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날아가 나비처럼 훨훨 나아가 우리마음속 떠나가 마지막 하나의 별이 지는 순간 가슴이 아려와 슬피 눈물 감추는 모습이 이제는 볼 수 없어 남겨진 사진뿐 다시 돌아와 그 미소 너그러운 M.I.SO 기억해 세상이 눈물에 젖소 편한 곳으로 날아가소 서거가 현실 같지 않소 그래서 다시 당신을 찾게됐소 만날 수 없소 보고싶소 그립소 우리 가슴속 평생 살아숨실 그대여 사랑 합 니 다 노 무 현
hook x2
노란물결이 가진 아름다움 당신이 가진 그 너그러움 따스한 햇살의 싱그러움 그리고 우리들은 그리움
Verse2
이렇게 가실줄 몰랐어 흘린 땀방울이 세월처럼 흘러 주름살로 남았어 그게 바로 우릴 위한 삶 이였어 슬펐어 눈물이 흘렀어 5월 29일 우리 곁을 떠났어 수많은 애도를 뒤로 한 채 붙잡을 수가 없어 현실을 탓해 국가란 주제 정치란 고뇌 국민이란 숙제 고민이란 무게 당신의 어깨에 짊어진 지게 이제 다 놓고떠나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일생을 바친 당신 우리 곁의 소박한 이웃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겠습니다
hook x4
노란물결이 가진 아름다움 당신이 가진 그 너그러움 따스한 햇살의 싱그러움 그리고 우리들은 그리움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추모곡(자작곡)
아 사람들은 말하죠
랩이나 락은 추한 음악이라고
음치들이나 하는 음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 그분을 추모하고 싶은 마음 뿐이였습니다.
그러니 그런 마음만 봐주십시오.
듣지 않고 가사만 읽으셔도 됩니다.
당신이 떠나가고 온 국민이 울었습니다.
왜 이렇게 슬프고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 이름앞에 故 자를 보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인간미 넘치는 사진을 보며 오늘도 이렇게 가사 하나를 적습니다.
당신을 떠나보내는 날, 정말 마지막인 오늘
한 번만 더 눈물 내보이고 당신을 영원히 가슴속에 묻습니다.
영원한 대한민국의 아버지여, 사랑합니다.
당신의 온몸내던져서 지키려했던, 대한민국
이제 무거운 짐 다 던져버리시고 편히 쉬세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한낱 3류에 불과하는
제가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앞에 눈씨울이 붉어져
이렇게 추모랩을 만들어봅니다.
그냥 모두가 애도 하는 마음으로 들어주십시오.
그리고 묵념 부탁드립니다.
Verse1
하늘로 날아가
나비처럼 훨훨 나아가
우리마음속 떠나가
마지막 하나의 별이
지는 순간 가슴이 아려와
슬피 눈물 감추는 모습이
이제는 볼 수 없어
남겨진 사진뿐 다시 돌아와
그 미소 너그러운 M.I.SO
기억해 세상이 눈물에 젖소
편한 곳으로 날아가소
서거가 현실 같지 않소
그래서 다시 당신을 찾게됐소
만날 수 없소 보고싶소 그립소
우리 가슴속 평생 살아숨실 그대여
사랑 합 니 다 노 무 현
hook x2
노란물결이 가진 아름다움
당신이 가진 그 너그러움
따스한 햇살의 싱그러움
그리고 우리들은 그리움
Verse2
이렇게 가실줄 몰랐어
흘린 땀방울이 세월처럼
흘러 주름살로 남았어
그게 바로 우릴 위한 삶
이였어 슬펐어 눈물이 흘렀어
5월 29일 우리 곁을 떠났어
수많은 애도를 뒤로 한 채
붙잡을 수가 없어 현실을 탓해
국가란 주제 정치란 고뇌
국민이란 숙제 고민이란 무게
당신의 어깨에 짊어진
지게 이제 다 놓고떠나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일생을 바친 당신
우리 곁의 소박한 이웃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겠습니다
hook x4
노란물결이 가진 아름다움
당신이 가진 그 너그러움
따스한 햇살의 싱그러움
그리고 우리들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