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어느날 저녁...동네에서 날 빵- 터지게 만든 그것

김매력2009.06.01
조회1,357

매일 빠지지 않고

톡을 보는

대전사는 22살 혹은 23살

여자입니다 (사진有)어느날 저녁...동네에서 날 빵- 터지게 만든 그것

 

 

 

지난주 저녁

동네에서 뭐 먹을지 방황하고 있었는데

어떤 차 여기저기에 ** ** *** 라고 써있는걸 발견하고

제 일행은 모두 다 빵- 터졌습니다.

 

 

 

 

 

 

 

 

 

 

 

 

우리가 본 것은 바로!!!!!!!!

 

 

 

 

 

 

 

 

 

 

 

 

 

 

 

 

 

 

 

 

 

 

 

 

 

여보 정말 미안해(사진有)어느날 저녁...동네에서 날 빵- 터지게 만든 그것

↓ 너무 웃다가 사진이 흔들렸어요

(사진有)어느날 저녁...동네에서 날 빵- 터지게 만든 그것

 

 

얼마나 미안하길래

여보 정말 미안해라고 해놨을까하고

막- 웃다가

왠지 광고같은 느낌도 들고

궁금하기도 해서

호기심 많은 제가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직접 주인한테 물어보러 갔습니다.

 

 

나 : 아저씨 이거 뭐에요?

       여보 정말 미안해? 음? 뭐지?

 

아저씨 : 아 이거요^^;;

 

말을 잘 못하시길래

진짜 여보한테 미안해서 해논건가 하고

민망할뻔햇는데

 

 

아저씨 : 저희 아버지가 이번에 신인가수로 음반을

내셨거든요^^; 그 노래 제목이 여보 정말 미안해에요

이름 지중해라고

이제 좀잇으면 티비에도 나오시는데 .....아버지 방송날짜 언제죠?

 

 

 

지중해라고 하시던

아저씨 얼굴도 뵀는데

미남이시더라구요^^

 

아저씨 차덕분에

완전 빵- 터졌어요

 

 

 

 

 

아쉬운게 있다면...

진짜로 여보한테 미안해서

이렇게 한거 였음 대박이엇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