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햇볕정책’은 북한이 핵개발 및 미사일 개발에 자금을 지원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만약 그렇다면, 청와대의 주인이 된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원과 검찰을 동원하여 일차적으로 샅샅이 조사하고 밝혀서,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을 내란음모죄로 긴급체포해야 됩니다. 만약 그들을 내란음모죄로 체포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에 해당하겠지요?
그러나 자신들과 반대인 정치인 노 전대통령을 제거하기 쉬운 그 방법을 놔두고, 이명박 정권 출범 2년 가까운데, 치졸한 정치보복 수단으로 고작 개인적 비리를 선택할 수밖에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햇볕정책’은 대내외적으로도 떳떳하고 당당한 평화통일을 위해 초석을 다지는 일었기 때문이었죠. 이미 북한은 6.25전쟁 이후 꾸준히 미국의 핵공격으로부터 위협에 대비해 지하도시를 건설하고, 자신들도 핵무기 개발을 60년 동안 준비한 사안입니다.
설혹,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개성공단사업 및 북한 금강산관광 사업 및 특별자금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 및 미사일 개발에 자금이 흘러들어갔다고 해도, 그것은 극히 북한의 무기 개발의 일부로 사용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은, 삼척동자도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물론, 우리의 입장에서 북한이 평화통일을 주장하면서, 뒤에서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을 했다는 점은 그들의 이중적 행태라고 비난할 수 있겠지만,
사실 노무현 전대통령도 재임기간 중 남북한 평화정책인 ‘햇볕정책’을 추진하면서도, 동시에 최첨단 무기개발 및 첨단 구축함을 건조함으로써 국방력 강화에 힘을 쓰셨습니다. 정말 안타깝지만, 남북한은 평화적 통일의 논의가 상당히 진척되기 전까지는, 남북한은 서로의 철통같은 안보를 유지하고 군사력 경쟁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론, 남북한 군사력 경쟁은 우리의 경제의 성장과 발전에도 막대한 걸림돌로 작용하는 장애요소이지요.
어쨌건, 저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생각하면, 고려 공민왕 시절의 신돈(辛旽, ?~1371)이란 인물이 연상이 됩니다. 신돈은 호족정치세력들이 백성들의 땅을 강제로 빼앗고, 백성들을 노예처럼 사병화(私兵化)시켜 왕권을 군사적으로 위협할 수 있는 엄청난 부와 권력을 갖고. 왕권을 농락하고 정치를 마음대로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패륜적 정치 상황을 혁신하려는 공민왕의 간곡한 요청으로 스님이었던 신돈(辛旽, ?~1371)은 공민왕을 적극 도와서, 호족세력들에게 부당하게 빼앗긴 백성들의 땅을 되찾아 주고, 노예처럼 살고 있는 백성들을 풀어 주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호족세력들은 신돈이 백성의 신망(信望)을 얻어 역심(逆心, 왕이 되려는 욕심)을 품고 있다며, 공민왕과 신돈을 이간질 시켜 마침내 그를 사형으로 죽이게 됩니다.
그러나 고려의 백성들은 자신의 생계를 위해 농사짓는 방법 밖에 모르고, 정치적 세력으로 규합하지 못했고, 자신들을 위해 노력하다가 억울하게 죽어가는 정치인 신돈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백성들 중에는 신돈이 왕권을 넘보는 역적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지금의 노무현 전대통령의 상황과 너무도 기막히게 비슷하지 않습니까?
서민의 대통령,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신 노 전대통령님을 가리켜, 국민들 중에는 빨갱이, 북한2중대라고 야유하고 비난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고려의 백성들처럼 자신의 생계를 이유로 정치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참으로 기막힐 노릇이죠. 사실 북한은 김정일 독재 정권인 것 같지만, 고려 공민왕처럼 무슨 재주로 그 혼자 정치를 다할 수 있었겠습니까?
북한 김정일의 뒤에는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과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들이 있지요. 지난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이 대북유화정책인 ‘햇볕정책’으로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도 평화통일세력들이 득세하고 한반도에는 남북평화 무드가 조성되었지만, 남한에서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햇볕정책’이 퇴색하자 한반도의 평화적 상황은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북한의 군부(軍部)를 중심으로 한 반통일세력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잃어버린 10년간의 정치적 권력과 특혜를 회복하기 위해, 제2차 핵실험을 포함하여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감을 고조시켜 남북평화통일세력들을 정치적으로 몰아내기 위해 무력도발을 감행하였습니다.
이런 북한의 무력도발은 남북한의 반통일세력들에게 서로 좋은 명분을 제공하게 됩니다. 남북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질수록, 남한의 국민과 북한의 주민들은 상대에 서로 적대감을 불러 일으켜, 반통일세력들을 중심으로 결속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반통일세력들이 정치적 입지가 강화되고, 평화통일세력들은 약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물론 남북한 반통일세력들도 대의명분상 민족의 평화통일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남북평화통일이 되면, 자신들이 지닌 정치적 권력과 특혜가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8천만 민족의 염원인 남북평화통일보다, 자신들의 작은 권력과 특혜를 더 중시하는 믿지 못할, 천인공노(天人共怒, 하늘과 사람이 함께 분노)할 민족의 역적들이데, 오히려 남북한 국민과 주민들의 정치적 무지로 인해 그들은 애국자 칭송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치에 무지했고, 정치적 세력이 되지 못했던 고려의 백성과 달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약간의 정치적 상식과 관심으로 각종 대통령 및 국회의원, 지방단체장 선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올바른 민주사회를 지켜낼 수 있고, 거짓 애국자들을 정치판에서 몰아낼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일반인들이 읽기 어려워하고 꺼리는 사회과학도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니, 그 희망의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노무현 대신 김대중의 차례인가?
이제, 노무현 대신 김대중의 차례인가?
그동안 ‘햇볕정책’은 북한이 핵개발 및 미사일 개발에 자금을 지원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만약 그렇다면, 청와대의 주인이 된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원과 검찰을 동원하여 일차적으로 샅샅이 조사하고 밝혀서,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을 내란음모죄로 긴급체포해야 됩니다. 만약 그들을 내란음모죄로 체포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에 해당하겠지요?
그러나 자신들과 반대인 정치인 노 전대통령을 제거하기 쉬운 그 방법을 놔두고, 이명박 정권 출범 2년 가까운데, 치졸한 정치보복 수단으로 고작 개인적 비리를 선택할 수밖에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햇볕정책’은 대내외적으로도 떳떳하고 당당한 평화통일을 위해 초석을 다지는 일었기 때문이었죠. 이미 북한은 6.25전쟁 이후 꾸준히 미국의 핵공격으로부터 위협에 대비해 지하도시를 건설하고, 자신들도 핵무기 개발을 60년 동안 준비한 사안입니다.
설혹,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개성공단사업 및 북한 금강산관광 사업 및 특별자금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 및 미사일 개발에 자금이 흘러들어갔다고 해도, 그것은 극히 북한의 무기 개발의 일부로 사용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은, 삼척동자도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물론, 우리의 입장에서 북한이 평화통일을 주장하면서, 뒤에서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을 했다는 점은 그들의 이중적 행태라고 비난할 수 있겠지만,
사실 노무현 전대통령도 재임기간 중 남북한 평화정책인 ‘햇볕정책’을 추진하면서도, 동시에 최첨단 무기개발 및 첨단 구축함을 건조함으로써 국방력 강화에 힘을 쓰셨습니다. 정말 안타깝지만, 남북한은 평화적 통일의 논의가 상당히 진척되기 전까지는, 남북한은 서로의 철통같은 안보를 유지하고 군사력 경쟁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물론, 남북한 군사력 경쟁은 우리의 경제의 성장과 발전에도 막대한 걸림돌로 작용하는 장애요소이지요.
어쨌건, 저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생각하면, 고려 공민왕 시절의 신돈(辛旽, ?~1371)이란 인물이 연상이 됩니다. 신돈은 호족정치세력들이 백성들의 땅을 강제로 빼앗고, 백성들을 노예처럼 사병화(私兵化)시켜 왕권을 군사적으로 위협할 수 있는 엄청난 부와 권력을 갖고. 왕권을 농락하고 정치를 마음대로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패륜적 정치 상황을 혁신하려는 공민왕의 간곡한 요청으로 스님이었던 신돈(辛旽, ?~1371)은 공민왕을 적극 도와서, 호족세력들에게 부당하게 빼앗긴 백성들의 땅을 되찾아 주고, 노예처럼 살고 있는 백성들을 풀어 주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호족세력들은 신돈이 백성의 신망(信望)을 얻어 역심(逆心, 왕이 되려는 욕심)을 품고 있다며, 공민왕과 신돈을 이간질 시켜 마침내 그를 사형으로 죽이게 됩니다.
그러나 고려의 백성들은 자신의 생계를 위해 농사짓는 방법 밖에 모르고, 정치적 세력으로 규합하지 못했고, 자신들을 위해 노력하다가 억울하게 죽어가는 정치인 신돈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백성들 중에는 신돈이 왕권을 넘보는 역적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지금의 노무현 전대통령의 상황과 너무도 기막히게 비슷하지 않습니까?
서민의 대통령,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신 노 전대통령님을 가리켜, 국민들 중에는 빨갱이, 북한2중대라고 야유하고 비난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고려의 백성들처럼 자신의 생계를 이유로 정치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참으로 기막힐 노릇이죠. 사실 북한은 김정일 독재 정권인 것 같지만, 고려 공민왕처럼 무슨 재주로 그 혼자 정치를 다할 수 있었겠습니까?
북한 김정일의 뒤에는 대남강경론 반통일세력과 대남온건론 평화통일세력들이 있지요. 지난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 전대통령이 대북유화정책인 ‘햇볕정책’으로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도 평화통일세력들이 득세하고 한반도에는 남북평화 무드가 조성되었지만, 남한에서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햇볕정책’이 퇴색하자 한반도의 평화적 상황은 변화를 맞게 되었습니다.
북한의 군부(軍部)를 중심으로 한 반통일세력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잃어버린 10년간의 정치적 권력과 특혜를 회복하기 위해, 제2차 핵실험을 포함하여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감을 고조시켜 남북평화통일세력들을 정치적으로 몰아내기 위해 무력도발을 감행하였습니다.
이런 북한의 무력도발은 남북한의 반통일세력들에게 서로 좋은 명분을 제공하게 됩니다. 남북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질수록, 남한의 국민과 북한의 주민들은 상대에 서로 적대감을 불러 일으켜, 반통일세력들을 중심으로 결속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반통일세력들이 정치적 입지가 강화되고, 평화통일세력들은 약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물론 남북한 반통일세력들도 대의명분상 민족의 평화통일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남북평화통일이 되면, 자신들이 지닌 정치적 권력과 특혜가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8천만 민족의 염원인 남북평화통일보다, 자신들의 작은 권력과 특혜를 더 중시하는 믿지 못할, 천인공노(天人共怒, 하늘과 사람이 함께 분노)할 민족의 역적들이데, 오히려 남북한 국민과 주민들의 정치적 무지로 인해 그들은 애국자 칭송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치에 무지했고, 정치적 세력이 되지 못했던 고려의 백성과 달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약간의 정치적 상식과 관심으로 각종 대통령 및 국회의원, 지방단체장 선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올바른 민주사회를 지켜낼 수 있고, 거짓 애국자들을 정치판에서 몰아낼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일반인들이 읽기 어려워하고 꺼리는 사회과학도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니, 그 희망의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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