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무비의 슨상님 어록을 기억해내다보면 이런 인간을 '슨상님!'하고 神처럼 떠받드는 어느 원시부족민과 이 땅에서 같이 살아야하는 내 팔자가 참 기구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밖에서 씨뿌려 낳은 딸자식은 같은 서울하늘아래서 살면서도 한번도 가까이 한 적이 없는 파렴치한 냉혈한...... 아들 셋이 다 도둑질하다 걸렸어도 슨상님은 너무 청렴결백해서 한번도 안 걸린 사람..
허기야 그 현란한 사기술로 노벨상까지 타먹은 사람이니 나같은 사람이 감히 어떻게 그 인간 됨됨이를 평가할 수 있을까? 그저 감탄,!감탄! 또 감탄!을 거듭하다 흉내도 한번 못 내 보고 죽어야지.
어제 슨상님이 盧를 조문하러 간 자리에서 씨부려대는 소리를 들으니 '저승사자는 뭐 하나 저 늙은이 빨리 안 잡아가고.' 소리가 절로 나왔다.
"盧 전 대통령이 느낀 치욕, 좌절감, 그리고 슬픔을 생각하면 나라도 이런 결단,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민주주의가 후퇴했고 서민들은 빈부격차가 강화돼 어려움속에 살고 있다. 남북관계도 초긴장상태에 있고 국민은 속수무책이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는 소리는 이럴 때 하는 말이지.
도대체 노무현이가 무슨 치욕을 겪었단 말인가? 박연차, 강금원이가 소설을 썼단 말인가? 검찰이 없는 죄를 만들어 덮어 씌웠단 말인가? 노무현 아들이 하늘에서 떨어진 돈보따리를 주워서 미국에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단 말인가? 1억짜리 시계 두개를 논바닥에 버렸다는 말은 노무현이가 직접 한 소리 아닌가? 뭐가 치욕이며 뭐가 슬픔이란 말인가?
빈부격차가 강화돼? 강화는 또 무슨 소리? 빈부격차는 슨상님과 깽판 10년동안에 심화된 것 아닌가? 가운데 계층인 중산층이 몰락해서 빈민으로 전락하고....슨상님만 모르시나?
이놈의 나라에서 제일 웃기는게 "산업화, 민주화 이룩했으니 이제 선진화로 나아가자."는 황당무계한 캐치프레이즈를 들을 때 인데. 전 국민의 60%가 쌀농사에 메달리다 이제 쌀농사에 종사하는 국민은 5%밖도 안 되니 산업화를 이룩한 것은 맞지만 민주화를 이룩했다는 말은 코메디다.
죽창들고 의경를 찌르고 신나불로 의경을 불태워 죽인 놈이 민주화유공자가 되고, 술취한 놈이 파출소에서 경찰을 상대로 2단 옆차기 무술 실습을 하고, 빨갱이가 將星을 불러 앉혀놓고 심문을 하는 이 개판천국이 민주화된 세상이라니 빨갱이가 살맛나는 세상만들기가 바로 민주화란 말 아닌가?
반도기 손에 들고 주석궁을 향해 경건하게 절을 하는 놈이 진보인사요 개혁세력이라니 나같은 사람은 저절로 반민족 반동세력이란 말 아닌가?
이게 민주화된 세상이라면 나는 차라리 긴급조치 9호를 發하던 유신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슨상님 가라사대, 남북관계가 초긴장상태라....? 한반도에서 이제 전쟁의 위협은 사라졌다고 했던 사람의 입에서 남북관계가 초긴장상태라니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슨상님한테나 물어봐야지 누구한테 물어보겠나?
서해 동해를 번쩍이며 날아다니는 미사일은 평화가 정착되었음을 자축하는 불꽃놀이로 보이고 핵실험으로 땅이 흔들리는 건 지축을 울리는 축포란 말인가? 다 굶어죽어가는 북한에서 그런 무기를 만들수 있게 딸라다발을 준 사람이 그런 맹랑한 소리를 하다니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다.
97년 외환위기를 맞아 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생각은 하지 않고 '신용카드' 남발로 외상구매를 유도해서 눈속임 경제회복을 실현해놓고는 'IMF'를 극복했다.'고 큰 소리 쳐 역시 왕사기꾼 다운 관록을 보여줬었는데 그래놓고는 북한에 막퍼주기 작업을 시작했었지.(가계부채, 정부부채가 눈덩이처럼 커져서 향후 경제회복을 근본적으로 어렵게 만들어놓은 사람이 바로 슨상님이다.)
김정일 알현비 5억딸라는 국고에서 도둑질했음을 盧정부때 밝혀냈었는데 그때 슨상님은 치욕과 좌절감, 슬픔을 느끼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나라도 결단, 결정했다고?' 그때 목포 유달산 바위위에서 몸을 던졌어야지......
아직도 '슨상님'을 살아있는 神으로 떠받드는 부족민들이야 슨상님 가시면 땅바닥을 치고 딩굴며 울겠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내 생각과 별반 다름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슨상님, 이제 그만 돌아가시지요!
"나는 평생에 약속은 안 지켰어도 거짓말은 한 적이 없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때부터 나는 無資産者가 된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자유가 강물처럼 흐르고 민주주의의 꽃이 만발하는 나라를 만들겠다."
"먹다 남은 음식을 보면 굶주리는 북한동포가 생각난다."
"나는 평생에 5번 죽을 고비를 넘겼다."
"중동특수를 능가하는 북한특수가 곧 온다."
"이제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협은 사라졌다."
"노벨상금은 좋은 곳에 쓰겠다."
"6.25 때 목포에서 해상방위대 부사령관으로 근무했다."
호화무비의 슨상님 어록을 기억해내다보면 이런 인간을 '슨상님!'하고 神처럼 떠받드는 어느 원시부족민과 이 땅에서 같이 살아야하는 내 팔자가 참 기구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밖에서 씨뿌려 낳은 딸자식은 같은 서울하늘아래서 살면서도 한번도 가까이 한 적이 없는 파렴치한 냉혈한...... 아들 셋이 다 도둑질하다 걸렸어도 슨상님은 너무 청렴결백해서 한번도 안 걸린 사람..
허기야 그 현란한 사기술로 노벨상까지 타먹은 사람이니 나같은 사람이 감히 어떻게 그 인간 됨됨이를 평가할 수 있을까? 그저 감탄,!감탄! 또 감탄!을 거듭하다 흉내도 한번 못 내 보고 죽어야지.
어제 슨상님이 盧를 조문하러 간 자리에서 씨부려대는 소리를 들으니 '저승사자는 뭐 하나 저 늙은이 빨리 안 잡아가고.' 소리가 절로 나왔다.
"盧 전 대통령이 느낀 치욕, 좌절감, 그리고 슬픔을 생각하면 나라도 이런 결단, 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민주주의가 후퇴했고 서민들은 빈부격차가 강화돼 어려움속에 살고 있다. 남북관계도 초긴장상태에 있고 국민은 속수무책이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는 소리는 이럴 때 하는 말이지.
도대체 노무현이가 무슨 치욕을 겪었단 말인가?
박연차, 강금원이가 소설을 썼단 말인가?
검찰이 없는 죄를 만들어 덮어 씌웠단 말인가?
노무현 아들이 하늘에서 떨어진 돈보따리를 주워서 미국에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단 말인가?
1억짜리 시계 두개를 논바닥에 버렸다는 말은 노무현이가 직접 한 소리 아닌가?
뭐가 치욕이며 뭐가 슬픔이란 말인가?
빈부격차가 강화돼? 강화는 또 무슨 소리? 빈부격차는 슨상님과 깽판 10년동안에 심화된 것 아닌가?
가운데 계층인 중산층이 몰락해서 빈민으로 전락하고....슨상님만 모르시나?
이놈의 나라에서 제일 웃기는게 "산업화, 민주화 이룩했으니 이제 선진화로 나아가자."는 황당무계한 캐치프레이즈를 들을 때 인데. 전 국민의 60%가 쌀농사에 메달리다 이제 쌀농사에 종사하는 국민은 5%밖도 안 되니 산업화를 이룩한 것은 맞지만 민주화를 이룩했다는 말은 코메디다.
죽창들고 의경를 찌르고 신나불로 의경을 불태워 죽인 놈이 민주화유공자가 되고, 술취한 놈이 파출소에서 경찰을 상대로 2단 옆차기 무술 실습을 하고, 빨갱이가 將星을 불러 앉혀놓고 심문을 하는 이 개판천국이 민주화된 세상이라니 빨갱이가 살맛나는 세상만들기가 바로 민주화란 말 아닌가?
반도기 손에 들고 주석궁을 향해 경건하게 절을 하는 놈이 진보인사요 개혁세력이라니 나같은 사람은 저절로 반민족 반동세력이란 말 아닌가?
이게 민주화된 세상이라면 나는 차라리 긴급조치 9호를 發하던 유신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슨상님 가라사대, 남북관계가 초긴장상태라....? 한반도에서 이제 전쟁의 위협은 사라졌다고 했던 사람의 입에서 남북관계가 초긴장상태라니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슨상님한테나 물어봐야지 누구한테 물어보겠나?
서해 동해를 번쩍이며 날아다니는 미사일은 평화가 정착되었음을 자축하는 불꽃놀이로 보이고 핵실험으로 땅이 흔들리는 건 지축을 울리는 축포란 말인가?
다 굶어죽어가는 북한에서 그런 무기를 만들수 있게 딸라다발을 준 사람이 그런 맹랑한 소리를 하다니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다.
97년 외환위기를 맞아 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생각은 하지 않고 '신용카드' 남발로 외상구매를 유도해서 눈속임 경제회복을 실현해놓고는 'IMF'를 극복했다.'고 큰 소리 쳐 역시 왕사기꾼 다운 관록을 보여줬었는데 그래놓고는 북한에 막퍼주기 작업을 시작했었지.(가계부채, 정부부채가 눈덩이처럼 커져서 향후 경제회복을 근본적으로 어렵게 만들어놓은 사람이 바로 슨상님이다.)
김정일 알현비 5억딸라는 국고에서 도둑질했음을 盧정부때 밝혀냈었는데 그때 슨상님은 치욕과 좌절감, 슬픔을 느끼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나라도 결단, 결정했다고?' 그때 목포 유달산 바위위에서 몸을 던졌어야지......
아직도 '슨상님'을 살아있는 神으로 떠받드는 부족민들이야 슨상님 가시면 땅바닥을 치고 딩굴며 울겠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내 생각과 별반 다름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슨상님 이제 그만 돌아가시지요. 지랄 그만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