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짹짹이예요 ~~안녕하세요 . 저는 동남아쪽에 살고있는!! 학생이예요 ㅋㅋ 아무튼 거두절미 하고~ 시험기간이라소 ㅠㅠ 평소에 안하던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창문앞마당에 있는 철 빨랫대와 뭔가가 부딪히는 '땡강~'하는 소리와 함께 툭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도둑고양이가 부딪혔나..하면서 확인도안하고 잤었는데 ㅠㅠ 그때나갔더라면 ㅠㅠ 2마리라도 살았을지도 ...ㅠ 제가 학교갈 준비를 후다닥 하고 있을때 갑자기 아랫층에서 엄마께서 '어멍머엄어머어머'를 연발 하셨어요... 그 장소가 제 방 창문 앞마당이라서 잘 들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바로아래층으로 후다다다닥! 하고 내려가서 '무슨일이예요??'라고 했는데;; 아직 깃털도 안난 아기새들이 ㅠㅠ 그것도 4마리씩이나 떨어져 있는것 아니겠어요 ㅠㅠㅠㅠㅠㅠ 일단 부랴부랴 심장이 뛰는 애들은 빨리빨리 깨끗한 플라스틱 생수통에 담아놓구, 일찍이 세상떠난 새들은 ㅠ 치워줬지요...(개미도 많이 몰릴수도 있어서;) 근데 심장이 뛰는 아기새들중 1마리는 상태가 안좋았어요; 1마리는 둥글게 몸을 말고 있는한편 그 새는 철퍼덕... 엎드려 있어서 겨우 숨만 쉬는것 같았거든요 .... ㅠ , 학교에서 돌아와서 본뒤.. 역시나 한마린 이승과 빠이빠이 해서 엄마께서 치워놓으셨대요... 그래서 한마리만 남았는데 신기해서 또라지게~~ 보고 있자니 생각나는것이 식량문제!! '엄마! 얘 먹이는 뭘로 줬어?'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파리나 지렁이 같은거 주려고 마당이나 동네를 2시간동안 헤매셨는데 파리는 잡으려하면 도망가고, 지렁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해서; 결국은 생소고기 잘게 으깨서 줬다고 하시더군요 ~ (사람보다 좋은거 먹는다고 질투하셨던 저희아빠시죠...이대목에서 ㅋ) 처음엔 잘 울지도 못했는데 , 이제겨우 2일 지났을 뿐인데 기운을 아주 잘 차렸더라구요 ㅋㅋ 너무 시끄러울정도 ㅋㅋ 지금도 짹짹 울고있어서 ㅋㅋ 어제 이름도 정했어요~ 짹짹이 ㅋㅋㅋ, 저 아기새 처음봤어요 ㅎㅎ 부리도 완전 커서 놀랬구...(안에 보면;; 안이 훤히 보인다는 ㅠ) 아직 깃털도 다 안난 새들이 무슨 연유로 뒷마당에 싸늘히 떨어져 있었던 걸까요 ㅠ 사람이 그랬다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꺼지만 ㅠ 이제와서 누구냐고 따질 수 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ㅇ0ㅇ...그래서 그냥 남은 한마리라고 날아 갈때까지 정성스레 키워주려구요 ㅋㅋ 사진들은 방금 찍은거예요 ㅋㅋㅋ 저희 엄마가 들어서 안아주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희엄만 '으이구~~~~~~~ 엄마보고싶었쪄~';; 애기다루시듯;;; 체온있는곳이 그리웠나봐요 ㅋ,엄마배에 기대더라구요 ㅋ 여튼 너무 쪼끄매요 ...ㅠ 두손으로 모으면 그안에 쏙 들어갈만큼 ㅠ 아 맞다 ㅋㅋ 이젠 막 서려고 시도도 많이 하고 있어요 ㅋㅋ 저희아빤 이새가 박씨를 물고오길 기대하신다는 ㅡ,.ㅡ;; 두마리가 있었을때... 보이시죠, 왼쪽 한마리는 그냥 철퍼덕... 하고 있는거ㅠㅠㅠ 결국은 .... ㅠ 요렇게 짹짹이가 작아요 ~ 저 큰부리... 처음보고 신기했어요~~ 소고기를 달라!! 달라!! -- 훗, 소고기는 쟁취했어, 나의 승리군 ㅋㅋ 잘 서지는 못하지만 시도도 할줄 아는!! 짹짹!! 내 큰 부리를보라~~~~ 짹짹이 귀엽죠? 짹짹이가 징그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 생각을 자판으로 옮기진 말아주세요 ㅠ 저도 그런 생각을 했긴 했지만~ 짹짹이가 나중에 훈남이 되면!! 어쩌시려구요!! 그땐 짹짹이한테 다 말해버릴꺼예요~~ 훗 ㄱ,- 그땐 짹짹이를 원하셔도 소용이 없다는걸...후후후훗후훟 ----- 편히 잠드소서..
우리집 앞에 떨어져 있던 아기새!!
안녕하세요 .
저는 동남아쪽에 살고있는!! 학생이예요 ㅋㅋ
아무튼 거두절미 하고~
시험기간이라소 ㅠㅠ 평소에 안하던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창문앞마당에 있는 철 빨랫대와 뭔가가 부딪히는
'땡강~'하는 소리와 함께 툭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도둑고양이가 부딪혔나
..하면서 확인도안하고 잤었는데 ㅠㅠ
그때나갔더라면 ㅠㅠ 2마리라도 살았을지도
...ㅠ
제가 학교갈 준비를 후다닥 하고 있을때 갑자기 아랫층에서 엄마께서
'어멍머엄어머어머
'를 연발 하셨어요... 그 장소가 제 방 창문 앞마당이라서
잘 들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바로아래층으로 후다다다닥! 하고 내려가서
'무슨일이예요??
'라고 했는데;;
아직 깃털도 안난 아기새들이
ㅠㅠ
그것도 4마리씩이나 떨어져 있는것 아니겠어요 ㅠㅠㅠㅠㅠㅠ
일단 부랴부랴 심장이 뛰는 애들은 빨리빨리 깨끗한 플라스틱 생수통에
담아놓구, 일찍이 세상떠난 새들은 ㅠ 치워줬지요...
(개미도 많이 몰릴수도 있어서;)
근데 심장이 뛰는 아기새들중 1마리는 상태가 안좋았어요;
1마리는 둥글게 몸을 말고 있는한편 그 새는 철퍼덕... 엎드려 있어서
겨우 숨만 쉬는것 같았거든요 .... ㅠ , 학교에서 돌아와서 본뒤..
역시나 한마린 이승과 빠이빠이 해서 엄마께서 치워놓으셨대요
...
그래서 한마리만 남았는데 신기해서 또라지게~~ 보고 있자니 생각나는것이
식량문제!!
'엄마! 얘 먹이는 뭘로 줬어?'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파리나 지렁이 같은거 주려고 마당이나 동네를 2시간동안
헤매셨는데
파리는 잡으려하면 도망가고, 지렁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해서; 결국은 생소고기 잘게 으깨서 줬다고
하시더군요 ~
(
사람보다 좋은거 먹는다고 질투하셨던 저희아빠시죠...이대목에서 ㅋ)
처음엔 잘 울지도 못했는데 , 이제겨우 2일 지났을 뿐인데
기운을 아주 잘 차렸더라구요 ㅋㅋ 너무 시끄러울정도 ㅋㅋ 지금도 짹짹 울고있어서 ㅋㅋ
어제 이름도 정했어요~ 짹짹이 ㅋㅋㅋ
, 저 아기새 처음봤어요 ㅎㅎ
부리도 완전 커서 놀랬구
...(안에 보면;; 안이 훤히 보인다는 ㅠ)
아직 깃털도 다 안난 새들이 무슨 연유로 뒷마당에 싸늘히 떨어져 있었던 걸까요
ㅠ
사람이 그랬다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꺼지만
ㅠ 이제와서 누구냐고 따질 수 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ㅇ0ㅇ...그래서 그냥 남은 한마리라고 날아 갈때까지
정성스레 키워주려구요
ㅋㅋ 사진들은 방금 찍은거예요 ㅋㅋㅋ
저희 엄마가 들어서 안아주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희엄만 '으이구~~~~~~~ 엄마보고싶었쪄~';; 애기다루시듯;;;
체온있는곳이 그리웠나봐요 ㅋ,엄마배에 기대더라구요 ㅋ
여튼 너무 쪼끄매요 ...ㅠ
두손으로 모으면 그안에 쏙 들어갈만큼 ㅠ
아 맞다 ㅋㅋ 이젠 막 서려고 시도도 많이 하고 있어요 ㅋㅋ
저희아빤 이새가 박씨를 물고오길 기대하신다는 ㅡ,.ㅡ;;
두마리가 있었을때... 보이시죠, 왼쪽 한마리는 그냥 철퍼덕... 하고 있는거ㅠㅠㅠ
결국은 .... ㅠ

요렇게 짹짹이가 작아요 ~
저 큰부리... 처음보고 신기했어요~~
소고기를 달라!! 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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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소고기는 쟁취했어, 나의 승리군 ㅋㅋ
잘 서지는 못하지만 시도도 할줄 아는!!
짹짹!!
내 큰 부리를보라~~~~
짹짹이 귀엽죠?
짹짹이가 징그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 생각을 자판으로 옮기진 말아주세요 ㅠ
저도 그런 생각을 했긴 했지만~ 짹짹이가 나중에 훈남이 되면!!
어쩌시려구요!! 그땐 짹짹이한테 다 말해버릴꺼예요~~
훗 ㄱ,- 그땐 짹짹이를 원하셔도 소용이 없다는걸...후후후훗후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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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