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재임 중 대통령이 임의로 지출할 수 있는 대통령특별교부금 총 6조원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셨다는것을 아십니까? 6조원, 그리고 대통령 이례 경이로운 6조원의 환원의 역사가 신문엔 한줄도 실리지 않았다는 점..... 지금 여러분은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
라는 글이 구라라는거네요 노빠들 유언비어 살포 금지하시길
중도보수시민사회단체인 ‘선진화개혁추진회의(상임의장 이영해, 이하 선개추)’는 5일 노무현 정부에서 재해 복구 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특별교부금이 여권 실세나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를 담당하는 국회 행정자치위 위원의 지역구에 집중 배정된 것으로 나타난 것과 관련, “국민으로부터 거둬들인 혈세를 일부 권력실세와 정부 인사들이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었다는 사실은 참으로 충격”이라고 비판했다.
선개추는 이날 ‘철저한 혈세관리가 선진화의 초석이다’라는 논평을 통해 “국민세금을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 자체가 도덕적, 윤리적으로 올바른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선개추는 “특별교부금이 대통령 고향이나, 권력실세들의 지역구, 일부 정부 인사들이 주인없는 돈 가져다 생색이나 내라고 만든 제도는 절대 아니다”면서 “더욱이 이런 혈세의 낭비를 감시하고 관리해야 할 위치에 정부부처 사람들 역시 제 주머니 속 쌈짓돈 쓰듯이 한 것은 직무유기를 넘어 공범(共犯)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들은 고유가, 경제침체 등으로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정부가 요구하는 세금은 투정 한번 하지 않고 꼬박꼬박 납부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런데, 몇몇 정신나간 국회의원이나 정부인사들, 권력층이 특별교부금을 개인 선심성이나 소모성 자금 정도로 생각했다는 것은 범법(犯法)행위와 다름 아니다”고 말했다.
선개추는 “정부는 오늘 이 나라가 이만큼 지탱할 수 있는 것도 바로 국민들이 꼬박 납부하는 ‘혈세’의 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상기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는 행정안전부 등 특별교부금을 관리하는 정부부처가 국민의 혈세가 단 한 푼이라도 허비되는 않도록 각종 제도적 보완장치를 통해 특별교부금의 관리를 보다 더 철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 3일 행안부가 국회에 제출한 ‘2005~2007 특별교부금 사업별 배정내역’에 따르면 행자부는 2005년 7115억원, 2006년 7434억원, 2007년 8528억여원 등 매년 평균 7692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집행한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는 지난해 103억3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특별교부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놈현대통령의 특별교부금이 1조?? 사기치네
몇몇 선동론자들이 아고라좀비들 글에서 퍼온듯..진실은?
여러분은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재임 중 대통령이 임의로 지출할 수 있는 대통령특별교부금 총 6조원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셨다는것을 아십니까?
6조원,
그리고 대통령 이례 경이로운 6조원의 환원의 역사가
신문엔 한줄도 실리지 않았다는 점.....
지금 여러분은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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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글이 구라라는거네요 노빠들 유언비어 살포 금지하시길
중도보수시민사회단체인 ‘선진화개혁추진회의(상임의장 이영해, 이하 선개추)’는 5일 노무현 정부에서 재해 복구 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특별교부금이 여권 실세나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를 담당하는 국회 행정자치위 위원의 지역구에 집중 배정된 것으로 나타난 것과 관련, “국민으로부터 거둬들인 혈세를 일부 권력실세와 정부 인사들이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었다는 사실은 참으로 충격”이라고 비판했다.
선개추는 이날 ‘철저한 혈세관리가 선진화의 초석이다’라는 논평을 통해 “국민세금을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 자체가 도덕적, 윤리적으로 올바른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선개추는 “특별교부금이 대통령 고향이나, 권력실세들의 지역구, 일부 정부 인사들이 주인없는 돈 가져다 생색이나 내라고 만든 제도는 절대 아니다”면서 “더욱이 이런 혈세의 낭비를 감시하고 관리해야 할 위치에 정부부처 사람들 역시 제 주머니 속 쌈짓돈 쓰듯이 한 것은 직무유기를 넘어 공범(共犯)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들은 고유가, 경제침체 등으로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정부가 요구하는 세금은 투정 한번 하지 않고 꼬박꼬박 납부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런데, 몇몇 정신나간 국회의원이나 정부인사들, 권력층이 특별교부금을 개인 선심성이나 소모성 자금 정도로 생각했다는 것은 범법(犯法)행위와 다름 아니다”고 말했다.
선개추는 “정부는 오늘 이 나라가 이만큼 지탱할 수 있는 것도 바로 국민들이 꼬박 납부하는 ‘혈세’의 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상기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는 행정안전부 등 특별교부금을 관리하는 정부부처가 국민의 혈세가 단 한 푼이라도 허비되는 않도록 각종 제도적 보완장치를 통해 특별교부금의 관리를 보다 더 철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앞서 지난 3일 행안부가 국회에 제출한 ‘2005~2007 특별교부금 사업별 배정내역’에 따르면 행자부는 2005년 7115억원, 2006년 7434억원, 2007년 8528억여원 등 매년 평균 7692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집행한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는 지난해 103억3000만원을 지원받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특별교부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