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에게 담배를 팔았습니다.

김기태2009.05.31
조회1,493
안녕하세요 ..

5/29일 아침 7시 50분경 ... 한 사람이 찾아와서 담배(레종블루)를 사갔습니다..

그리고 8시가 되서 그 사람의 누나 남자친구라는 분이 찾아와서 담배를 팔앗냐고 하더군요..

곧 점장님을 불러 달라고 하더군요 ..

이미 사기인 것을 알앗습니다 ..

점장님과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얘기를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조금 잇다가 .. 경찰서에서 경찰분들이 찾아오셔서 같이 갔습니다..

저는 편의점에 잇다가 .. 나중에 오신 경찰분에 의해 진술서까지 ㎧윱求?.

정장바지에 구두 그리고 긴 머리 .. 저는 학생이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 학생이라면 학교에 가 있을 시간대 엿으니까요 ..

그리고 그렇게 진술서까지 썻습니다.

저는 제 실수를 알고 .. 알바를 그만 두었습니다 ..

사장님은 금전적인 보상을 어떻게 할거냐고 ... 저에게 모든 것에 책임을 진다는 글을 적으라고 A4용지를 하나 주셔서 ... 글을 적엇습니다 ..
(_은(는) 다음 사항에 관하여 성실히 준수하며, 위반 시 이에 합당한 책임 및 처벌을 감수한다.)

여기까지가 현재 상태 입니다 ...

제가 아는 사실은.. 알바누나에게 들은

담배를 사간 그 청소년과 남자친구라는 분이 오토바이를 같이 타고와서 내려주고 가셧다는겁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 두 분이 같이 오셧다는 겁니다 ...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