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PC방알바일때..

ㅇ.ㅇ2009.05.31
조회227

나도 난생처음 톡을 씁니다..

 

서울 사는...21살 풋내기가..

 

12/15일 군입대를 앞두고잇는 헬스장에서 스트레칭 트레이너를 하고있는 1人 임돠

 

때는 1~2월사이 입니다..

 

제가 일햇던 피시방은 커플석이 2자리인데...

 

어느커플이 들어오던군요 첫날은 만원내고 서로 5천원치 정액끊고 시간마쳐서 나가고

 

몇일 반복되더니...기어이...사고가 터졌더래요...

 

아침 9시에와서 저녁11시까지 후불로 계산한답시고.....

 

여자는 화장실간다는 핑계로나가고.. 남자는 담배사러간다는 핑계로 나갔습니다.

 

거기서 눈치채고 붙잡았어야되는데...  또 자리에는 가방이있어서... 금방오겠지...

 

10분,20분,,,, 이 지나도 안오네요.... 일단 그 커플 자리정지시키고...

 

가서 가방을..열어봤더래요....   

 

가방을 열어보니.... 왠 신문지가..그리 많은지.....

 

에이씨... 사장님한테 연락하자말자... 돌아오는건 갠찮다... 니시급에서 깔꺼니깐 걱정마라

(장난식으로 말씀하셧음..)

 

여하튼....  자나깨나 가방놓고나가는 커플조심 하세요-_-

 

수유리 이X피시방 사장님^^ 잘지내시죠?ㅎㅎ 큰누님도요?

 

언제 시간나면 한번 들리겠습니다^^

 

 

오타 ㅈㅅ... 일요일인데..헬스장 출근해서 글쓰느라..정신이없어가지고..

                  이렇고 저렇고해서 ㅈㅅㅈㅅ...제가 글쓰는 취미가아니라..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