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없다. 권력도 명예도 직함도 행복을 주지는 못한다. 솔로몬의 영광이 이 들꽃만도 못하다는 말이 새삼 실감난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보는 대통령. 국가의 원수라는 권위를 가진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현실는 국민의 야유를 한몸에 받는 사람으로 전락한다. 그런 대통령이 물러서고 극단의 결정으로 세상을 뜨면 그제서야 영웅이 된다. 이세상 정말 웃기는 세상이다. 덜떨어진 국민들 ..... 지금 이명박대통령을 야유하고 비판하고 있는 사람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흘리고 애도하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시절 언론이 때리면 그냥 묻어가서 돌한번씩을 던졌을만한 사람들은 아닌가?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어떤이들은 말없이 묵묵히 지지해주거나 또는 묵묵히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이들은 (특히 인터넷같이 얼굴 보이지 않는 곳에서)열라게 깐족대길 좋아한다. 얼굴비추고 말하라면 한마디 제대로 못할 찌질이같은 넘들이.. 놈현? 2MB? 쥐박이? 한나라의 원수에게 붙일만한 별명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런 표현 쓰는 놈들한테 묻고 싶다. 넌 너희 아버지를 뭐라고 부르니? 너희 아버지는 모든일에 완벽 하시니? 너희 아버지가 무언가 실수했을때도 그따구로 호칭을 쓰니? 이시대에는 개념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것 같다. 누군가가 몰매 맞고 있으면 슬쩍 묻어서 돌한번 던지고 언론이 또는 여론이 분위기가 띄워주는 분위기일때는 꼬리 살살 흔들며 아첨떠는 찌질이들..... 죽고나서야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런말 하면 뭐하니? 살아 생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껌씹듯 씹어대던 것들이...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세계 1위라고 한다. 그런데 무엇을 위한 교육인가? 이정도의 국민 의식이 과연 고등교육의 결과물인가? 대통령이 아니라 한사람의 어른에게 대하는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못하는 국민들.... 방금 본 실시간 이슈 검색어가 이명박 야유란다.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하려고 하자 시민들이 야유를 보내고 이명박 내외는 당황하는듯 멈칫 햇다고 한다. 까놓고 말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였나? 아무리 감정이 안좋아도 드러낼때가 있고 숨길때가 있는 것이다. 그런 상황을 돌아가신 분이 본다면 좋아라 하겠는가? 우리나라 국민들, 기본적인 소양부터 다시 쌓았으면 좋겠다. 국민들의 이러한 찌질이같은 모습에 우리나라의 앞날은 마냥 찌질하기만 할것이다. 잘하고 있던, 못하고 있던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었고 대통령이다. 일국의 대통령의 대하는 우리 국민들의 태도... 이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그를 수없이 씹어대던 네티즌들은 오늘날 이명박 대통령을 열씸히 오징어 씹듯 껌씹듯 씹어대고 있을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눈물을 흘렸든, 코끝이 찡하였든, 감정이 반응했던 사람들에게 묻겠다. 당신은 노무현 대통령을 진정으로 애도하는가? 아니면 분위기가 그러니까, 누가 죽었단는게 이슈 되니까, 그저 숙연해 지는 느낌일 뿐인것은 아닌가? 이런일이 다시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과같이 비극을 맞는다면 지금 열심히 씹어대던 당신은 그날에 대학민국 만세를 외칠것인가? 노무현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 외침.... 죽고 나서밖에 할수 없는 외침이었는가?
스타는 없다....
스타는 없다.
권력도 명예도 직함도 행복을 주지는 못한다.
솔로몬의 영광이 이 들꽃만도 못하다는 말이 새삼 실감난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보는 대통령.
국가의 원수라는 권위를 가진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현실는 국민의 야유를 한몸에 받는 사람으로 전락한다.
그런 대통령이 물러서고 극단의 결정으로 세상을 뜨면 그제서야 영웅이 된다.
이세상 정말 웃기는 세상이다.
덜떨어진 국민들 ..... 지금 이명박대통령을 야유하고 비판하고 있는 사람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흘리고 애도하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시절 언론이 때리면 그냥 묻어가서 돌한번씩을 던졌을만한 사람들은 아닌가?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어떤이들은 말없이 묵묵히 지지해주거나 또는 묵묵히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이들은 (특히 인터넷같이 얼굴 보이지 않는 곳에서)열라게 깐족대길 좋아한다.
얼굴비추고 말하라면 한마디 제대로 못할 찌질이같은 넘들이..
놈현? 2MB? 쥐박이? 한나라의 원수에게 붙일만한 별명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런 표현 쓰는 놈들한테 묻고 싶다.
넌 너희 아버지를 뭐라고 부르니?
너희 아버지는 모든일에 완벽 하시니? 너희 아버지가 무언가 실수했을때도 그따구로 호칭을 쓰니?
이시대에는 개념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것 같다.
누군가가 몰매 맞고 있으면 슬쩍 묻어서 돌한번 던지고 언론이 또는 여론이 분위기가 띄워주는 분위기일때는 꼬리 살살 흔들며 아첨떠는 찌질이들.....
죽고나서야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이런말 하면 뭐하니?
살아 생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껌씹듯 씹어대던 것들이...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세계 1위라고 한다.
그런데 무엇을 위한 교육인가?
이정도의 국민 의식이 과연 고등교육의 결과물인가?
대통령이 아니라 한사람의 어른에게 대하는 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못하는 국민들....
방금 본 실시간 이슈 검색어가 이명박 야유란다.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하려고 하자 시민들이 야유를 보내고 이명박 내외는 당황하는듯 멈칫 햇다고 한다.
까놓고 말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였나?
아무리 감정이 안좋아도 드러낼때가 있고 숨길때가 있는 것이다. 그런 상황을 돌아가신 분이 본다면 좋아라 하겠는가?
우리나라 국민들, 기본적인 소양부터 다시 쌓았으면 좋겠다.
국민들의 이러한 찌질이같은 모습에 우리나라의 앞날은 마냥 찌질하기만 할것이다.
잘하고 있던, 못하고 있던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었고 대통령이다.
일국의 대통령의 대하는 우리 국민들의 태도... 이건 정말 아니라고 본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그를 수없이 씹어대던 네티즌들은 오늘날 이명박 대통령을 열씸히 오징어 씹듯 껌씹듯 씹어대고 있을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눈물을 흘렸든, 코끝이 찡하였든, 감정이 반응했던 사람들에게 묻겠다.
당신은 노무현 대통령을 진정으로 애도하는가?
아니면 분위기가 그러니까, 누가 죽었단는게 이슈 되니까, 그저 숙연해 지는 느낌일 뿐인것은 아닌가?
이런일이 다시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과같이 비극을 맞는다면 지금 열심히 씹어대던 당신은 그날에 대학민국 만세를 외칠것인가?
노무현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이 외침.... 죽고 나서밖에 할수 없는 외침이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