부분이 아닐까요 당신은 지금 슬픈지요 하지만 얼마전까지 그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햇고 그 이전엔 나와같이 그를 욕햇습니다 그런데 왜 달랐졌는지요 아마 몇 주 시각이 흐르면 다시금 까맣게 잊고 지낼것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바로 군중심리란거죠 맹목적인 가치관.. 진정 자신의 마음은 알지 못한채 분위기대로 휩쓸려 갑니다 여기에 매스컴이 언제나 날뜁니다 오늘은 kbs에서 생중개중 "이명박 강아지"라고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여과없이 내보냈습니다 아니 어떻게는 일부러 마이크를 대 주었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될 뼙한 애깁니까 이젠 막 가자는 애기 아닙니까 아마 그 담당자.. 지금은 잠을 이루지 못할겁니다 그런데 그 당시엔 분위기에 휩쓸려 그렇게 해 버렸습니다 우린 오랫동안 책임없는 자유를 누렸습니다 정작 미국 쇠고기 시장문이 열렸을땐 불티나게 팔렸는데도 그 이전엔 너나 할것없이 데모 대열에 가담했습니다 그것은 분명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불법이고 그 때문에 누군가는 상당... 고충을 겪엇습니다 막상 피해 당사자들도 잇습니다 바로 축산 농민들이었죠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자신의 손해 부분을 주장하고 응당, 정부가 축산 농민들을 위한 대책을 내어 놓아야할 판에 막상 농민들은 아무런 주장도 못햇고 촛불집회에만 온통 신경이 곤두선 정부는 그네들대로 아무런 대책도 내어놓지 못햇습니다 지난 우리는 정말로 맘껏 자유를 만킥햇습니다 아마 2002년 월드컵때의 신바람두 생각했었겠지요 당시 신명나게 허리춤을 추던 아가씨들은 그때를 연상하며 유모차를 끌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우리의 자유는 누리꾼이란 칭호를 얻어 인터넷에 모여앉아 상대가 누구든, 어떤 주장을 했던간에 맘대로 욕설을 퍼 붓는 그런 자유를 만킥 햇습니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 인터넷 하는것... 보셨나요 어린이 바둑을 두는데 조금만 지체한다든지 하면 여지없이 반~ 욕설을 늘어 놓습니다 그 다은은 바둑은 간데없고 서로 약 올리기에 정신 없습니다 그러기를 몇번하면 이젠 상대를 골려주는 재미로 바둑을 둡니다 망종의 자유에서 배운 우리들의 2세들이지요 우린 그간 누리지 말아야 할 자유를 누려왔습니다 12년전 "벌써 샴페인을 터트릴때인가.."를 두고 걱정 하다가 결국 IMF..를 겪었습니다 김대중 정부때부터 누려온 구속없는 자유가 무려 200만의 "카드빛재이"들을 낳았습니다 그땐 참 잘 놀았습니다 선진국에서도 주저하는 토요 휴무제를 "이제는 놀때.."라며 여과없이 실현 했습니다 파업이 두려운 사장단들은 무턱대고 임금을 올려주든지 중국으로 이전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중산층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노동자들의 대변인처럼 날뛰던 양 노조는 귀족 노조와 그렇지 않은 노조로 노동자들의 계급을 분화시켰습니다 토요휴무제를 실시했건만 대다수의 노동자들은 토요일은 물론이고 일요일도 공장에 갑니다 *** (넥타이 매고 회사에 가는것은 "출근"이라하고 귀족노조는 "회사에 간다"고 하고 그렇지 못한 일반인들은 "공장 간다"고 하죠) 은행원 대기업 직원들.. 공무원들.. 교사 그리고 각종 공사.. 그외 로얄 직업들 바로 그들을 위한 토요 휴무제는 아니었는지요 정작 두 번의 민주당 임기가 만들어낸 결과는 "주어진 자유를 누리는 국민과 쳐다만 보는 국민.."의 이 분화입니다 특헤를 누리는 각종 사람들은 "외국 취업 노동자들이 불쌍하다"며 온갖 자애 단체를 만듭니다 하지만 정작 밥 그릇 싸움을 벌리는 당사자들은 그들이 눈의 가시입니다 요즘 경찰이 하는일이 또 하나 늘었는건... 혹 아시는분 있나요 바로 카드빛에 쫄려 도망다니는 이들 잡아주는 역~입니다 혈안이 되서 찿아주죠 보통 카드깡에서 고리~로 넘어가는 공식을 취하는데... 깡패조직이 나중엔 강요해서 또 다른 문건에 도장에 찍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도망이라도 가면 그것을 토대로 경찰에 형사고발합니다 바로 여기서 충실한 경찰의 임무가 꺙~잡아서 그네(강패)들에게 인도하는 겁니다 이 빛쟁이(채무자)가 "그것이 강요에 의한거~"란 걸 주장할려면 재판을 해야 하는데 그 긴 세월동안 죽습니다 그러니 안 잡히는게 상책이죠 아마 우리 국내에 도망다니는 이들이 수십만..은 안 되겠습니까 여자..같으면 잡혀서 외국에 보내집니다 중국이나 태국으로.. 살아선 못 오죠 뭐~ 중국 땟놈들 성~ 수발들러 보내지는건 아니고 국내 "비밀 관광단.."이란게 있습니다 의사나.. 고위층..등등 비밀리에 모집해서 외국으로 델구 갑니다 국내에선 매스컴 노출도 그렇구 범 같은 마누라두 있구... 그래도 돈 되는 한국 관광객들... 외국 가서도 "신토불이"라고 꼭 한국인을 찿는대요 맞아 죽기도 하고.. 나이들구 하면 젤~ 먼저 눈 뽑히고 장기 때이구 버릴것 없이 결국 시체는 팔려서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시대극입니다 민주당 집권 2기가 만들어낸 부산물~이지요 .......................................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매스컴 한번은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장미빛으로 위장한채 "똥 퍼~"하는대는 매스켐이 일획을 긋지요 전번.. 쇠고기 파동때도 어떻습니까 전 정말 큰일 나는줄 알앗습니다 진짜 말 잘하는 반대론자들이 10000/1의 확률을 가지고 곧 일어날것 처럼 몰아 붙이는데 저두 진짜 믿었습니다 한 예로 광우병 확률이 "길 걸어가다 고통사고날 확률보다 적다"고 하니까 "확률이 문제가 아니라 걸리면 바로 죽는게 아니냐.."고 반박 하더라구요 "죽음.."을 부각시켜 본 의도를 제~ 해버린거죠 그 정도로 이빨..엔 왕도였습니다 말 못하는 현 정부와 믈에 빠져도 입만 뜨는.. 참여정부 잔존들 그런데 결과는 어찌되었는지요 매스컴에 나왔던, 양 진영.. 이랄것 없이 모든 인사들은 한우만 먹고 정작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요 그나마 돈없는 이들은 못 먹습니다 옛 참여정부 인사들.. 이빨까기론 금붕어 못지 않앗죠 하지만 결국은 금붕어..입니다 그런 발판.. 영양가 없는 이빨의 심판장..을 놓아준게 매스컴 이었습니다 바로 본의는 상실한채 그 재미있고 통쾌한 부분들만 골라 또 프로를 만들고 역설하고.. 그렇게 해온 곳이 바로 매스컴입니다 정작.. 십여년 동안 모든 프로그램을 아울러 우리 국민이 일어설수잇고 힘이 될수있는 프로그램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이라도 방영한 적이 잇나요 가장 확실한 예로 사극의 역사.. 그 왜국 부분을 보시면 가장 잘 이해되실 겁니다 그저.. 재미를 위해서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의 다른 각도 차원이 결코 아닙니다 단순, 재미를 위해서 있지도 않는 사실을 진실인양.. 꾸며대기~ 입니다 어떻게 매스컴에 철퇴를 가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참여정부.. 좋습니다 언제나 국민이랑 토의하고 의논해서 정책을 한다고요 그런데 우린 왜 명빡이를 뽑앗나요 위대한 지도력으로 강력한 리더쉽을 원햇던건 아닌지요 그래놓고 우린 툭~하면 독재라 합니다 독재나 억압... 다 좋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인명을 다치게 만들면 독재라 하지 표현의 자유, 투쟁의 자유는 열어놓은채 정책을 진행하는건 좀 색한 느낌..아닐련지요 그건 평가받을 일입니다 잘 햇고.. 잘못했고 후세에 "판단할 가치"란 것입니다 우린 참여정부 말기에 너나 할것없이 손가락질을 햇습니다 그후 6월간은 또한 그들을 까맣고 잊고 지냇지요 참여정부... 잘 한것 하나도 없습니다 청남대 개방때 전 신퉁~ 햇습니다 대통령이란.. 정말 정치 잘하고 그런곳에서 얼마든지 쉴수잇다 왜 개방하는가 차라리 그기서 푹 쉬고 정치나 잘하지 김대중은 이름내기 위해서 북한에 수백억 퍼붓고 노벨상 탓습니다 정말 국가 노벨상 1호를 김대중이라 말하기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지금.. 개성공단에 강제로... 아님 꼬셔켜서.. 공장 차린이들.. 망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런데 그게 될뼘한 애깁니까 총칼을 맞대고 있는데.. 범과 황소가 임시 배부르다고 어찌 모여 손꼽장난을 할수 잇을까요 것..또한 무지개..아닌지요 참여정부는 화폐 바꿔치기 햇습니다 아니햇어도 될 일에 조~에 가까운 돈 퍼부었습니다 은행들.. 시디기 교체하는데 별~ 망설임 없었습니다 어짜피 고객돈 수백억으로 벌리는 잔치인데.. 은행들.. 이윤 많이 남기면 그네들끼리 나눠먹고 적자나면 정부보구 업어집니다 그외..집권5년간.. 참 쓸데없는짓 많이 했습니다 참 꼴때리는일은 수도를 대전으로 옮길려는 시늉~입니다 불가능이란걸 알면서도 쑈~ 한번 벌린거죠 국민들에게 묻는 참여정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그건 이상이엇고 허상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시점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참여란 결국 만종..일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창여란 그저 대통령에게 막말하고 툭하면 촛불들고 시내 행진하고 아무소용두 없는 허상의 공간인 인테넷에다 온갖 스트레스를 푸는.. 그런 참여정부를 겪은 뿐입니다 결론.. 우린 이젠 몽상에서 깨어날 때입니다 툭하면 광장에 모여 스트레스 푸는격으로 외치는 망종에서 깨어나 자신의 카드청구서를 훓어 보세요 일을 해야하진 않겠는지요 지금 정부.. 제 생각엔 참 잘하고 잇습니다 국외 기관에서 온갖 한국 침몰을 보도하지만 국가에선 무답으로 일만 하고 있구요 참, 여기에 매스컴.. 또 한 대가리~하지요 외국에서 어찌 쑤시면 난리 범석을 떨면서 왜 인터뷰에 안 응하나..등등 억지 써 불러내서는 온갖 삿대질 해대며.. 명빡~이 국내엔 잘 없습니다 여지껏 그런 대통령 보셨나요 왜 자주 외국에 나가나요 바로 수출만이 살길이라 여겼기에 온 국가를 돌아다니며 한국 물건 팔기위해 발로 뛰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대통령 혼자 동분서주 하는것 같습니다 그 뿐인가요 틈 날때마다 집단으로 모여 촛불들고 이러니 저러니.. 세계경기가 곤두박질치던 시대에 그나마 버틴 한국.. 현 5월이 있기까지 난 그 덕이 모두 빡빡기는 명빡~이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참, 오해는 마세요 난 박근헤대표 지지자입니다 명빡이가.. 한 4년전 그네 홈피에 운하론 올렸는데 내 운하론 가로채 마치 제것인양.. 써 먹는게 하두 미워서.. 참여정부는 갓습니다 한 인간으로..써 그의 마지막을 영접햇으면 이젠 일할때~가 아닌지요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닙니다 일 해야 합니다 우리가 뽑앗고 그를 5년안에 끌어내릴 재간이 없는이상 우린 또 명빡이에게 힘을 싣어주고 믿어야 합니다 한 국민으로 적당히 당연한 애기를 한 겁니다 마지막으로 호장터 문 앞에서 " 0 0 0 " 를 외치는 한 무리를 봣습니다 난 그들에게서 전혀 애도의 외침이 아니라 정치의 끝자락이라는 섞은 나락줄을 잡고 흔드는 애절함 같은걸 느낀건 왜? 일까요
노무현 그는 현인인가?
나도 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한 인간으로.. 그리고 역대 대통령을 지닌이로.. 그일뿐이지 더하지도 덜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를 애도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유를 자신에게 물어 보셨나요?
그가 정말 현인입니까
다시 한번 묻겟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과연 무엇을 남겼던가요
봉화 마을에 있엇던 그는
현 정부가 들쳐내지 않앗던들
우린 기억조차 못하고 지내지 않았던가요
한땐..
날마다 봉화마을 그의 집을 향해
돌을 던지지 않았던가요
그런데 지금은 온 국민이 슬퍼하고 있습니다
단순 차원을 넘어선..
그것이 이상합니다
정말 이상합니다
아마
현 정부가 놀랬던것
미처 생각하지 못햇던것도 아마 이 부분이 아닐까요
당신은 지금 슬픈지요
하지만 얼마전까지 그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햇고
그 이전엔 나와같이 그를 욕햇습니다
그런데 왜 달랐졌는지요
아마
몇 주 시각이 흐르면 다시금 까맣게 잊고 지낼것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바로 군중심리란거죠
맹목적인 가치관..
진정 자신의 마음은 알지 못한채
분위기대로 휩쓸려 갑니다
여기에 매스컴이 언제나 날뜁니다
오늘은
kbs에서 생중개중
"이명박 강아지"라고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여과없이 내보냈습니다
아니
어떻게는
일부러 마이크를 대 주었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될 뼙한 애깁니까
이젠 막 가자는 애기 아닙니까
아마
그 담당자..
지금은 잠을 이루지 못할겁니다
그런데 그 당시엔 분위기에 휩쓸려
그렇게 해 버렸습니다
우린
오랫동안 책임없는 자유를 누렸습니다
정작
미국 쇠고기 시장문이 열렸을땐
불티나게 팔렸는데도
그 이전엔 너나 할것없이 데모 대열에 가담했습니다
그것은 분명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불법이고
그 때문에
누군가는 상당...
고충을 겪엇습니다
막상
피해 당사자들도 잇습니다
바로 축산 농민들이었죠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자신의 손해 부분을 주장하고
응당, 정부가 축산 농민들을 위한 대책을 내어 놓아야할 판에
막상 농민들은 아무런 주장도 못햇고
촛불집회에만 온통 신경이 곤두선 정부는
그네들대로 아무런 대책도 내어놓지 못햇습니다
지난 우리는
정말로 맘껏 자유를 만킥햇습니다
아마
2002년 월드컵때의 신바람두 생각했었겠지요
당시 신명나게 허리춤을 추던 아가씨들은
그때를 연상하며 유모차를 끌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우리의 자유는
누리꾼이란 칭호를 얻어
인터넷에 모여앉아
상대가 누구든, 어떤 주장을 했던간에
맘대로 욕설을 퍼 붓는
그런 자유를 만킥 햇습니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 인터넷 하는것... 보셨나요
어린이 바둑을 두는데
조금만 지체한다든지 하면 여지없이 반~ 욕설을 늘어 놓습니다
그 다은은 바둑은 간데없고
서로 약 올리기에 정신 없습니다
그러기를 몇번하면
이젠 상대를 골려주는 재미로 바둑을 둡니다
망종의 자유에서 배운 우리들의 2세들이지요
우린 그간
누리지 말아야 할 자유를 누려왔습니다
12년전
"벌써 샴페인을 터트릴때인가.."를 두고 걱정 하다가
결국 IMF..를 겪었습니다
김대중 정부때부터 누려온 구속없는 자유가
무려 200만의 "카드빛재이"들을 낳았습니다
그땐 참 잘 놀았습니다
선진국에서도 주저하는 토요 휴무제를
"이제는 놀때.."라며 여과없이 실현 했습니다
파업이 두려운 사장단들은
무턱대고 임금을 올려주든지 중국으로 이전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중산층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노동자들의 대변인처럼 날뛰던 양 노조는
귀족 노조와 그렇지 않은 노조로 노동자들의 계급을 분화시켰습니다
토요휴무제를 실시했건만
대다수의 노동자들은 토요일은 물론이고 일요일도 공장에 갑니다
***
(넥타이 매고 회사에 가는것은 "출근"이라하고 귀족노조는 "회사에 간다"고 하고 그렇지 못한 일반인들은 "공장 간다"고 하죠)
은행원 대기업 직원들.. 공무원들.. 교사 그리고 각종 공사.. 그외 로얄 직업들
바로 그들을 위한 토요 휴무제는 아니었는지요
정작 두 번의 민주당 임기가 만들어낸 결과는
"주어진 자유를 누리는 국민과 쳐다만 보는 국민.."의 이 분화입니다
특헤를 누리는 각종 사람들은
"외국 취업 노동자들이 불쌍하다"며 온갖 자애 단체를 만듭니다
하지만 정작 밥 그릇 싸움을 벌리는 당사자들은
그들이 눈의 가시입니다
요즘 경찰이 하는일이 또 하나 늘었는건...
혹 아시는분 있나요
바로 카드빛에 쫄려 도망다니는 이들 잡아주는 역~입니다
혈안이 되서 찿아주죠
보통 카드깡에서 고리~로 넘어가는 공식을 취하는데...
깡패조직이
나중엔 강요해서 또 다른 문건에 도장에 찍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도망이라도 가면 그것을 토대로 경찰에 형사고발합니다
바로 여기서 충실한 경찰의 임무가
꺙~잡아서 그네(강패)들에게 인도하는 겁니다
이 빛쟁이(채무자)가 "그것이 강요에 의한거~"란 걸 주장할려면 재판을 해야 하는데
그 긴 세월동안 죽습니다
그러니 안 잡히는게 상책이죠
아마 우리 국내에 도망다니는 이들이 수십만..은 안 되겠습니까
여자..같으면
잡혀서 외국에 보내집니다
중국이나 태국으로..
살아선 못 오죠
뭐~ 중국 땟놈들 성~ 수발들러 보내지는건 아니고
국내 "비밀 관광단.."이란게 있습니다
의사나.. 고위층..등등 비밀리에 모집해서 외국으로 델구 갑니다
국내에선 매스컴 노출도 그렇구 범 같은 마누라두 있구...
그래도 돈 되는 한국 관광객들...
외국 가서도 "신토불이"라고 꼭 한국인을 찿는대요
맞아 죽기도 하고.. 나이들구 하면 젤~ 먼저 눈 뽑히고
장기 때이구
버릴것 없이 결국 시체는 팔려서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시대극입니다
민주당 집권 2기가 만들어낸 부산물~이지요
.......................................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매스컴 한번은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장미빛으로 위장한채 "똥 퍼~"하는대는 매스켐이 일획을 긋지요
전번..
쇠고기 파동때도 어떻습니까
전 정말 큰일 나는줄 알앗습니다
진짜 말 잘하는 반대론자들이
10000/1의 확률을 가지고 곧 일어날것 처럼 몰아 붙이는데
저두 진짜 믿었습니다
한 예로
광우병 확률이 "길 걸어가다 고통사고날 확률보다 적다"고 하니까
"확률이 문제가 아니라 걸리면 바로 죽는게 아니냐.."고 반박 하더라구요
"죽음.."을 부각시켜 본 의도를 제~ 해버린거죠
그 정도로 이빨..엔 왕도였습니다
말 못하는 현 정부와
믈에 빠져도 입만 뜨는.. 참여정부 잔존들
그런데 결과는 어찌되었는지요
매스컴에 나왔던,
양 진영.. 이랄것 없이 모든 인사들은 한우만 먹고
정작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요
그나마 돈없는 이들은 못 먹습니다
옛 참여정부 인사들..
이빨까기론 금붕어 못지 않앗죠
하지만 결국은 금붕어..입니다
그런 발판.. 영양가 없는 이빨의 심판장..을 놓아준게 매스컴 이었습니다
바로 본의는 상실한채
그 재미있고 통쾌한 부분들만 골라 또 프로를 만들고
역설하고..
그렇게 해온 곳이 바로 매스컴입니다
정작..
십여년 동안
모든 프로그램을 아울러 우리 국민이 일어설수잇고 힘이 될수있는 프로그램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이라도 방영한 적이 잇나요
가장 확실한 예로 사극의 역사.. 그 왜국 부분을 보시면 가장 잘 이해되실 겁니다
그저.. 재미를 위해서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의 다른 각도 차원이 결코 아닙니다
단순, 재미를 위해서
있지도 않는 사실을 진실인양.. 꾸며대기~ 입니다
어떻게 매스컴에 철퇴를 가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참여정부..
좋습니다
언제나 국민이랑 토의하고 의논해서 정책을 한다고요
그런데 우린 왜 명빡이를 뽑앗나요
위대한 지도력으로 강력한 리더쉽을 원햇던건 아닌지요
그래놓고 우린 툭~하면 독재라 합니다
독재나 억압...
다 좋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인명을 다치게 만들면 독재라 하지
표현의 자유, 투쟁의 자유는 열어놓은채
정책을 진행하는건 좀 색한 느낌..아닐련지요
그건 평가받을 일입니다
잘 햇고.. 잘못했고
후세에 "판단할 가치"란 것입니다
우린 참여정부 말기에 너나 할것없이 손가락질을 햇습니다
그후 6월간은 또한 그들을 까맣고 잊고 지냇지요
참여정부...
잘 한것 하나도 없습니다
청남대 개방때 전 신퉁~ 햇습니다
대통령이란..
정말 정치 잘하고 그런곳에서 얼마든지 쉴수잇다
왜 개방하는가
차라리 그기서 푹 쉬고 정치나 잘하지
김대중은 이름내기 위해서 북한에 수백억 퍼붓고 노벨상 탓습니다
정말 국가 노벨상 1호를 김대중이라 말하기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지금..
개성공단에 강제로... 아님 꼬셔켜서..
공장 차린이들..
망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런데 그게 될뼘한 애깁니까
총칼을 맞대고 있는데..
범과 황소가 임시 배부르다고 어찌 모여 손꼽장난을 할수 잇을까요
것..또한 무지개..아닌지요
참여정부는
화폐 바꿔치기 햇습니다
아니햇어도 될 일에 조~에 가까운 돈 퍼부었습니다
은행들..
시디기 교체하는데 별~ 망설임 없었습니다
어짜피 고객돈 수백억으로 벌리는 잔치인데..
은행들..
이윤 많이 남기면 그네들끼리 나눠먹고
적자나면
정부보구 업어집니다
그외..집권5년간.. 참 쓸데없는짓 많이 했습니다
참 꼴때리는일은
수도를 대전으로 옮길려는 시늉~입니다
불가능이란걸 알면서도
쑈~ 한번 벌린거죠
국민들에게 묻는 참여정부 참 좋습니다
그런데 그건 이상이엇고
허상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시점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참여란
결국 만종..일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창여란
그저 대통령에게 막말하고
툭하면 촛불들고 시내 행진하고
아무소용두 없는 허상의 공간인 인테넷에다 온갖 스트레스를 푸는..
그런 참여정부를 겪은 뿐입니다
결론..
우린 이젠 몽상에서 깨어날 때입니다
툭하면 광장에 모여 스트레스 푸는격으로 외치는 망종에서
깨어나
자신의 카드청구서를 훓어 보세요
일을 해야하진 않겠는지요
지금 정부..
제 생각엔 참 잘하고 잇습니다
국외 기관에서 온갖 한국 침몰을 보도하지만
국가에선 무답으로 일만 하고 있구요
참, 여기에 매스컴.. 또 한 대가리~하지요
외국에서 어찌 쑤시면 난리 범석을 떨면서
왜 인터뷰에 안 응하나..등등
억지 써 불러내서는 온갖 삿대질 해대며..
명빡~이
국내엔 잘 없습니다
여지껏 그런 대통령 보셨나요
왜 자주 외국에 나가나요
바로 수출만이 살길이라 여겼기에
온 국가를 돌아다니며 한국 물건 팔기위해 발로 뛰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대통령 혼자 동분서주 하는것 같습니다
그 뿐인가요
틈 날때마다 집단으로 모여 촛불들고 이러니 저러니..
세계경기가 곤두박질치던 시대에
그나마 버틴 한국..
현 5월이 있기까지 난 그 덕이 모두 빡빡기는 명빡~이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참, 오해는 마세요
난 박근헤대표 지지자입니다
명빡이가..
한 4년전 그네 홈피에 운하론 올렸는데
내 운하론 가로채 마치 제것인양.. 써 먹는게 하두 미워서..
참여정부는 갓습니다
한 인간으로..써
그의 마지막을 영접햇으면
이젠 일할때~가 아닌지요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닙니다
일 해야 합니다
우리가 뽑앗고 그를 5년안에 끌어내릴 재간이 없는이상
우린 또 명빡이에게 힘을 싣어주고 믿어야 합니다
한 국민으로
적당히 당연한 애기를 한 겁니다
마지막으로
호장터 문 앞에서 " 0 0 0 " 를 외치는 한 무리를 봣습니다
난 그들에게서
전혀 애도의 외침이 아니라
정치의 끝자락이라는 섞은 나락줄을 잡고 흔드는
애절함 같은걸 느낀건 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