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8백만원 때문에 김유찬- 이명박 갈라섰다?
김상영기자펌
2007-02-26
조회 : 5662
[단독]김유찬, 96년 선거 비용 X파일 폭로
2월말 출간 예정 ´이명박 리포트´ 미공개 X파일
돈 8백만원 때문에 김유찬·이명박 갈라섰다?
‘이명박 검증’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리포트’출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는 9월 출판예정이던 이 책은 정인봉 변호사의 이명박 검증 카드가 불거지는 바람에 출판이 앞당겨 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책이 출간 될 경우 정가에 엄청난 태풍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3일 <사건의 내막>과 만난 정치권 인사 B씨는 ‘이명박 리포트’의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김유찬씨는 96년 당시 이명박 전 시장의 국회의원 선거를 도왔던 최측근이었다. 김유찬씨는 선거가 끝난 뒤 이 전 시장에게 선거비용으로 지출된 8백만원의 외상 비용을 갚아줄 것을 요청했지만 이 전 시장은 갚아주지 않았다. 이때부터 두 사람간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B씨는 또 이 전 시장을 7년간 보필했던 운전기사의 해고 뒷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는 “(이전 시장의) 운전기사 이모씨가 전세 값 2백만원이 모자라서 이 전 시장에게 사정을 얘기하면서 도와 줄 것을 요청했고,
다음날 해고 됐다”면서 “7년간을 동고동락한 사람을 인정사정 없이 하루아침에 해고했다는 것은 이 전 시장의 인간적인 면모를 잘 볼 수 있는 대목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유찬씨는 23일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당시 이명박 캠프에서 기자들을 대접하는 일을 맡고 있었다”고 전제하고, “기자들 관리를 위해 촌지, 술, 밥 값 등으로 월 4천만원 가까운 비용이 소요됐다. 이 전 시장이 선거에서 승리했고, 선거가 끝난 뒤 도움을 준 기자들을 대접하고 8백만원의 외상값이 깔렸었다.
이 전 시장 한 테 찾아가서 갚아 줄 것을 요청하자,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의 지원은 없다면서 나보고 알아서 갚으라고 했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도움을 준 기자들에게 대접을 한 것이다. 이 전 시장이 당연히 갚아줬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전 시장의 운전기사 해고에 대해 “책(이명박 리포트) 내용에도 언급돼 있다. 당시 사우나에서 (운전기사) 이모씨를 우연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해고당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씨는 어려운 사정을 얘기하며 이 전 시장 한테 전세 값 2백만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고 다음 날 출근했는데 (이명박씨가) ‘나오지 마라’고 말했다고 하소연했다”면서 당시 운전기사 이씨에게서 전해들은 내용을 전했다.
한편 CBS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제작팀이 입수한 A4지 2백여쪽 분량의 ‘이명박 리포트’ 초고에는 ‘7년간 봉사한 운전기사를 해고한 이유´와 당시 ´정주영 회장과 갈라선 배경´ 등 이 전 시장의 사생활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집필된 것으로 확인됐다.
CBS에 따르면 ´이명박 그는 아니다´, ´누가 배반자인가´, ´나는 밥보다도 정치가 더 중요해´, ´이제야 진실히 밝힌다´ 등 4개 단락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명박 x파일이 열린다´라는 소제목에서는
´17년간 봉사한 운전기사를 해고한 이유는 전세 돈 2백만원 때문´,
´이명박을 떠나간 사람들´,
´이명박 그는 재떨이를 왜 그에게 던졌나´,
´어 이명박 재산이 1백78억뿐이라고´,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들´ 등
이 전 시장의 도덕성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고 CBS는 전했다.
하지만 첫 장 네번째 단락인 ´이명박을 떠나간 사람들´ 부분은 "현재 집필이 이뤄지지 않아 권영옥 씨와 재산 관리인인 김 모씨가 도와줬으면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또 이 전 시장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 이 전 시장으로부터 살해협박 위협을 느꼈다는 부분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만 몰랐던 이메가의 행실???
[단독]김유찬, 96년 선거 비용 X파일 폭로 2월말 출간 예정 ´이명박 리포트´ 미공개 X파일
돈 8백만원 때문에 김유찬·이명박 갈라섰다?
‘이명박 검증’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리포트’출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는 9월 출판예정이던 이 책은 정인봉 변호사의 이명박 검증 카드가 불거지는 바람에 출판이 앞당겨 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책이 출간 될 경우 정가에 엄청난 태풍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3일 <사건의 내막>과 만난 정치권 인사 B씨는 ‘이명박 리포트’의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김유찬씨는 96년 당시 이명박 전 시장의 국회의원 선거를 도왔던 최측근이었다. 김유찬씨는 선거가 끝난 뒤 이 전 시장에게 선거비용으로 지출된 8백만원의 외상 비용을 갚아줄 것을 요청했지만 이 전 시장은 갚아주지 않았다. 이때부터 두 사람간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B씨는 또 이 전 시장을 7년간 보필했던 운전기사의 해고 뒷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는 “(이전 시장의) 운전기사 이모씨가 전세 값 2백만원이 모자라서 이 전 시장에게 사정을 얘기하면서 도와 줄 것을 요청했고,
다음날 해고 됐다”면서 “7년간을 동고동락한 사람을 인정사정 없이 하루아침에 해고했다는 것은 이 전 시장의 인간적인 면모를 잘 볼 수 있는 대목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유찬씨는 23일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당시 이명박 캠프에서 기자들을 대접하는 일을 맡고 있었다”고 전제하고, “기자들 관리를 위해 촌지, 술, 밥 값 등으로 월 4천만원 가까운 비용이 소요됐다. 이 전 시장이 선거에서 승리했고, 선거가 끝난 뒤 도움을 준 기자들을 대접하고 8백만원의 외상값이 깔렸었다.
이 전 시장 한 테 찾아가서 갚아 줄 것을 요청하자,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의 지원은 없다면서 나보고 알아서 갚으라고 했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도움을 준 기자들에게 대접을 한 것이다. 이 전 시장이 당연히 갚아줬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전 시장의 운전기사 해고에 대해 “책(이명박 리포트) 내용에도 언급돼 있다. 당시 사우나에서 (운전기사) 이모씨를 우연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해고당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씨는 어려운 사정을 얘기하며 이 전 시장 한테 전세 값 2백만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고 다음 날 출근했는데 (이명박씨가) ‘나오지 마라’고 말했다고 하소연했다”면서 당시 운전기사 이씨에게서 전해들은 내용을 전했다.
한편 CBS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 제작팀이 입수한 A4지 2백여쪽 분량의 ‘이명박 리포트’ 초고에는 ‘7년간 봉사한 운전기사를 해고한 이유´와 당시 ´정주영 회장과 갈라선 배경´ 등 이 전 시장의 사생활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집필된 것으로 확인됐다.
CBS에 따르면 ´이명박 그는 아니다´, ´누가 배반자인가´, ´나는 밥보다도 정치가 더 중요해´, ´이제야 진실히 밝힌다´ 등 4개 단락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명박 x파일이 열린다´라는 소제목에서는
´17년간 봉사한 운전기사를 해고한 이유는 전세 돈 2백만원 때문´,
´이명박을 떠나간 사람들´,
´이명박 그는 재떨이를 왜 그에게 던졌나´,
´어 이명박 재산이 1백78억뿐이라고´,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들´ 등
이 전 시장의 도덕성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고 CBS는 전했다.
하지만 첫 장 네번째 단락인 ´이명박을 떠나간 사람들´ 부분은 "현재 집필이 이뤄지지 않아 권영옥 씨와 재산 관리인인 김 모씨가 도와줬으면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또 이 전 시장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 이 전 시장으로부터 살해협박 위협을 느꼈다는 부분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스크랩] 이명박 운전기사해고관련 기사 (펌) |작성자 화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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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글을 단지 이곳으로 퍼올렸지만..
퍼오는 순간에..
나 잡혀 갈것같은 공포가 잇엇어.ㅠㅜㅠㅜ
대한민국이 점점 무서워 질라그래-
나 잡혀가면- 네톤여러분 날 지켜줘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