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의 직장인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5월15일 금요일 회사 팀원들과 회식이 있었습니다. 1차에 고기집에서 회식 식사를 하고, 2차로 젊은 몇몇 팀원들과 같이 나이트를 가기로 하였어요... 창원에 있는...ㅇㅇ나이트..입니다. 나이트에서 잼나게 놀고 있다가...여자 친구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으러 정문 입구 계단부근으로 가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전화를 하고 있는데...계단에 한 여자분이 고개를 [푹]숙이고 앉아 있더라구요. 저는 속으로 [에궁...술이 많이 취했군..]생각 하면서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를 끝내고 다시 스테이지로 돌아가려는데...아무리 생각해도 계단에 있으면 [위험]할 것 같아 다시 계단으로 돌아가 어렵게 어렵게 여자를 업었습니다. 얼굴을 보니 약간 어려 보이더군요...20대 초반...이제막 대학1~2학년 정도?? 뭐 친구들이랑 놀러와서 몸도 못가눌 정도로 마셨나? 생각했습니다.... 그 여자를 업고 정문에 가서 [여자분 동료를 찾는다]고 말하려 했는데... 한 웨이터가 보였습니다...웨이터에게 다가가 [여자가 술이 많이 취했는데..]라고 했더니... 웨이터 왈 " 위층에 방 잡아 드릴까요?" 이러는 겁니다...전 처음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정말입니다...정말... 근데...순간 웨이터 말을 듣는 순간....아...나도 짐슴이더군요.... 순간 머리에서...[헉..방이라...음...그럼...그럴...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아..네...잡아주세요...]했습니다... 웨이터는 무선 이어폰 무전기로..머라고 머라고 하더니...나에게 [따라 오시죠...]하며 정문 카운터쪽으로 가는 겁니다...그리곤...나이트 정문에서 계산을 했습니다...카드로... 정문 엘리베이터 앞에서 웨이터가 이상 야릇한 눈으로 저를 처다보기에...팁으로 1만원을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큰소리로 말하며 저를 엘리베이터에 태워서 6층으로 올려 보내 줬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스르륵 열리는 순간 바로 모텔인지...호텔인지...in이 나오더군요... 카운터에서는 방금 예약 손님이신가요? 물어보길레...[네..] 대답하니까...612호 입니다...하면서 키를 주는 겁니다. 저는 키를 받아들고 612호로 갔습니다.....(이때까지만이라도 참을 걸...ㅜ.ㅜ) 그리고 612호에 들어서는 순간...저도 모르게 취기(?)가 확 오르더군요...비겁한 변명 입니다... 그리고...침대에 그 여자를 눕혔습니다...솔직히...솔직히...어리고...이뻐보였습니다...ㅜ.ㅜ 눕히는 순간 깨어나면 저는 갈려고 했습니다...정말입니다...정말...이때까지는... 눕히고 한참을 보고있다가...[저기요...저기요..]하고 불렀는데...음~...하고 한번 비음 소리만 내고 깨어나지 않는 겁니다....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도둑놈...늑대...가 되었습니다... 먼저 자고 있는 그 여자의 옷을 하나씩 하나씩..정말 숨죽이며...벗겼습니다...(정말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그리고...그 여자의 옷을 다 벗기고 나서...(근데..아직 나이 어린 여자라 그러지...군살이 하나도 없는게...ㅜ.ㅜ) 저도 옷을 벗었습니다...그리고...조심스럽게...그 여자 옆에 누웠습니다... 무슨 사춘기 소년도 아니고...정말...가슴부터...태어나서 처음보는 것 처럼...전부 자세히...보았습니다... 그리곤...살짝...여자의 다리를 들어...옆으로 벌려서...ㅜ.ㅜ...(이 부분은 적기가 민망 합니다...) 자세히 관찰...하였는데...휴..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진짜..아래가...넘...뻐근한게... 그리곤...혹시 깨어날지 모른다 싶어서... 조금씩..조금씩...삽입...을...(그냥 여기까지만 적을께요...다들 짐작하실거라 생각하고...) 그리곤..저는...했습니다...정말 죽일 놈입니다...제가 생각해도 저는 죽일놈 입니다...ㅜ.ㅜ 근데...문제는...그 다음 입니다... 관계를 하고 나서 일어 나는데...[헉...]씨트에....[피....혈이]...있는 겁니다... 그것도...아주 많이... 관계를 하면서...여자가 아프다는 말은...[아야...아야...]정도는 하였지만...그렇다고 처음...일거라고는...(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네...그 여자는 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나 봅니다... 저는 덜컥 겁이 났습니다...정말 처음 들어 올때보다 훨씬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얼른...나가야 한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정말 깨어나면 나는 죽는 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옷을 입고...나갈 준비를 하였는데...혹시 모른다..생각하고...그 여자의 바지를 뒤져서 핸드폰을 찾았습니다...몇통의 부재중 전화가 와 있더군요... 일단...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번호가 뜨더군요...010-3867-ㅁㅁㅁㅁ라고... 그리곤 그 여자 핸드폰에서 발신 번호를 지웠습니다...저는 번호를 가지고 있구요... 그리곤...밖으로 나왔습니다...정말 너무 겁났습니다... 그 이후 일주일동안 저는 겁에 질려 살았습니다... 혹시 그 모텔에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지 않을까...생각부터...정문 입구에 CCTV가 있으면 어쩌지??... 내 얼굴 다 나올텐데...강간범으로 잡혀가는 건가...정말 별에 별 생각이 다 났습니다... 근데...일주일 동안 아무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친구한테...말했더니...친구가...[야...혹시 비관 자살한건 아닐까?]라고....으악... 죽일놈..정말 무서운 말을 하는 겁니다...그때 가슴뛴거 생각하면...한대 치고 싶었는데... 근데..시간이 지날수록...정말 그런건 아닐까...너무 걱정 됩니다...무섭구요... 아무것도 모르고..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그것도..아무 기억도 없는 상태에서...일어 났는데...그렇게 되어 있다면...여자들은 충격이 클꺼라는 생각이 들면서...혹시...정말...이란 생각이 지금도 지워 지지 않습니다.... 오늘로 2주가 지난 지금... 저의 핸드폰에 그 여자의 번호가 있는데...전화를 걸어서...전화를 받는지...아닌지...확인을 해야하나? 하고 생각도 듭니다...전화를 받으면 정말 다행인데... 아...진짜..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미치겠습니다...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요즘 여자 친구 얼굴도 못보겠고...시큰둥하게 전화도 끊어버리고...요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내가 나쁜 놈인가요?1
원본보존-이래놓으면 삭제는 못 하겠죠?
20대 후반의 직장인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지난 5월15일 금요일 회사 팀원들과 회식이 있었습니다.
1차에 고기집에서 회식 식사를 하고, 2차로 젊은 몇몇 팀원들과 같이 나이트를 가기로 하였어요...
창원에 있는...ㅇㅇ나이트..입니다.
나이트에서 잼나게 놀고 있다가...여자 친구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으러 정문 입구 계단부근으로 가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전화를 하고 있는데...계단에 한 여자분이 고개를 [푹]숙이고 앉아 있더라구요.
저는 속으로 [에궁...술이 많이 취했군..]생각 하면서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통화를 끝내고 다시 스테이지로 돌아가려는데...아무리 생각해도 계단에 있으면 [위험]할 것 같아 다시 계단으로 돌아가 어렵게 어렵게 여자를 업었습니다.
얼굴을 보니 약간 어려 보이더군요...20대 초반...이제막 대학1~2학년 정도??
뭐 친구들이랑 놀러와서 몸도 못가눌 정도로 마셨나? 생각했습니다....
그 여자를 업고 정문에 가서 [여자분 동료를 찾는다]고 말하려 했는데...
한 웨이터가 보였습니다...웨이터에게 다가가 [여자가 술이 많이 취했는데..]라고 했더니...
웨이터 왈 " 위층에 방 잡아 드릴까요?"
이러는 겁니다...전 처음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정말입니다...정말...
근데...순간 웨이터 말을 듣는 순간....아...나도 짐슴이더군요....
순간 머리에서...[헉..방이라...음...그럼...그럴...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아..네...잡아주세요...]했습니다...
웨이터는 무선 이어폰 무전기로..머라고 머라고 하더니...나에게 [따라 오시죠...]하며
정문 카운터쪽으로 가는 겁니다...그리곤...나이트 정문에서 계산을 했습니다...카드로...
정문 엘리베이터 앞에서 웨이터가 이상 야릇한 눈으로 저를 처다보기에...팁으로 1만원을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큰소리로 말하며 저를 엘리베이터에 태워서 6층으로 올려 보내 줬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스르륵 열리는 순간 바로 모텔인지...호텔인지...in이 나오더군요...
카운터에서는 방금 예약 손님이신가요? 물어보길레...[네..] 대답하니까...612호 입니다...하면서 키를 주는 겁니다.
저는 키를 받아들고 612호로 갔습니다.....(이때까지만이라도 참을 걸...ㅜ.ㅜ)
그리고 612호에 들어서는 순간...저도 모르게 취기(?)가 확 오르더군요...비겁한 변명 입니다...
그리고...침대에 그 여자를 눕혔습니다...솔직히...솔직히...어리고...이뻐보였습니다...ㅜ.ㅜ
눕히는 순간 깨어나면 저는 갈려고 했습니다...정말입니다...정말...이때까지는...
눕히고 한참을 보고있다가...[저기요...저기요..]하고 불렀는데...음~...하고 한번 비음 소리만 내고 깨어나지 않는 겁니다....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도둑놈...늑대...가 되었습니다...
먼저 자고 있는 그 여자의 옷을 하나씩 하나씩..정말 숨죽이며...벗겼습니다...(정말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그리고...그 여자의 옷을 다 벗기고 나서...(근데..아직 나이 어린 여자라 그러지...군살이 하나도 없는게...ㅜ.ㅜ)
저도 옷을 벗었습니다...그리고...조심스럽게...그 여자 옆에 누웠습니다...
무슨 사춘기 소년도 아니고...정말...가슴부터...태어나서 처음보는 것 처럼...전부 자세히...보았습니다...
그리곤...살짝...여자의 다리를 들어...옆으로 벌려서...ㅜ.ㅜ...(이 부분은 적기가 민망 합니다...)
자세히 관찰...하였는데...휴..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진짜..아래가...넘...뻐근한게...
그리곤...혹시 깨어날지 모른다 싶어서...
조금씩..조금씩...삽입...을...(그냥 여기까지만 적을께요...다들 짐작하실거라 생각하고...)
그리곤..저는...했습니다...정말 죽일 놈입니다...제가 생각해도 저는 죽일놈 입니다...ㅜ.ㅜ
근데...문제는...그 다음 입니다...
관계를 하고 나서 일어 나는데...[헉...]씨트에....[피....혈이]...있는 겁니다... 그것도...아주 많이...
관계를 하면서...여자가 아프다는 말은...[아야...아야...]정도는 하였지만...그렇다고 처음...일거라고는...(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네...그 여자는 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나 봅니다...
저는 덜컥 겁이 났습니다...정말 처음 들어 올때보다 훨씬 겁이 났습니다...
그래서..얼른...나가야 한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정말 깨어나면 나는 죽는 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옷을 입고...나갈 준비를 하였는데...혹시 모른다..생각하고...그 여자의 바지를 뒤져서 핸드폰을 찾았습니다...몇통의 부재중 전화가 와 있더군요...
일단...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번호가 뜨더군요...010-3867-ㅁㅁㅁㅁ라고...
그리곤 그 여자 핸드폰에서 발신 번호를 지웠습니다...저는 번호를 가지고 있구요...
그리곤...밖으로 나왔습니다...정말 너무 겁났습니다...
그 이후 일주일동안 저는 겁에 질려 살았습니다...
혹시 그 모텔에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지 않을까...생각부터...정문 입구에 CCTV가 있으면 어쩌지??...
내 얼굴 다 나올텐데...강간범으로 잡혀가는 건가...정말 별에 별 생각이 다 났습니다...
근데...일주일 동안 아무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친구한테...말했더니...친구가...[야...혹시 비관 자살한건 아닐까?]라고....으악...
죽일놈..정말 무서운 말을 하는 겁니다...그때 가슴뛴거 생각하면...한대 치고 싶었는데...
근데..시간이 지날수록...정말 그런건 아닐까...너무 걱정 됩니다...무섭구요...
아무것도 모르고..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그것도..아무 기억도 없는 상태에서...일어 났는데...그렇게 되어 있다면...여자들은 충격이 클꺼라는 생각이 들면서...혹시...정말...이란 생각이 지금도 지워 지지 않습니다....
오늘로 2주가 지난 지금...
저의 핸드폰에 그 여자의 번호가 있는데...전화를 걸어서...전화를 받는지...아닌지...확인을 해야하나? 하고 생각도 듭니다...전화를 받으면 정말 다행인데...
아...진짜..어떻게 해야 할까요...정말 미치겠습니다...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요즘 여자 친구 얼굴도 못보겠고...시큰둥하게 전화도 끊어버리고...요즘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나쁜 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