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공격적인... 캐 호빗이 장가는 갈수있냐?... 등과 같은 넉두리를 조금도 신경쓰지 않았는데요... 요 몇달간 인터넷 속의 키 에관한 여러 문구들을 보면서.......
혹은 키 작은 연예인들이 공격받는 세태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점점 자세히
넓은 범위로 찾아보다 보니까... 여과도 없이...
키 163인 남자 왜 사냐? 죽어버려라 /
163=ㅄ 이네 캐 안습이네 나같음 안산다/
내 남친도 작지만 솔직히 돌아다닐땐 챙피할때도 있다 등과 같은....
눈물이 흐릅니다... 스물 여덣살 먹고 진심으로... 상처가 되서 울음이 터지다가
이 글을 씁니다.... 키 작아서 컴플렉스가 있어서 슬픈게 아니라...
저라는 인간을 향해 "돌"을 던진게 아니라 피상적인?! 여러 형태들을 목격했을 뿐이건만
너무나 깊숙히 모멸감이 치밀어 올라서 눈물이 흐릅니다...
두서가 없지만요... 2달 전 쯤부터 키 높이를 신고 깔창을 깔고 다니고 있어요...
글쎄요 어느누구도 저처럼 키에 컴플이 없다는 사람을 인터넷 속에서 발견하기 가 힘들고
저 같은 경우의 사람을 주변에서 보지 못한 분들이 대다수 이기에 모순적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키 높이를 꼇던건 컴플렉스가 아닌
단지... 악세사리 정도로... 키높이를 패션이나... 조금 길어보이면 예쁘니까...
악세사리 정도의 존재로 수긍/인식 했기 때문에 끼고 다니고 있었는데
아... 제가 마음이 안좋아서 별에 별말까지.. 여하튼... 전혀 컴플렉스가 없구요...
이런설명까지 덧 붙일 필요가 없는건데... 인터넷 속에서 저와같은 163인 남성은
연예 또는 혼인이 불가능 한걸로 희화 되고 있기에 위에 언급한 내용이 허언으로 비춰질까봐서 미니홈피까지 공개해 놓았습니다 여하튼...
가장 가슴아픈건... 얼마든지 희화되고 폄하되고 괜찮을줄 알았는데....
넘기기 힘든 표현들을 접하고 나니... 너무도 당연하고 당당하게 163인 남자는 죽는게 낳다고........... 지금 제일 힘든 심정은.... 복격했던 글들 중에서 163 또는 164 남친과 같이 다니기 챙피해다 라는 누군가의 글인데... 그걸 보고나니...
개중에는 진심으로 죽을만큼 사랑했던 이성이 3정도 있었는데
어쩌면 이 사람들도 내게서 그런감정을 느꼇더게 아닌지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서.......
앞서말씀드렸든 우선은 본인 스스로가 이성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았기에 구지비
키로 비교를 하자면 157cm~175cm까지 교제를 해왔고 그만큼... 상대방이 제게 키를 가지고 누구하나 언급한 사람도 없었고 오히려 사귀었던 이성들은 저를 일컬어
"곰" 종류의 애칭으로 불렸고 항상 아빠같고 오빠같은 패턴이였구요...
아이러니 하게도... 뭐라고 해야할까요? 남자답고 덩치있고 이런걸 선호시 하는 이성분들과 주로 교제했던것 같고...한번은 아마추어 모델이 남친이였다가 헤어질듯한 시기의
여성이 끝네 모댈남친 버리고 제게 왔던 적도 있고 이상형이 "신혜성"[키]인 이성도 제게 왔을 만큼... 제가 잘나서 매력이 넘친다는 자랑이 아니라요...저의 키로 인해
거리끼거나 그랬던 이성은 없었던것 같은데 인터넷 속의 너무... 속상한 글들을 너무 많이 보게 되니까..... 그때의 저를... 듬직하고... 그당시의 저의 상대자 에게는 멋있고 좋은 오빠로 기억이 되거나... 그러하기에 제가 현제에도 언제나 당당하고 제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남자로 남아있어야지...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일말의 도리 인것 같은데
스스로가 너무 움추려 들고... 키 로 인해 챙피한건 없지만 이런 글들이 너무 비참하게 만들어서 눈물이 흐릅니다........ 행여라도...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저를... 제게 내색하지 못했을뿐 저의 키 때문에 챙피해 하는걸 숨겼던 걸까요?....
28세 163.5cm 남성입니다 일말의 컴플렉스도 없지만 눈물이 흐릅니다
제목에 표현했듯이 살면서 지금까지 약 164cm의 남성으로 살면서
불편하거나 싫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몇해전부터 인터넷을 가득 매운 "키"에 관한 글 들을 대수롭지 않게 보면서
주로 키 작아서 이성교제를 할수 있느냐? 라는 식의... 저로서는
참으로 편협한 발상의 글들을 접하면서 그저 젊고 나이가 어려서
사회적 추세와 맞물려 무의미한 신세한탄을 하는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저의 지금 심정과 고민/질문을 드리기 위하여 두서없이 글을 적겠습니다
저는 코르테즈를 신어본적은 있지만
27세까지는 깔창이나 키 높이 같은걸 알지도 못했고 넣어 본적도 없었습니다/
이성교제에 있어서... 압박받거나 시달려보거나 굶주려? 본적은 더더욱 없었고
오히려 평균범위 보다는 많다면 많다고 할수도... 터 놓고 말해서 사귄횟수로만
말하면 스무번 이상은 사귓던것 같았습니다/
저는... 군 복무 시절에 대대의 팔씨름 대표였고 연대 체육대회에서 풋샵 종목으로
1위를 차지하여 포상휴가를 나온 경험이 있었던 만큼... 어릴때 합기도를 시작으로
여러 운동을 겸하였고 164의 키에 가슴둘레가 103정도였고... 이것역시
씨름선수+유도선수를 제외하면... "기"라는 면에서 ... 운동선수권을 제외한 평균범위의
남성중에서 우수한 범위에 들곤 했습니다
외모적으로 컴플렉스는 없었고 제 경우에 아쉬웠던 점은 키 제한으로 인해...
채력검정이나 일정기준이 있다면 누구보다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가고싶었던 특전사에 지원할수 없었다 라는것 정도가 되겠지요...
지금까지 언급한건 키가 작지만 이런장점이 있다/잘난구석이 있다가 아니라...
다른것 보다 저 자신인 본인에게 자신이 있었다는 설명이였으니 오해 없으시길 빕니다
또한... 제가 단신 이라는걸 알고있었지만 키 라는걸 전혀 개의치 않은 상태였으며 제
외모에 컴플렉스도 없었을 뿐더라 164라는 키 때문에 본인의 외모가 저해 된다고
생각하지 않음과 동시에 저 역시.. 예를들어 이성을 바라봤을 적에
동물적으로 남성은 여성의 외모를 최우선시 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경우...
상대방을 외모로 보지않고 마음이 건강한 사람을 우선시 하면서...
마음이 예쁘면 전체적으로 건강한거고 그 바탕 위에서 그 사람을 대하고 접하다보면
상대방의 예쁜구석이 발견됨으로 그 점을 아끼고 사랑하는게 이성관 이였을 만큼...
두서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여하튼... 이전까지의 제가 봤을때 지극히 극단적 이고
인심공격적인... 캐 호빗이 장가는 갈수있냐?... 등과 같은 넉두리를 조금도 신경쓰지 않았는데요... 요 몇달간 인터넷 속의 키 에관한 여러 문구들을 보면서.......
혹은 키 작은 연예인들이 공격받는 세태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점점 자세히
넓은 범위로 찾아보다 보니까... 여과도 없이...
키 163인 남자 왜 사냐? 죽어버려라 /
163=ㅄ 이네 캐 안습이네 나같음 안산다/
내 남친도 작지만 솔직히 돌아다닐땐 챙피할때도 있다 등과 같은....
눈물이 흐릅니다... 스물 여덣살 먹고 진심으로... 상처가 되서 울음이 터지다가
이 글을 씁니다.... 키 작아서 컴플렉스가 있어서 슬픈게 아니라...
저라는 인간을 향해 "돌"을 던진게 아니라 피상적인?! 여러 형태들을 목격했을 뿐이건만
너무나 깊숙히 모멸감이 치밀어 올라서 눈물이 흐릅니다...
두서가 없지만요... 2달 전 쯤부터 키 높이를 신고 깔창을 깔고 다니고 있어요...
글쎄요 어느누구도 저처럼 키에 컴플이 없다는 사람을 인터넷 속에서 발견하기 가 힘들고
저 같은 경우의 사람을 주변에서 보지 못한 분들이 대다수 이기에 모순적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키 높이를 꼇던건 컴플렉스가 아닌
단지... 악세사리 정도로... 키높이를 패션이나... 조금 길어보이면 예쁘니까...
악세사리 정도의 존재로 수긍/인식 했기 때문에 끼고 다니고 있었는데
아... 제가 마음이 안좋아서 별에 별말까지.. 여하튼... 전혀 컴플렉스가 없구요...
이런설명까지 덧 붙일 필요가 없는건데... 인터넷 속에서 저와같은 163인 남성은
연예 또는 혼인이 불가능 한걸로 희화 되고 있기에 위에 언급한 내용이 허언으로 비춰질까봐서 미니홈피까지 공개해 놓았습니다 여하튼...
가장 가슴아픈건... 얼마든지 희화되고 폄하되고 괜찮을줄 알았는데....
넘기기 힘든 표현들을 접하고 나니... 너무도 당연하고 당당하게 163인 남자는 죽는게 낳다고........... 지금 제일 힘든 심정은.... 복격했던 글들 중에서 163 또는 164 남친과 같이 다니기 챙피해다 라는 누군가의 글인데... 그걸 보고나니...
개중에는 진심으로 죽을만큼 사랑했던 이성이 3정도 있었는데
어쩌면 이 사람들도 내게서 그런감정을 느꼇더게 아닌지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서.......
앞서말씀드렸든 우선은 본인 스스로가 이성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았기에 구지비
키로 비교를 하자면 157cm~175cm까지 교제를 해왔고 그만큼... 상대방이 제게 키를 가지고 누구하나 언급한 사람도 없었고 오히려 사귀었던 이성들은 저를 일컬어
"곰" 종류의 애칭으로 불렸고 항상 아빠같고 오빠같은 패턴이였구요...
아이러니 하게도... 뭐라고 해야할까요? 남자답고 덩치있고 이런걸 선호시 하는 이성분들과 주로 교제했던것 같고...한번은 아마추어 모델이 남친이였다가 헤어질듯한 시기의
여성이 끝네 모댈남친 버리고 제게 왔던 적도 있고 이상형이 "신혜성"[키]인 이성도 제게 왔을 만큼... 제가 잘나서 매력이 넘친다는 자랑이 아니라요...저의 키로 인해
거리끼거나 그랬던 이성은 없었던것 같은데 인터넷 속의 너무... 속상한 글들을 너무 많이 보게 되니까..... 그때의 저를... 듬직하고... 그당시의 저의 상대자 에게는 멋있고 좋은 오빠로 기억이 되거나... 그러하기에 제가 현제에도 언제나 당당하고 제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남자로 남아있어야지...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일말의 도리 인것 같은데
스스로가 너무 움추려 들고... 키 로 인해 챙피한건 없지만 이런 글들이 너무 비참하게 만들어서 눈물이 흐릅니다........ 행여라도...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저를... 제게 내색하지 못했을뿐 저의 키 때문에 챙피해 하는걸 숨겼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