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바지가터진것도모르고입고다녔어요

아이챙피해~2009.06.01
조회149,610

 

 

 안녕하세요♡

 

 24살 아가씨입니다ㅋㅋ

 

 어제 집에와서 놀랜사연을 쓰려구요,,

 

 집에 어제 도착한 시간 저녁 12시 ..

 

 옷을 갈아입고 옷걸이에 걸어놧는데 바지 뒷 부분이 ............터져있는겁니다

 

 그걸 본순간 전 경악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악 뭐야...................

 

  그것도........   허벅지..........부분엨ㅋㅋㅋㅋㅋㅋ거의 엉덩이 부분이 가까웠죠 ㅠㅠ

 

 정말 아이러니 ,,,,,제가 한두살 먹은 꼬마도아니고 20대 중반 아가씨인데 ㅠㅜ

 

 이런일이라니,,,,,, 더군다나  그걸입고 돌아다녔다는걸 생각하면 - _ -;

 

 절 사람들이 뭐라고했을까요 ㅠㅠ 더군다나 어제 첫 알바를 나가는날이였습니다,,,,,

 

 그것도 남자분한테 일을 배웠죠................ 오마이갓!! 첨 나간날부터 첨본사람이

 

 절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ㅠㅠ 더군다나 배고프면 뭐 시켜먹으라고했는데 저는

 

 아니라고 괜찮다고 나가서 사오겠다고하고...........나가서 사왔.........어요 ㅠㅠ

 

 아정말 속상하네여........ㅠ_ㅠ 전 이제그분을 어떻게보나요 ㅠㅠ

 

 잘하면 담주에 한번 더나온다했는데 안나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 세상에

 

 여러분들은 꼭 옷 잘살피고 나가세요 ㅠㅠㅋㅋㅋㅋㅋㅋ 윽 굴욕이에요 ㅠㅠ

 

 저에겐 한없는 충격이네여 ㅠㅠ 흑

 

 

 

 

ps.   아 오랜만에 톡이네요 ㅋㅋㅋㅋㅋ역시 글바꾸기 놀이 재밌어요 + _ +

          그런가? 살쪗나봐요 ㅋㅋㅋ 아훔.................☞☜어제부터 수영배우니까

        빠지겠죠~먹는양도 조절 ㅋㅋㅋㅋ 움.... 그래도 저 아직 50kg는 안넘어요♡

       아 그리구,,,ㅋㅋ저정도 아무것도 아니라고하시는데 저는 걍 저런적 첨이라

         놀래서........  싸이조회수 올라가는것보단 남자친구생기면좋겠네요 ㅠㅠ.. 

           커플이신분들 비법좀 ♡.♡!!!       

                          ㅋㅋㅋㅋㅋ그리고 저여자입니다 아빠아디로 만들었어요,

        

 

뭐 싸이 투데이 올리고싶었던것보단 ㅋㅋ해보고싶던거한번해볼래요

 

      86년생 클럽만들었어요 ♡ 24살들많이와주세요 ㅋㅋㅋㅋ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3436046

 

      여기요♡

 

 

사진有 바지가터진것도모르고입고다녔어요
사진有 바지가터진것도모르고입고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