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눈팅하고 가끔씩 글올리는 23살 철없는 여대딩입니다. 떠나신 그분을 잊지 않기위한 작은 노력 한가지를 공유했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설마 이렇게 별볼일 없는 글이 지워지진 않겠죠;) 지금 당장 주머니에서 , 혹은 키보드옆에 또는 충전기에 꽂아놓은 당신의 휴대폰을 손에 들고서 일정을 켜시고 당장 가까운 내년 다음해 5월 23일에 당신의 대통령의 서거일에다 당신이 알아볼 수있게 저장하세요. 지긋지긋한 우리나라의 냄비근성 이번엔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친구들과 주변사람들 핸드폰에는 제가 이미다 저장을 해버렸다지요. 이를 빠득빠득갈고 매년 5월 23일마다 잊지말고 복수하자!. 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할수있는건 지금 그분을 잊지말고 기억해 따르는것 일 테니까.. 라는 생각이듭니다. 전 이글이 베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나 지워진다해도 누군가가 이글을 보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주변사람뿐만아니라 누구의 핸드폰을 열어도 잊지않고 기억해야하는 날짜로 저장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별볼일 없는글이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ps : 누구나 다아는거 뭐하러 떠드냐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ㅅ ;2
그분을 잊지않기위한 작은 노력한가지.
안녕하세요. 가끔씩 눈팅하고
가끔씩 글올리는 23살 철없는 여대딩입니다.
떠나신 그분을 잊지 않기위한
작은 노력 한가지를
공유했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설마 이렇게 별볼일 없는 글이 지워지진 않겠죠;)
지금 당장 주머니에서 , 혹은 키보드옆에 또는 충전기에 꽂아놓은
당신의 휴대폰을 손에 들고서
일정을 켜시고
당장 가까운 내년 다음해 5월 23일에 당신의 대통령의 서거일에다
당신이 알아볼 수있게 저장하세요.
지긋지긋한 우리나라의 냄비근성
이번엔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친구들과 주변사람들 핸드폰에는
제가 이미다 저장을 해버렸다지요.
이를 빠득빠득갈고 매년 5월 23일마다 잊지말고 복수하자!. 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할수있는건 지금 그분을 잊지말고 기억해 따르는것 일 테니까.. 라는 생각이듭니다.
전 이글이 베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나 지워진다해도
누군가가 이글을 보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주변사람뿐만아니라 누구의 핸드폰을 열어도
잊지않고 기억해야하는 날짜로
저장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별볼일 없는글이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ps : 누구나 다아는거 뭐하러 떠드냐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