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동네에서 술한잔을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우린 이런저런 애기를하고 술도 한잔 두잔 기울이다 보니 어느덧 제 친구는 만취상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열심이 부어라 마셔라 주고받던중, 친구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전 친구의 남자친구를 불렀습니다. "오빠 지금 친구가 술이 많이 취해서요,,,데릴러 와주시면 안될까요?" "알았어 금방갈께" 제 친구의 남자친군 검은색 ef소나타를 끌고 친구분과 함께 오셨습니다, 남자친구의 직업이 직업인지라 두분은 검은색 양복을 말끔이 차려입고 친구를 데릴러왔습니다, 그렇게 전 친구를 오빠의 차에태웠고 인사를 건네고 집에돌아가는순간. 갑자기 어디선가 비명소리와 함꼐 "살려주세요~~~`"라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선ㄱㅏ 들어본 목소리..그건바로 술에취해 오빠차에 태워보낸 제 친구였습니다. 주말인데다가 거리에 사람들도 많은 차로위에서 검은색 차에 검은색 양복을 차려입은 남자두명과 혼자 뒷자석에 앉아있던 제 친군.. 순간 놀라 창문을 열고 머리와 몸을 반쯤 내밀곤 살려달라며 연신 소리치고있었습니다, 혼자 그 광경을 보며 신호등에 혼자서서 미친여자처럼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이일을 다음날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는 기억을 전혀 하지 못하더군요,,, 여러분 술을 작작 마십시다, ㅋㅋ 그리고 꼭 남자친구분이 델러 오실땐 정장이 아닌 츄리닝을 입고 데릴러 가시길 ,,,ㅋㅋㅋ 요기까지 허접한 이야기였습니다,, ㅋㅋ
살려주세요
친구와 함께 동네에서 술한잔을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우린 이런저런 애기를하고 술도 한잔 두잔 기울이다 보니
어느덧 제 친구는 만취상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열심이 부어라 마셔라 주고받던중, 친구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전 친구의 남자친구를 불렀습니다.
"오빠 지금 친구가 술이 많이 취해서요,,,데릴러 와주시면 안될까요?"
"알았어 금방갈께"
제 친구의 남자친군 검은색 ef소나타를 끌고 친구분과 함께 오셨습니다,
남자친구의 직업이 직업인지라 두분은 검은색 양복을 말끔이 차려입고
친구를 데릴러왔습니다,
그렇게 전 친구를 오빠의 차에태웠고 인사를 건네고 집에돌아가는순간.
갑자기 어디선가 비명소리와 함꼐 "살려주세요~~~`"라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디선ㄱㅏ 들어본 목소리..그건바로 술에취해 오빠차에 태워보낸 제 친구였습니다.
주말인데다가 거리에 사람들도 많은 차로위에서 검은색 차에 검은색 양복을
차려입은 남자두명과 혼자 뒷자석에 앉아있던 제 친군..
순간 놀라 창문을 열고 머리와 몸을 반쯤 내밀곤 살려달라며 연신 소리치고있었습니다,
혼자 그 광경을 보며 신호등에 혼자서서 미친여자처럼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이일을 다음날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는 기억을 전혀 하지 못하더군요,,,
여러분 술을 작작 마십시다, ㅋㅋ
그리고 꼭 남자친구분이 델러 오실땐 정장이 아닌 츄리닝을 입고 데릴러 가시길 ,,,ㅋㅋㅋ
요기까지 허접한 이야기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