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고 아줌마인지라 직원들이 모두 편하게 대해주고 이것저것 힘든일도 어려움 없이 부탁도 잘 받아주고 잘해주는 편이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에는 저말고 나이어린 25살 여직원 이 한명 있는데 이여직원 생김새 부터 말하자면 정말 바람불면 날아갈것같이 여리게 생겼고 말도 하루 근무하면서 한마디도 겨우 할까 하는 남자들이 보기에는 보호본능을 마구 유발하게 만드는 (나는 여리고 착한 여자예요라고) 씌여있어요 온몸에.
생긴것 부터 그렇게 보이니 제가 처음에 입사해서는 뭐 일이 생겨도 시키기도 힘들고 (이여직원이 저보다 일찍 입사했져) 동생인데 내가하지 뭐 그래서 처음부터 쭉욱~~ 지금까지 근 2년넘게 되다보니 이젠 이여직원도 버릇이 되었고 나도 여기에 길들여지고 다른직원들도 당연하듯 지저분한일, 청소 , 잡일등등.. 회사에 잡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일을 내가 도맡아서 하다보니 처음에는 다들 보기좋다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그런말에 힘든줄모르고 하다가 이젠 아예 내일이 되어버렸네요..
시간이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바보짓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어서요.
회사에서 이 여직원 하는 일이라는게 거의 없거든요. 프로그래머라 자기일이 한달에 한번생길까 말까한데 나머지 시간은 늘 컴퓨터 앞에서 자기거홈폐이지 관리에다 채팅만 하다 퇴근하는게 하루 일과 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볼땐 프로그래머라 컴퓨터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일만 열심히 그것도 말한마디 않하고 일만하는줄 압니다.
그래서 그런 잡일은 시킬생각도 않하는거고 ...
그래서 하루는 내가 큰맘먹고 한마디 할려고 과장님께 내 불만을 얘기했더니 그말에 여직원 귀에 들어갔는지 당장 사직서가 올라왔더라구요.
사직서 올라왔을때는 여직원하는일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분위기는 나이 많은 언니가 어린동생 헐뜯고 내쫒는 분위기로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회식하는날 내가 술이취해서 술김에 미안했다 내본심은 그게 아니다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그리고 그일있은지 1달지나니까 그일은 없었던일이 되버렸고 나만 나쁜언니되고 여직원은 여리고 착한 여자가 되어 여전히 세상편하게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정말 열받고 속상합니다.
그여직원 저보다 입사빨라서 년봉도 저보다 많이 받아요.
회사에서 직원들에 보호속에 하는일도 없이 착한 여직원으로 저보다 월급많이 받는 그여직원이 미워서 하루하루 회사에서 그여직원 얼굴보고 지내는게 너무 열받고 짜증납니다.
그여직원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정말 정말 내성질에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그애가 나가든 내가 나가든 조만간 어떤 결과가 나올거에요 더이상 두고 못보겠어요.
그런데 회사에서 그여직원 일안하고 컴터 채팅만 한다고 고자질하는것도 언니로써 말하기 힘들어요
그렇다고 다른직원들이 그여직원 하루일과를 좀 체크하라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린척하며 힘든일 안하는 여직원이 미워...
저는 이직장입사한지 3년째 일하고 있고 가정있는 주부이기도 합니다.
나이많고 아줌마인지라 직원들이 모두 편하게 대해주고 이것저것 힘든일도 어려움 없이 부탁도 잘 받아주고 잘해주는 편이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에는 저말고 나이어린 25살 여직원 이 한명 있는데 이여직원 생김새 부터 말하자면 정말 바람불면 날아갈것같이 여리게 생겼고 말도 하루 근무하면서 한마디도 겨우 할까 하는 남자들이 보기에는 보호본능을 마구 유발하게 만드는 (나는 여리고 착한 여자예요라고) 씌여있어요 온몸에.
생긴것 부터 그렇게 보이니 제가 처음에 입사해서는 뭐 일이 생겨도 시키기도 힘들고 (이여직원이 저보다 일찍 입사했져) 동생인데 내가하지 뭐 그래서 처음부터 쭉욱~~ 지금까지 근 2년넘게 되다보니 이젠 이여직원도 버릇이 되었고 나도 여기에 길들여지고 다른직원들도 당연하듯 지저분한일, 청소 , 잡일등등.. 회사에 잡부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일을 내가 도맡아서 하다보니 처음에는 다들 보기좋다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그런말에 힘든줄모르고 하다가 이젠 아예 내일이 되어버렸네요..
시간이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바보짓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어서요.
회사에서 이 여직원 하는 일이라는게 거의 없거든요. 프로그래머라 자기일이 한달에 한번생길까 말까한데 나머지 시간은 늘 컴퓨터 앞에서 자기거홈폐이지 관리에다 채팅만 하다 퇴근하는게 하루 일과 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볼땐 프로그래머라 컴퓨터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일만 열심히 그것도 말한마디 않하고 일만하는줄 압니다.
그래서 그런 잡일은 시킬생각도 않하는거고 ...
그래서 하루는 내가 큰맘먹고 한마디 할려고 과장님께 내 불만을 얘기했더니 그말에 여직원 귀에 들어갔는지 당장 사직서가 올라왔더라구요.
사직서 올라왔을때는 여직원하는일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분위기는 나이 많은 언니가 어린동생 헐뜯고 내쫒는 분위기로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회식하는날 내가 술이취해서 술김에 미안했다 내본심은 그게 아니다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그리고 그일있은지 1달지나니까 그일은 없었던일이 되버렸고 나만 나쁜언니되고 여직원은 여리고 착한 여자가 되어 여전히 세상편하게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정말 열받고 속상합니다.
그여직원 저보다 입사빨라서 년봉도 저보다 많이 받아요.
회사에서 직원들에 보호속에 하는일도 없이 착한 여직원으로 저보다 월급많이 받는 그여직원이 미워서 하루하루 회사에서 그여직원 얼굴보고 지내는게 너무 열받고 짜증납니다.
그여직원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정말 정말 내성질에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그애가 나가든 내가 나가든 조만간 어떤 결과가 나올거에요 더이상 두고 못보겠어요.
그런데 회사에서 그여직원 일안하고 컴터 채팅만 한다고 고자질하는것도 언니로써 말하기 힘들어요
그렇다고 다른직원들이 그여직원 하루일과를 좀 체크하라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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