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싱글녀대생입니다 ㅋㅋ오늘 일산 갈 일이 있어서 김포공항에 잠깐 들렀는데 일행이 갑자기 " 야, 나 김준봤다." 이러는 거!!! 전 평소에 연예인을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진짜 한 손에 꼽아요 ㅠㅠ 뻥치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걸로 농담하는 성격이 아닌 사람이라 왜 이러나 싶었습니다. 믿기지 않았지만 일단 던킨 도너츠에 들어갔죠 일행이 목마르대서 ㅋㅋㅋ 근데 들어가보니까 사람 별로 없고 남자 일행 5명이 도넛을 먹고 있었어요 그 중에 선그라스를 끼고 도넛을 먹는;;;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시력이 워낙 Poor해서 ㅠㅠ 휴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괜히 연예인 아닌데 막 사인해 달라 그러면 나만 이뭐병...ㅠㅠ;; 그래서 다시 일행한테 물어봤어요 역시나 자신감있게 대답! 그래서 종이랑 펜빌려서 사인해 달라그랬어요 ㅠ ㅠ 처음이라서 완전 떨렸는데 " 저 사인 좀 해주세요..." 어떻게 말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ㅠ ㅠ 진짜 떨려서 왜그랬징? 근데 -_- 옆에 계신 일행 중 한 분이 ( 얼굴 말같고 ㅠ ㅠ 표정 진차 무서웠음...)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 .. . 커다란 충격!!! 근데... 우리 엄마가 예전에 해주셨던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밥먹는데 사인해달라그러면 속으로 욕할거라고 우리 엄마가 흉내를 아주 잘 내셔서 ㅋㅋㅋ 실제론 리얼하게 얘기해주셨지만 글로 표현이 안되네요 ㅠ ㅠ 긔여운 엄마! ㅋㅋㅋ 암튼 그래서 " 아, 네.." 이러고 일행이랑 쿨라타를 마셨죠 엄마 말이 자꾸 생각나면서 왠지 자유가 없는 신분은 괴로울 거 같더라구요. 선그라스 끼고 도넛을 먹다니.......... 갑자기 미안해지더라구요.. 주제에서 너무 벗어났네?! ㅋㅋㅋ 죄송 암튼 급히 가야되서 좀 쉬었다가 다시 일산으로 가려고 일어났는데 ㅠ ㅠ 도넛을 다 먹고 김준 일행도 일어나더라구요......... 타이밍 완전 bad! ㅠ ㅠ 아... @##$%^*&^%$@#!@ 그 때!!!! 갑자기 선그라스를 벗는 김준!! 신이 내린 미모란 수식어 밖에 안 떠오르더라구요ㅠ ㅠ 화면으로 봤을 때는 정말.........실제 미모의 반만 나오는 듯 안타까워요. 뭐. 티비로 봐도 반하신 분들 많긴 하지만 ㅋㅋ 전 티비로 봤을 땐 ( 눈 큰 남자는 별로여서 ) 그냥 너무 성숙해 보였는데 다른 멤버들과 뭔가 나이대가 안맞는 것 같은 얼굴(팬분들 죄송 ^^;;) 근데 실제로 보니까 180도 달라지네요 역시 연예인이구나.. 정말 화면발 안받는 연예인들 있는 거 같아요. 미모의 두 배가 되는 연예인들이 있는가 하면 절반도 안나오는 분들은...............*&^%$#$%^안습ㅠ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사진.......실물과 가장 닮게 나온 것 같아요~!ㅋ ㅋㅋ 암튼 눈 정화 된 하루였네요. ^-^ ㅠ ㅠ 안그래도 싱글인데 자꾸 눈이 올라가네요...큰일; 멈춰주세요~!!!! 5
신이내린미모의재평가, 김준 (김포공항有)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싱글녀대생입니다 ㅋㅋ
오늘 일산 갈 일이 있어서 김포공항에 잠깐 들렀는데
일행이 갑자기 " 야, 나 김준봤다." 이러는 거!!!
전 평소에 연예인을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진짜 한 손에 꼽아요 ㅠㅠ
뻥치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걸로 농담하는 성격이 아닌 사람이라 왜 이러나 싶었습니다.
믿기지 않았지만 일단 던킨 도너츠에 들어갔죠
일행이 목마르대서 ㅋㅋㅋ
근데 들어가보니까 사람 별로 없고 남자 일행 5명이 도넛을 먹고 있었어요
그 중에 선그라스를 끼고 도넛을 먹는;;;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시력이 워낙 Poor해서 ㅠㅠ 휴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괜히 연예인 아닌데 막 사인해 달라 그러면 나만 이뭐병...ㅠㅠ;;
그래서 다시 일행한테 물어봤어요
역시나 자신감있게 대답!
그래서 종이랑 펜빌려서 사인해 달라그랬어요
ㅠ ㅠ 처음이라서 완전 떨렸는데
" 저 사인 좀 해주세요..."
어떻게 말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ㅠ ㅠ 진짜 떨려서 왜그랬징?
근데 -_- 옆에 계신 일행 중 한 분이 ( 얼굴 말같고 ㅠ ㅠ 표정 진차 무서웠음...)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지금 식사 중이라 안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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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충격!!!
근데...
우리 엄마가 예전에 해주셨던 말이 생각나더라구요.
밥먹는데 사인해달라그러면 속으로 욕할거라고
우리 엄마가 흉내를 아주 잘 내셔서 ㅋㅋㅋ 실제론 리얼하게 얘기해주셨지만
글로 표현이 안되네요 ㅠ ㅠ 긔여운 엄마! ㅋㅋㅋ
암튼 그래서 " 아, 네.." 이러고 일행이랑 쿨라타를 마셨죠
엄마 말이 자꾸 생각나면서 왠지 자유가 없는 신분은 괴로울 거 같더라구요.
선그라스 끼고 도넛을 먹다니..........
갑자기 미안해지더라구요..
주제에서 너무 벗어났네?! ㅋㅋㅋ 죄송
암튼 급히 가야되서 좀 쉬었다가 다시 일산으로 가려고 일어났는데
ㅠ ㅠ 도넛을 다 먹고 김준 일행도 일어나더라구요.........
타이밍 완전 bad! ㅠ ㅠ
아... @##$%^*&^%$@#!@
그 때!!!!
갑자기 선그라스를 벗는 김준!!
신이 내린 미모란 수식어 밖에 안 떠오르더라구요ㅠ ㅠ
화면으로 봤을 때는 정말.........실제 미모의 반만 나오는 듯
안타까워요. 뭐. 티비로 봐도 반하신 분들 많긴 하지만 ㅋㅋ
전 티비로 봤을 땐 ( 눈 큰 남자는 별로여서 ) 그냥 너무 성숙해 보였는데
다른 멤버들과 뭔가 나이대가 안맞는 것 같은 얼굴(팬분들 죄송 ^^;;)
근데 실제로 보니까 180도 달라지네요
역시 연예인이구나..
정말 화면발 안받는 연예인들 있는 거 같아요.
미모의 두 배가 되는 연예인들이 있는가 하면
절반도 안나오는 분들은...............*&^%$#$%^안습ㅠ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사진.......실물과 가장 닮게 나온 것 같아요~!ㅋ
ㅋㅋ 암튼 눈 정화 된 하루였네요. ^-^
ㅠ ㅠ 안그래도 싱글인데 자꾸 눈이 올라가네요...큰일;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