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학생입니다........... 어제 10시쯤에 봉하마을에 갔다왔습니다. 그저께 사람이 너무많다고 해서 가지 못한 아쉬움 마음으로 어제 갔었습니다. 원래 9시에 영구차가 들어온다고 들었는데 많이 밀려서 자정이 넘어서 온다고 듣고 갔는데요. 정말 사람많았습니다. 손에손잡고 가족끼리 연인끼리 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하기위해 오셨던데...더 슬퍼졌습니다. 들어가서 정토원 들어가는 쪽에서 기다렸습니다. 2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1시 30분가량 영구차와 여러 차들이 지나갔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노무현' 을 외치셨습니다. 정말 슬펐습니다... 그래도 꽃과 촛불로 만들어놓았던 길을 보시고 대통령께서 하늘에서 흐믓해하시지 않으셨을까요?.......... 오늘 학교를 가야되서 정토원까지 못가고 집에오는데 술취하신 분께서 노무현 대통령님사진에 대고 인사하시고 말씀하시던거 보고 더욱 슬펐습니다.. 부디 좋은곳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봉하마을 갔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학생입니다...........
어제 10시쯤에 봉하마을에 갔다왔습니다.
그저께 사람이 너무많다고 해서 가지 못한 아쉬움 마음으로 어제 갔었습니다.
원래 9시에 영구차가 들어온다고 들었는데 많이 밀려서 자정이 넘어서 온다고 듣고 갔는데요.
정말 사람많았습니다.
손에손잡고 가족끼리 연인끼리 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하기위해 오셨던데...더 슬퍼졌습니다.
들어가서 정토원 들어가는 쪽에서 기다렸습니다.
2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1시 30분가량 영구차와 여러 차들이 지나갔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노무현' 을 외치셨습니다.
정말 슬펐습니다...
그래도 꽃과 촛불로 만들어놓았던 길을 보시고 대통령께서 하늘에서 흐믓해하시지 않으셨을까요?..........
오늘 학교를 가야되서 정토원까지 못가고 집에오는데 술취하신 분께서 노무현 대통령님사진에 대고 인사하시고 말씀하시던거 보고 더욱 슬펐습니다..
부디 좋은곳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