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5살 직장남입니다. 물론 제목은 풰이크고요. 일단 제 얘기입니다. 얼마전에 제게는 5살 연하의 귀여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당. 전에 3살연상녀와 사귀면서 이것저것 시달리며 헤어질 이유를 궁리할때 시기적절하게 나타나서 헤어질 이유를 만들어줬지요. 그렇게되어서 사귀게 된후, 약 두달쯤 되었을까,, 잠깐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를 소개하자면, 아버님은 직업군인이시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이시고, 친오빠는 군대가있다네욥. 그리고 아버님이 군인이시다보니까 어느정도 엄하게 자란여자친구이고요. 근데 문제는 어버이날쯤에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버스에 두고와서, 집앞 공중전화에서 제게 전화를 했드랬죠.. 한참을 통화하다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빠 끊어. 하더니 딱 끊는것입니다. 알고보니 아버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셨다는군요;; 아.. 그때부터 아버님의 관심은 시작되었습니다. 어디사는 놈이냐, 군대는갔다왔디? 뭐하는놈이냐 ? 근데 여자친구 아버님은 절 딱히 달가워하진않으신거같아요. 이런대화를 했다는군요. "성이 뭐냐?" "남씨요" "쌍놈이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_-;;; 뭐 이정도? "언제 얼굴이나 보자고해라" 라고 하셨다네요.. 음... 음... 뵙고싶은데.. 음.. 가서 구타 당하지나 않으면 다행이건만.. 근데 혹시 만나뵈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난감한 질문을 하시면 어쩌죠;ㅁ;) 제가 연애경험도 별로없고해서 상대방 부모님을 뵙는건 처음이거든요. 도와주세요~!!
제 얼굴이 그렇게 잘생겼나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5살 직장남입니다.
물론 제목은 풰이크고요. 일단 제 얘기입니다.
얼마전에 제게는 5살 연하의 귀여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당.
전에 3살연상녀와 사귀면서 이것저것 시달리며 헤어질 이유를
궁리할때 시기적절하게 나타나서 헤어질 이유를 만들어줬지요.
그렇게되어서 사귀게 된후, 약 두달쯤 되었을까,,
잠깐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를 소개하자면,
아버님은 직업군인이시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이시고, 친오빠는
군대가있다네욥. 그리고 아버님이 군인이시다보니까 어느정도
엄하게 자란여자친구이고요.
근데 문제는 어버이날쯤에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버스에 두고와서,
집앞 공중전화에서 제게 전화를 했드랬죠..
한참을 통화하다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빠 끊어. 하더니 딱
끊는것입니다. 알고보니 아버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셨다는군요;;
아.. 그때부터 아버님의 관심은 시작되었습니다.
어디사는 놈이냐, 군대는갔다왔디? 뭐하는놈이냐 ?
근데 여자친구 아버님은 절 딱히 달가워하진않으신거같아요.
이런대화를 했다는군요.
"성이 뭐냐?"
"남씨요"
"쌍놈이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_-;;;
뭐 이정도?
"언제 얼굴이나 보자고해라"
라고 하셨다네요.. 음...
음...
뵙고싶은데.. 음.. 가서 구타 당하지나 않으면 다행이건만..
근데 혹시 만나뵈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난감한 질문을 하시면 어쩌죠;ㅁ;)
제가 연애경험도 별로없고해서 상대방 부모님을 뵙는건 처음이거든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