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빨갱이가 누구일까? 북한은 김정일 혼자 독재정치를 하는 것 같지만, 과연 혼자 무슨 재주로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의 뒤에는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과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이 있다.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의 재임시절 ‘햇볕정책’으로 북한은 잠시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들이 모처럼 득세하여 남북평화통일화해 무드가 조성되었다. 이에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들은 위기의식을 느꼈다.
만약, 남북이 통일이 되면, 북한의 군부를 장악하고 있는 그들은 기존의 기득권을 잃게 될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남한에서 평화정책인 ‘햇볕정책’을 무너트릴 명분을 찾기에 골몰했다. 서해안교전, 핵실험, 미사일발사 등으로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켜, 남쪽도 ‘햇볕정책’을 철수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들은 북한의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들을 물리치고, 기존의 자신들의 권력과 특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을 했다.
그러나 평화원칙주의자 노무현 전대통령은 그들의 간교한 계략도 간파하고 있었기에 흔들림 없이 ‘햇볕정책’을 의연히 유지했다. 당연히 10년 동안 북한의 대남강경론자들은 정치적으로 자신들의 입지가 약해되는 것을 무척이나 두려워했다. 그들은 8천만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보다 자신들의 작은 권력과 특혜를 더 중시하는 천하에 역적들이다. 그런데, 마침 남한에서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햇볕정책’이 퇴색되자 그들은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 셈이었다.
울고 싶은데, 뺨맞은 격이라고 할까? 그들은 천우신조(天佑神助, 하늘이 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대외적으로 통미봉남(通美封南, 북한이 미국과 직접 대화하고, 남한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려는 정책)과 북미 대화에서 새로운 틀(프레임)에서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 명분을 내세워, 그들은 제2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을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맞춰 감행한 것이었다. 북한 김정일 독재자 밑에서 기생충처럼 권력의 조각과 특혜의 단맛을 버리지 못하는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들의 계산은 정확히 맞아 떨어 졌다.
그러나 남한에서도 남북통일이 되면, 자신들의 권력과 특혜를 잃어버릴 것을 두려워하는 대북강령론 반통일전쟁세력들도 그들의 군사적 도발을 절호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그들이 원하든 그렇지 않았던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들의 군사적 도발은 한반도를 전쟁의 공포 분위기로 몰아서, 남한의 평화통일세력들을 정치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를 애도(哀悼)하는 큰 물결을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도 막지 못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결식을 중계하는 화면에, 수많은 사람들이 애도하는 모습이 비쳤다. 그런데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의 음모에 속아 넘어갔거나, 은밀히 돕고 있는 진짜 빨갱이의 얼굴이 화면에 확대되어 나타나자, 수많은 추모객들은 야유와 비난을 소리로 외쳐대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깜짝 놀라서 화면을 보니, 정말 흉측하게 생긴 뻔뻔한 인간의 모습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신을 실은 운구자가 광장에서 서서히 빠져나가려고 하자, 추모객들은 “바보 노무현,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를 외쳐대기 시작했다. 서울시민의 광장에서 시작된 그 소리는 한반도 전역에 퍼져나가고 있었다.
바보 노무현의 영결식장에 나타난 진짜 빨갱이 출현?
바보 노무현의 영결식장에 나타난 진짜 빨갱이 출현?
진짜 빨갱이가 누구일까? 북한은 김정일 혼자 독재정치를 하는 것 같지만, 과연 혼자 무슨 재주로 정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의 뒤에는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과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이 있다.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의 재임시절 ‘햇볕정책’으로 북한은 잠시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들이 모처럼 득세하여 남북평화통일화해 무드가 조성되었다. 이에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들은 위기의식을 느꼈다.
만약, 남북이 통일이 되면, 북한의 군부를 장악하고 있는 그들은 기존의 기득권을 잃게 될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남한에서 평화정책인 ‘햇볕정책’을 무너트릴 명분을 찾기에 골몰했다. 서해안교전, 핵실험, 미사일발사 등으로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켜, 남쪽도 ‘햇볕정책’을 철수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들은 북한의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들을 물리치고, 기존의 자신들의 권력과 특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을 했다.
그러나 평화원칙주의자 노무현 전대통령은 그들의 간교한 계략도 간파하고 있었기에 흔들림 없이 ‘햇볕정책’을 의연히 유지했다. 당연히 10년 동안 북한의 대남강경론자들은 정치적으로 자신들의 입지가 약해되는 것을 무척이나 두려워했다. 그들은 8천만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보다 자신들의 작은 권력과 특혜를 더 중시하는 천하에 역적들이다. 그런데, 마침 남한에서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햇볕정책’이 퇴색되자 그들은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 셈이었다.
울고 싶은데, 뺨맞은 격이라고 할까? 그들은 천우신조(天佑神助, 하늘이 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대외적으로 통미봉남(通美封南, 북한이 미국과 직접 대화하고, 남한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려는 정책)과 북미 대화에서 새로운 틀(프레임)에서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 명분을 내세워, 그들은 제2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을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맞춰 감행한 것이었다. 북한 김정일 독재자 밑에서 기생충처럼 권력의 조각과 특혜의 단맛을 버리지 못하는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들의 계산은 정확히 맞아 떨어 졌다.
그러나 남한에서도 남북통일이 되면, 자신들의 권력과 특혜를 잃어버릴 것을 두려워하는 대북강령론 반통일전쟁세력들도 그들의 군사적 도발을 절호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그들이 원하든 그렇지 않았던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들의 군사적 도발은 한반도를 전쟁의 공포 분위기로 몰아서, 남한의 평화통일세력들을 정치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를 애도(哀悼)하는 큰 물결을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도 막지 못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영결식을 중계하는 화면에, 수많은 사람들이 애도하는 모습이 비쳤다. 그런데 북한의 대남강경론 반통일전쟁세력의 음모에 속아 넘어갔거나, 은밀히 돕고 있는 진짜 빨갱이의 얼굴이 화면에 확대되어 나타나자, 수많은 추모객들은 야유와 비난을 소리로 외쳐대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깜짝 놀라서 화면을 보니, 정말 흉측하게 생긴 뻔뻔한 인간의 모습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신을 실은 운구자가 광장에서 서서히 빠져나가려고 하자, 추모객들은 “바보 노무현,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를 외쳐대기 시작했다. 서울시민의 광장에서 시작된 그 소리는 한반도 전역에 퍼져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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