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만나서 두달정도 연애했는데...전 29 ,오빤 32 그동안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싸우고...머 서로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싸웠다하면....다시생각해보자...너와만나는거 힘들겠따..헤어지자.그냥 친구로 지내자.. 그러고 나서..한시간후에 다시 집앞으로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합니다. 이게 도대체 몇번째인지 모르겟습니다...그때마다 맘약한 저는 오빠다시받아주고.... 며칠전..오빠 핸폰 비밀번호를 제가 풀어서...이전 여자친구랑 찍었던 동영상이며 어디 놀러갔던 사진이며...다 봤습니다....아직도 안지우고 있더군요... 말안하려다가...폭팔해서 그자리에서 제가 다지워버리고....핸폰번호 바꾸라고 했습니다. 뒤돌아서서 생각해보니...그런말 하는 제 자신이 넘 비참했습니다. 어제도 회사 일 끝나고 심하게 싸웠는데... 싸운이유는....오빠가 아침출근하자마자 외근을했는데... 회사내에 오빠가 싫어하는 상무가 있는데... 오후쯤 상무가 오빠한테 전화하더니만..보고도 안하고 나가냐고....화내시며 오빠랑 통화하는 걸 듣게됏습니다... 전 회사들어온지 두달 밖에 안됐고..상무가 어떤사람인지 부딪히는일이 없으니... .안좋은 사람인지 잘몰랐습니다. 저녁때 오빠랑 식당에들어가서....오빠한테 제가.. "오빠 상무한테 보고 안하고 나갔어..?? " 이소리 한번 했는데..... 오빠가 듣자마자 "넌 내가 그렇게 매너없는 사람으로 보이냐면서 넌 남자의 프라이드를 건든다면서..." 자기를 그런사람으로 밖에 안보냐면서 손으로 식탁을 탁탁치면서 소리지르는 겁니다... 주위에 식사하고 있던 사람들은 다 나를 쳐다보고... 전 황당하고 주위사람들이 다 나를 쳐다보는데 정말 창피해서 그냥 나가버릴까....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싶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오빤 그 상무한테 일전에도 보고하고 나간적도 없고...그렇게 하라고 시킨적도 없었고.... 그 상무라는 놈은 또라이랍니다. 그런데 왜 자기를 그런 매너없는 사람으로 보냐는 겁니다. 전 그래서..회사 들어온지도 얼마안됐꼬..내가 상무를 잘모르고...그래서 내가 몰라서 한소리니 미안하고 했습니다. 그랬더니...저보고 "개념이 없다고...남자의 프라이드를 그렇게 건드냐고... 다른여자들은 안그랬는데 너는 왜그러냐고....아주 밥먹는내내 소리를 고래고래.... 전 아무소리 못하고 심장만 쿵쾅쿵쾅....무섭더라구요... 금요일저녁 즐겁게 데이트 하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집에 버스타고 가겠다는절...태워다 준다면서 집앞에 데려다주더군요 차안에서도 아직도 분이 안풀리는지.... 저보고 "너랑은 힘들겠다며....이젠 정말 진짜 놔준다면서...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저보고 대가리라고 하더군요...제가 말이 넘 심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머리를 못쓰고 개념없는 말을 하니깐 대가리지....그럽디다... 전 알았따고...하구선 집으로 들어갔죠..아니나 다를까 십분뒤에 집앞으로 들어오더군요 미안하답니다..........헐.. 제가 한말이 그렇게 헤어질소릴들을정도로 심햇나....생각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아무리 화가나도 식당에서 사람들 다쳐다볼정도로 그렇게 저보고 소리를 질러야했나.....정이 뚝떨어졌습니다. 평소에는 세심하게 잘챙겨주고..절 많이 사랑하는구나....싶을정도로 저를 생각해줍니다. 근데 화가나면 아주 딴사람이 된것처럼 넘 무섭고....툭하면 헤어지잔 소리하는 이사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할때마다 매번 받아줬지만....솔직히 이젠 좀 지치네요... 제가 여지껏 만나온남자들은 나한테 이런 욕은 안했는데... 오빠를 좋아하지만....이런행동을 보일때마다...저도 나이가 있는지라..어떻게 해야하나.. 싶습니다...괜히 서로 안좋은 기억드만 남기게 되는건 아닌지....맘이 심란합니다...화나면 딴사람으로 변하는....무섭따..
화나면 딴사람이 되는 이남자..
회사에서 만나서 두달정도 연애했는데...전 29 ,오빤 32
그동안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싸우고...머 서로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싸웠다하면....다시생각해보자...너와만나는거 힘들겠따..헤어지자.그냥 친구로 지내자..
그러고 나서..한시간후에 다시 집앞으로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합니다.
이게 도대체 몇번째인지 모르겟습니다...그때마다 맘약한 저는 오빠다시받아주고....
며칠전..오빠 핸폰 비밀번호를 제가 풀어서...이전 여자친구랑 찍었던 동영상이며 어디 놀러갔던 사진이며...다 봤습니다....아직도 안지우고 있더군요...
말안하려다가...폭팔해서 그자리에서 제가 다지워버리고....핸폰번호 바꾸라고 했습니다.
뒤돌아서서 생각해보니...그런말 하는 제 자신이 넘 비참했습니다.
어제도 회사 일 끝나고 심하게 싸웠는데...
싸운이유는....오빠가 아침출근하자마자 외근을했는데...
회사내에 오빠가 싫어하는 상무가 있는데...
오후쯤 상무가 오빠한테 전화하더니만..보고도 안하고 나가냐고....화내시며
오빠랑 통화하는 걸 듣게됏습니다...
전 회사들어온지 두달 밖에 안됐고..상무가 어떤사람인지 부딪히는일이 없으니...
.안좋은 사람인지 잘몰랐습니다.
저녁때 오빠랑 식당에들어가서....오빠한테 제가..
"오빠 상무한테 보고 안하고 나갔어..?? "
이소리 한번 했는데.....
오빠가 듣자마자 "넌 내가 그렇게 매너없는 사람으로 보이냐면서
넌 남자의 프라이드를 건든다면서..." 자기를 그런사람으로 밖에 안보냐면서 손으로
식탁을 탁탁치면서 소리지르는 겁니다...
주위에 식사하고 있던 사람들은 다 나를 쳐다보고...
전 황당하고 주위사람들이 다 나를 쳐다보는데 정말 창피해서 그냥 나가버릴까....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싶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오빤 그 상무한테 일전에도 보고하고 나간적도 없고...그렇게 하라고 시킨적도 없었고....
그 상무라는 놈은 또라이랍니다.
그런데 왜 자기를 그런 매너없는 사람으로 보냐는 겁니다.
전 그래서..회사 들어온지도 얼마안됐꼬..내가 상무를 잘모르고...그래서 내가 몰라서 한소리니 미안하고 했습니다.
그랬더니...저보고 "개념이 없다고...남자의 프라이드를 그렇게 건드냐고...
다른여자들은 안그랬는데 너는 왜그러냐고....아주 밥먹는내내 소리를 고래고래....
전 아무소리 못하고 심장만 쿵쾅쿵쾅....무섭더라구요...
금요일저녁 즐겁게 데이트 하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집에 버스타고 가겠다는절...태워다 준다면서 집앞에 데려다주더군요
차안에서도 아직도 분이 안풀리는지....
저보고 "너랑은 힘들겠다며....이젠 정말 진짜 놔준다면서...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저보고 대가리라고 하더군요...제가 말이 넘 심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머리를 못쓰고 개념없는 말을 하니깐 대가리지....그럽디다...
전 알았따고...하구선 집으로 들어갔죠..아니나 다를까 십분뒤에 집앞으로 들어오더군요
미안하답니다..........헐..
제가 한말이 그렇게 헤어질소릴들을정도로 심햇나....생각했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아무리 화가나도 식당에서 사람들 다쳐다볼정도로
그렇게 저보고 소리를 질러야했나.....정이 뚝떨어졌습니다.
평소에는 세심하게 잘챙겨주고..절 많이 사랑하는구나....싶을정도로 저를 생각해줍니다.
근데 화가나면 아주 딴사람이 된것처럼 넘 무섭고....툭하면 헤어지잔 소리하는 이사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할때마다 매번 받아줬지만....솔직히 이젠 좀 지치네요...
제가 여지껏 만나온남자들은 나한테 이런 욕은 안했는데...
오빠를 좋아하지만....이런행동을 보일때마다...저도 나이가 있는지라..어떻게 해야하나..
싶습니다...괜히 서로 안좋은 기억드만 남기게 되는건 아닌지....맘이 심란합니다...
화나면 딴사람으로 변하는....무섭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