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Fields
Seven Daffodils
Green Fields - The Brothers Four
Once there were green fields, kissed by the sun Once there were valleys where rivers used to run Once there were blue skies with white clouds high above Once they were part of an everlasting love We were the lovers who strolled through green fields.
Green fields are gone now, parched by the sun Gone from the valleys where rivers used to run Gone with the cold wind that swept into my heart Gone with the lovers who let their dreams depart Where are the green fields that we used to roam?
I'll never know what made you run away How can I keep searching when dark clouds hide the day I only know there's nothing here for me Nothing in this wide world, left for me to see.
But I'll keep on waiting until you return I'll keep on waiting until the day you learn You can't be happy while your heart's on the roam You can't be happy until you bring it home Home to the green fields, and me once again.
옛날 햇살이 빛나는 초원이 있었어요. 옛날 강물이 흘렀던 계곡이 있었어요 옛날 흰 구름이 둥실둥실 떠 있는 하늘이 있었어요 옛날 그들은 영원한 사랑의 일부였지요 그리고 우린 푸른 초원을 거닐었던 연인들이었어요
그러한 푸른 초원은 지금 태양에 말라붙어 사라졌어요 강물이 흘렀던 계곡에서 사라졌어요 나의 가슴에 몰아친 차가운 바람과 함께 사라졌어요 꿈을 버린 연인들과 함께 사라졌어요 우리가 거닐던 푸른 초원은 어디에 있나요?
당신이 왜 떠났는지 난 모를 거예요 어두운 구름이 하늘을 덮어 가릴 때 내가 어떻게 계속 찾을 수 있을까요 난 단지 내게 아무 것도 남은 게 없다는 걸 알 뿐이에요 이제 이 넓은 세상에서 내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하지만 난 당신이 돌아올 때까지 계속 기다릴 거예요 당신이 방황을 하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초원으로 또한 내게로 돌아올 때까지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될 때까지 계속 기다릴 거예요
미국의 "1960년대 가장 유망한 그룹"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던 4인조 그룹 브라더스 포는 1960년대 미국의 "포크 송의 부흥(folk revival)"에 앞장섰던 그룹으로 수 백만장에 이르는 음반 판매고와 편안한 스타일의 연주와
노래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누린 남성 4인조 그룹이다.
1957년 워싱턴 대학 재학 중이던 밥(Bob Flick / upright bass, vocals), 마이크(Mike Kirkland / guitar, banjo, vocals), 존(John Paine / guitar, vocals), 리차드(Richard Foley / guitar, vocals)에 의해 결성 본격적인
데뷔는 1959년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클럽이었던 헝그리 아이
(Hungry I)에서 노래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데이브 브루벡의 매니저 모트(Mort Lewis)의 눈에 띄게 되어
콜럼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두번째 앨범 "그린필즈(Greenfields)"가
US 차트 2위를 기록 대중적인 포크 송 그룹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이루어진 브라더스 포의 노래는 50년대 "Memories Are Made Of This"와 "Marianne" 등 히트곡의
작사자인 이지 라이더즈(The Easy Riders)의
테리(Terry Gilkyson)로부터 다수의 곡을 받았다.
브라더스 포의 음악은 듣기 편안한 미국 포크 음악의 대명사 역할을 하였으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잊었던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함이 있다 50년 가까이 세계 투어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며 그 깊고 그윽한 울림은 평온한 젊은 날의 추억을 연상케 한다.
Green Fields - The Brothers Four
Green Fields Seven Daffodils Green Fields - The Brothers Four Once there were green fields, kissed by the sun
Once there were valleys where rivers used to run
Once there were blue skies with white clouds high above
Once they were part of an everlasting love
We were the lovers who strolled through green fields.
Green fields are gone now, parched by the sun
Gone from the valleys where rivers used to run
Gone with the cold wind that swept into my heart
Gone with the lovers who let their dreams depart
Where are the green fields that we used to roam?
I'll never know what made you run away
How can I keep searching when dark clouds hide the day
I only know there's nothing here for me
Nothing in this wide world, left for me to see.
But I'll keep on waiting until you return
I'll keep on waiting until the day you learn
You can't be happy while your heart's on the roam
You can't be happy until you bring it home
Home to the green fields, and me once again.
옛날 강물이 흘렀던 계곡이 있었어요
옛날 흰 구름이 둥실둥실 떠 있는 하늘이 있었어요
옛날 그들은 영원한 사랑의 일부였지요
그리고 우린 푸른 초원을 거닐었던 연인들이었어요 그러한 푸른 초원은 지금
태양에 말라붙어 사라졌어요
강물이 흘렀던 계곡에서 사라졌어요
나의 가슴에 몰아친 차가운 바람과 함께 사라졌어요
꿈을 버린 연인들과 함께 사라졌어요
우리가 거닐던 푸른 초원은 어디에 있나요? 당신이 왜 떠났는지 난 모를 거예요
어두운 구름이 하늘을 덮어 가릴 때
내가 어떻게 계속 찾을 수 있을까요
난 단지 내게 아무 것도 남은 게 없다는 걸 알 뿐이에요
이제 이 넓은 세상에서 내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하지만 난 당신이 돌아올 때까지 계속 기다릴 거예요
당신이 방황을 하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초원으로 또한 내게로 돌아올 때까지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알게 될 때까지 계속 기다릴 거예요
브라더스 포는 1960년대 미국의 "포크 송의 부흥(folk revival)"에 앞장섰던
그룹으로 수 백만장에 이르는 음반 판매고와 편안한 스타일의 연주와 노래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누린 남성 4인조 그룹이다.
1957년 워싱턴 대학 재학 중이던 밥(Bob Flick / upright bass, vocals),
마이크(Mike Kirkland / guitar, banjo, vocals), 존(John Paine / guitar, vocals),
리차드(Richard Foley / guitar, vocals)에 의해 결성 본격적인 데뷔는 1959년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클럽이었던 헝그리 아이 (Hungry I)에서 노래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데이브 브루벡의 매니저 모트(Mort Lewis)의 눈에 띄게 되어 콜럼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두번째 앨범 "그린필즈(Greenfields)"가 US 차트 2위를 기록 대중적인 포크 송 그룹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이루어진 브라더스 포의 노래는
50년대 "Memories Are Made Of This"와 "Marianne" 등 히트곡의 작사자인 이지 라이더즈(The Easy Riders)의 테리(Terry Gilkyson)로부터 다수의 곡을 받았다.
브라더스 포의 음악은 듣기 편안한 미국 포크 음악의 대명사 역할을
하였으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잊었던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함이 있다
50년 가까이 세계 투어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며
그 깊고 그윽한 울림은 평온한 젊은 날의 추억을 연상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