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방과후에 일을 시작하여 새벽 1시나 12시까지 근무를 하고 그 또한 저와 같이 야간일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하는 시간이 조금씩 늘면서.. 나도 모르게 그를 남자로 생각하게되었답니다
그 사람은 33이고 전 24이라 9살이 나이차가 있었지만 전 그런거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
저 나름대로 그분에 대한 감정표현도 조금씩 했었고 밤엔 메신저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답니다
나는 그런 하루 하루가 너무나도행복했고... 그 분 또한 점점 저에게 마음을 열어 가고 있었죠
그렇게 본격적으로 연인사이로 지낸지 어느덧 8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전 집에서 혼자 나와 거주 하며 회사 생활을 하고 있던터라 그분에게 너무 많은 의지를 했었구요
저 밥 굶고 다닌다고 늘 걱정하고 반찬이랑 밥도 챙겨주고 항상 늘 제 옆에서 제 말벗이자 친구이자 사랑스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저를 믿어주었지만 전 아니었어요...
사랑과 구속은 다른거라지만 제 사랑의 방식을 구속하는 사랑이었나봐요
그분 통화기록을 보면서 밤에 다른 여자랑 문자 보내고 전화통화하고 그런 사소한 것들때문에
전 점점 그를 닥달하고 삐지고 화내고 그러기를 몇번 반복했죠...
사랑하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상대방을 믿어주어야 한다는데 전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를 너무 내 방식대로 구속했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연락을 끊은지 한달후에 그제서야 그가 저에게 어떤 의미가 있던 사람이었는지 깨달았답니다 하지만 이미 지금은 너무 늦은 걸까요... 한달이란 그 짧은 공백이 벌써 그와 나 사이에 너무나도 큰 벽을 만들어 놓고 있었습니다...저녁에 조깅을 가도 그 사람 집주위를 맴돌고 그와 함께 있던 추억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가슴은 아팠지만 그에게 차마 전화하고 연락할순 없었어요...그 사람때문에 제 생활도 다 죽어가는 잡초 처럼 변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그 사람으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왔어요....
"**야 나 나쁜놈이지 나 개새끼야 나 씹쌔끼야 미안해 **야...!"
"우리 이쁜 **!! 나같은 놈 만나서 마음에 상처만 받았어...너에게할말이 없다.."
이렇게 문자가 온겁니다 .....그 메세지를 보는순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에게 당신 나쁜 사람아니라고 당신만난거 후회한적 없다고 그렇게 답장보냈습니다...
그런데 여자 맘은 갈대라고 갑자기 그 사람이 무척이나 미워졌습니다
그래서
"나 당신 만난거 너무 후회스러워 내 인생에 최악이야.."
이렇게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도모르게... 내 맘은 그게 아닌데...
그리고 그날 밤 꼬박 샜습니다 ㅡ.ㅡ 눈물이 그냥 마구 흘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 그에게 제 맘은 밝히고 모든걸 정리하기로마음 먹엇습니다
"네겐 미워하려해도 미워할수 없는사람이 너인가봐 우린여기서 끝이지만 좋은 추억들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꼭 행복해야돼..."이렇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분
["고맙구 미안하구 모두 내 잘못인거 아니까 너를 마주할 자신이 없어 우리가 다시볼수 있을까?"]
["시간이 자나면 너두 날 잊을테구,, 나는 너한테 죄스런 맘가지구 살겟지 미안해..."]
["이렇게 너한테 상처준게 어쩌다 이런일이 네게 생기게 했는지 난 도대체 왜 이러는지..."]
["** 야 너 잊지 않아 난 너에게 미안한 마음뿐 어떻게 해야 할지 나두 내 자신이 싫어 .."]
이렇게 문자 보내시는겁니다 흑흑
전 그사람 잡고 싶었습니다
자존심이고 뭐고 다 필요없었습니다
그사람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슴다
"만약 내가 당신 못잊어 힘들어한다면 다시 올수 있어? 내가 지금 너무 가슴이 아파..."
그러자 그가
["나 사진이 미운데 내가 또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시간이 좀 지나서 편하게 만났으면 좋겠다.."]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마주할 수 있을거라고 난 믿어 그때도 네 맘 변치 않는다면."]
이러케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저 이렇게 말했쬬...
"미안해서날 봇보는거라면 차라리 날 잊어....."
그러자 그가
["아니 가슴에 담아 두고 잇을거야 아프지마 @@야 네가 아플거 다 나한테 왔으면 좋겠따"]
이 남자붙잡아야합니까? 리플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우린 제작년 가을에 처음 만났습니다
저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고
그사람은 주방에서 묵묵히 일하는 주방장이었죠...
전 방과후에 일을 시작하여 새벽 1시나 12시까지 근무를 하고 그 또한 저와 같이 야간일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하는 시간이 조금씩 늘면서.. 나도 모르게 그를 남자로 생각하게되었답니다
그 사람은 33이고 전 24이라 9살이 나이차가 있었지만 전 그런거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
저 나름대로 그분에 대한 감정표현도 조금씩 했었고 밤엔 메신저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답니다
나는 그런 하루 하루가 너무나도행복했고... 그 분 또한 점점 저에게 마음을 열어 가고 있었죠
그렇게 본격적으로 연인사이로 지낸지 어느덧 8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전 집에서 혼자 나와 거주 하며 회사 생활을 하고 있던터라 그분에게 너무 많은 의지를 했었구요
저 밥 굶고 다닌다고 늘 걱정하고 반찬이랑 밥도 챙겨주고 항상 늘 제 옆에서 제 말벗이자 친구이자 사랑스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저를 믿어주었지만 전 아니었어요...
사랑과 구속은 다른거라지만 제 사랑의 방식을 구속하는 사랑이었나봐요
그분 통화기록을 보면서 밤에 다른 여자랑 문자 보내고 전화통화하고 그런 사소한 것들때문에
전 점점 그를 닥달하고 삐지고 화내고 그러기를 몇번 반복했죠...
사랑하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상대방을 믿어주어야 한다는데 전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를 너무 내 방식대로 구속했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연락을 끊은지 한달후에 그제서야 그가 저에게 어떤 의미가 있던 사람이었는지 깨달았답니다 하지만 이미 지금은 너무 늦은 걸까요... 한달이란 그 짧은 공백이 벌써 그와 나 사이에 너무나도 큰 벽을 만들어 놓고 있었습니다...저녁에 조깅을 가도 그 사람 집주위를 맴돌고 그와 함께 있던 추억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가슴은 아팠지만 그에게 차마 전화하고 연락할순 없었어요...그 사람때문에 제 생활도 다 죽어가는 잡초 처럼 변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그 사람으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왔어요....
"**야 나 나쁜놈이지 나 개새끼야 나 씹쌔끼야 미안해 **야...!"
"우리 이쁜 **!! 나같은 놈 만나서 마음에 상처만 받았어...너에게할말이 없다.."
이렇게 문자가 온겁니다 .....그 메세지를 보는순간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에게 당신 나쁜 사람아니라고 당신만난거 후회한적 없다고 그렇게 답장보냈습니다...
그런데 여자 맘은 갈대라고 갑자기 그 사람이 무척이나 미워졌습니다
그래서
"나 당신 만난거 너무 후회스러워 내 인생에 최악이야.."
이렇게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도모르게... 내 맘은 그게 아닌데...
그리고 그날 밤 꼬박 샜습니다 ㅡ.ㅡ 눈물이 그냥 마구 흘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 그에게 제 맘은 밝히고 모든걸 정리하기로마음 먹엇습니다
"네겐 미워하려해도 미워할수 없는사람이 너인가봐 우린여기서 끝이지만 좋은 추억들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꼭 행복해야돼..."이렇게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분
["고맙구 미안하구 모두 내 잘못인거 아니까 너를 마주할 자신이 없어 우리가 다시볼수 있을까?"]
["시간이 자나면 너두 날 잊을테구,, 나는 너한테 죄스런 맘가지구 살겟지 미안해..."]
["이렇게 너한테 상처준게 어쩌다 이런일이 네게 생기게 했는지 난 도대체 왜 이러는지..."]
["** 야 너 잊지 않아 난 너에게 미안한 마음뿐 어떻게 해야 할지 나두 내 자신이 싫어 .."]
이렇게 문자 보내시는겁니다 흑흑
전 그사람 잡고 싶었습니다
자존심이고 뭐고 다 필요없었습니다
그사람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슴다
"만약 내가 당신 못잊어 힘들어한다면 다시 올수 있어? 내가 지금 너무 가슴이 아파..."
그러자 그가
["나 사진이 미운데 내가 또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시간이 좀 지나서 편하게 만났으면 좋겠다.."]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마주할 수 있을거라고 난 믿어 그때도 네 맘 변치 않는다면."]
이러케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저 이렇게 말했쬬...
"미안해서날 봇보는거라면 차라리 날 잊어....."
그러자 그가
["아니 가슴에 담아 두고 잇을거야 아프지마 @@야 네가 아플거 다 나한테 왔으면 좋겠따"]
이러네요.....남자 맘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잊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다른 남자 만나보기도 하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여행도 가고 영화도 보고
그런데 그 사람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그사람 차랑 똑같은 차 지나가면 그를 생각하고
바다를 보면 그 사람에게 전화해서 바닷파도 소리 들려주던 그 날이 떠오릅니다
영화를 보면 그 사람과 함께 보던 영화가 생각나고
컴퓨터를 하면 그 사람과 메신저에서 주고 받던 대화가 생각납니다
슬픈 노래를 들을때면 머차 그 사람과 내 이야기 인것만 같고
밥을 먹을때면 그 사람이 밥 잘챙겨먹고다니라고 말하던게 생각납니다
온통 머릿속엔 그 사람생각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늘 어떻게라도 찾아 가고 싶지만 용기를 내서 찾아가고 싶지만
그에게 다른여자가 생긴것 같아 섣불리 찾아 가기도 힘이 듭니다
저랑 이별한후 밤마다 통화하는 그 여자...
정말 사랑하는걸까요
아니면 절 잊으려고 일부러 그분 그러는걸까요...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은데
그 사람 죽을때까지도 못잊을것만 같은데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