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제 막 1년을 넘긴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첨엔 혼자 짝사랑만 하다 거짓말 처럼 그사람이 저에게 오자 저에겐 모든것이 꿈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사람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것을 안건 한달전쯤이였습니다... 둘이 만난건 훨씬 오래전부터 겠죠.... 첨엔 너무나 어이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참을수 없는 배신감에 그 사람에게 당장 달려가고 싶었지만... 전 지금 너무나 불안하고 두렵기 조차 합니다... 이대로 그 사람에게 화를내며 다그치면 그사람이 인정해버릴가봐... 나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나에게 말할까봐... 그리고 다신 그를 만날수 없을까봐.... 이런 절 이해해줄 사람이 있을까요.... 저조차 이런내가 이해할수 없는데... 하지만 전 그 사람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처음본 순간부터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게 될줄 알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에 대한 마음은 더 커져갈 뿐입니다... 그를 만나면 언제나 아무것도 모르는 냥 웃음으로 그를 반깁니다... 애써 밝은척 하며 항상 옷이나 화장도 몇시간이나 공들여 준비합니다... 하지만 요즘 그는 내가 조금은 알아차린걸 눈치 챘는지... 저에 대한 행동들이 눈이 띄게 어색해 하며 변해 갑니다... 전 하루..한시간..일분...일초가 지나는 것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시간이 지나는 만큼 그가 저에게서 멀어져 가는것이 느껴집니다... 며칠전엔 거리에서 그와 그 여자애가 손을잡고 걸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순간 전 재빨리 숨어버렸습니다...그가 절 보지 못하길 빌면서.... 그리고 몇시간이고 눈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에게 얘기하고 매달려 볼까도 생각해 보지만.... 그 말조차 꺼내는 것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그냥 이대로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그가 나에게 떠나는 걸 볼수 없게....
차라리 이대로 죽어버렸으면...
사귄지 이제 막 1년을 넘긴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첨엔 혼자 짝사랑만 하다 거짓말 처럼 그사람이 저에게 오자 저에겐 모든것이 꿈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사람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것을 안건 한달전쯤이였습니다...
둘이 만난건 훨씬 오래전부터 겠죠....
첨엔 너무나 어이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참을수 없는 배신감에 그 사람에게 당장 달려가고 싶었지만...
전 지금 너무나 불안하고 두렵기 조차 합니다...
이대로 그 사람에게 화를내며 다그치면 그사람이 인정해버릴가봐...
나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나에게 말할까봐...
그리고 다신 그를 만날수 없을까봐....
이런 절 이해해줄 사람이 있을까요.... 저조차 이런내가 이해할수 없는데...
하지만 전 그 사람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처음본 순간부터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게 될줄 알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에 대한 마음은 더 커져갈 뿐입니다...
그를 만나면 언제나 아무것도 모르는 냥 웃음으로 그를 반깁니다...
애써 밝은척 하며 항상 옷이나 화장도 몇시간이나 공들여 준비합니다...
하지만 요즘 그는 내가 조금은 알아차린걸 눈치 챘는지... 저에 대한 행동들이 눈이 띄게
어색해 하며 변해 갑니다...
전 하루..한시간..일분...일초가 지나는 것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시간이 지나는 만큼 그가 저에게서 멀어져 가는것이 느껴집니다...
며칠전엔 거리에서 그와 그 여자애가 손을잡고 걸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순간 전 재빨리 숨어버렸습니다...그가 절 보지 못하길 빌면서....
그리고 몇시간이고 눈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에게 얘기하고 매달려 볼까도 생각해 보지만....
그 말조차 꺼내는 것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그냥 이대로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그가 나에게 떠나는 걸 볼수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