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댓바람부터 핸드폰 나두고 집전화벨이 울립니다 시아버님 왈 오늘 생일인데 혼자 모하냐고 그러면서 말을 시작합니다 완전 공산당 집단들 어쩜 애미년이나 애비나 새끼나 생각들이 저리같은지 내가 헤어지겠다고 하는건 이런 부모때문이 더 큽니다 지아들 못나고 모지란건 모르고 저만 이상하다고 몰아세웁니다 신랑은 지난주 목욜에 저랑 싸우고 시댁이있는 섬으로 쪼르르달려갔져 인간이 원래 그래여 지가 지부모한데 쪼르르 일르는거에 예가 (저말하는거) 싫어한다고 이상하다고... 아버님도 그러시네여 너는 내아들이 집에와서 말을하고 안하고 왜 그런거에 연연해하냐네여 저 그거때문에 헤어지는 이유도 큽니다 어쩜 그게 아무렇지 않다하시져 그러고 니가 잘하면 되지 뭘말하든 무슨걱정이냐네여 이게 말인가여 말을 하고싶지가 않습니다 매사가 이런식이라 진짜 짜증나고 이새끼가 더 더 이럴수록 더 싫어집니다 아주 끝까지 저만 이상한년 만들고 저더러 왜이렇게 부정적이고 어쩌고 저쩌고 아주 기가막힙니다 너하나때문에 이집분위기가 이게 모냐네여 왜 나때문입니까 왜 왜 전부 제탓을하냐구여 지아들은 다잘했구 저만 다 못했다듯이 모그렇게 잘나고 대단하냐네여 대단한것도 없는거같은데.... 그럼 지아들은여 저 못났으니까 대충 살라는데로 살라이건가여 답답합니다 이혼 헤어지자는 소린 내입으론 먼저했다간 아주 맞아죽겠습니다
찌질이 남편에 미저리 어머님 글쓴사람입니다
아침댓바람부터 핸드폰 나두고 집전화벨이 울립니다
시아버님 왈
오늘 생일인데 혼자 모하냐고
그러면서 말을 시작합니다
완전 공산당 집단들
어쩜 애미년이나 애비나 새끼나 생각들이 저리같은지
내가 헤어지겠다고 하는건 이런 부모때문이 더 큽니다
지아들 못나고 모지란건 모르고
저만 이상하다고 몰아세웁니다
신랑은 지난주 목욜에 저랑 싸우고 시댁이있는 섬으로 쪼르르달려갔져
인간이 원래 그래여
지가 지부모한데 쪼르르 일르는거에 예가 (저말하는거) 싫어한다고 이상하다고...
아버님도 그러시네여
너는 내아들이 집에와서 말을하고 안하고 왜 그런거에 연연해하냐네여
저
그거때문에 헤어지는 이유도 큽니다
어쩜 그게 아무렇지 않다하시져
그러고 니가 잘하면 되지 뭘말하든 무슨걱정이냐네여
이게 말인가여
말을 하고싶지가 않습니다
매사가 이런식이라
진짜 짜증나고 이새끼가 더 더 이럴수록 더 싫어집니다
아주 끝까지 저만 이상한년 만들고
저더러 왜이렇게 부정적이고 어쩌고 저쩌고
아주 기가막힙니다
너하나때문에 이집분위기가 이게 모냐네여
왜 나때문입니까
왜
왜 전부 제탓을하냐구여
지아들은 다잘했구 저만 다 못했다듯이
모그렇게 잘나고 대단하냐네여
대단한것도 없는거같은데....
그럼 지아들은여
저 못났으니까 대충 살라는데로 살라이건가여
답답합니다
이혼 헤어지자는 소린 내입으론 먼저했다간 아주 맞아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