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글은 몇몇 분들에게 올리는 글이 아니라, 전 네티즌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자신들을 향한다고 보는 이유가 도대체 뭔가요? 뭣 땜에 막말하고 그러시는지요!
제가 광분한 것으로 보이시나요? 그럴만한 무슨 분명한 이유라도 있나요? 광분한 사람은 정말 누구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광분한 사람들은 그들이거나 여러분들도 한몫하시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댓글에다가 오만 똥칠을 하며 협박을 일삼은 그들이요. 광분의 정의가 뭔지요? 목적달성을 위해서 이성을 잃어버리는 상태에서 나오는 행동이지요. 혹여 여러분은 자신에게 거슬리는 글은 다 폄하하는 것은 아닌지요? 서로가 모니터를 보고 글을 쓰지만 분명 이면에는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한다면, 그런 악플들이 이 사회를 혼란으로 가게 만들지는 않지요.내 인격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상대방의 인격도 존중하는 사람이겠지요. 이것의 중심은 내가 귀하면 타인은 더 귀함을 아는 도덕에 기초하고 있고요. 그런 댓글이 대통령블로그에 버젓이 활개를 치고 공개적으로 있다는 것이 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최진실은 수많은 악플로 이 세상을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대통령의 블로그에 한번 가보시지요. 게시물 두 개에 올려진 악플이 천 개가 넘습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 누가 더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고인이 되신 전 대통령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하고 우리가 보호해야 할 대통령은 현대통령이라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상처를 많이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보화시대의 노 전 대통령서거사건은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통령블로그의 악플들 크나큰 상처가 됩니다. 대통령이 건강하셔야 나라도 건강합니다. 지금 현사태의 모든 문제의 핵심은 역지사지가 안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1위라고 하고 굳이 또 말을 하면 대통령까지도 자살을 하는 심각한 단계에 와있습니다. 자살을 하는 상태가 되는 것은 자아상실입니다. 자아가 조절을 못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사회적으로 말하면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가지 못하게 하는 사회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타율적인 힘의 논리, 돈의 논리로 가는 사회시스템이 우울한 사회, 자살을 조장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단순하고 감정적인 생각들로 움직이는 악플러들도 한몫하지요. 하지만 그 광분의 악플러들의 이면의 모습은 뭘까요? 전 대통령과 현 대통령을 왔다갔다하며 한 쪽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또 다른 한 쪽은 칭찬을 위한 칭찬으로 찬양 일색의 이면에는 뭐가 있을까요? 모든 일은 총체적으로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금 북에서는 노대통령서거로 조전을 보낸 날 핵실험을 하고 또 서해에서는 어부들을 향해서 자신들의 영역을 조금이라도 침범하나 안하나 자로 제고 있다는 것입니다 총부리를 겨누고요. 이 상황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셨습니까? 함부로 생각없이 선동세력에 의해서 움직이지 마십시오. 그들은 그런 사회혼란을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라인 악플로 오프라인까지 행동으로 보이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 아셔야 할 것이고 서거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도 결코 바라는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 글에 관심 감사합니다. 올라오는 아침의 태양처럼 세상을 비추는 열정적인 하루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죠?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죠?
여러분 제글은 몇몇 분들에게 올리는 글이 아니라, 전 네티즌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자신들을 향한다고 보는 이유가 도대체 뭔가요? 뭣 땜에 막말하고 그러시는지요!
제가 광분한 것으로 보이시나요? 그럴만한 무슨 분명한 이유라도 있나요? 광분한 사람은 정말 누구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광분한 사람들은 그들이거나 여러분들도 한몫하시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댓글에다가 오만 똥칠을 하며 협박을 일삼은 그들이요. 광분의 정의가 뭔지요? 목적달성을 위해서 이성을 잃어버리는 상태에서 나오는 행동이지요. 혹여 여러분은 자신에게 거슬리는 글은 다 폄하하는 것은 아닌지요? 서로가 모니터를 보고 글을 쓰지만 분명 이면에는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한다면, 그런 악플들이 이 사회를 혼란으로 가게 만들지는 않지요.내 인격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은 상대방의 인격도 존중하는 사람이겠지요. 이것의 중심은 내가 귀하면 타인은 더 귀함을 아는 도덕에 기초하고 있고요. 그런 댓글이 대통령블로그에 버젓이 활개를 치고 공개적으로 있다는 것이 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최진실은 수많은 악플로 이 세상을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대통령의 블로그에 한번 가보시지요. 게시물 두 개에 올려진 악플이 천 개가 넘습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 누가 더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고인이 되신 전 대통령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하고 우리가 보호해야 할 대통령은 현대통령이라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상처를 많이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보화시대의 노 전 대통령서거사건은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통령블로그의 악플들 크나큰 상처가 됩니다. 대통령이 건강하셔야 나라도 건강합니다. 지금 현사태의 모든 문제의 핵심은 역지사지가 안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1위라고 하고 굳이 또 말을 하면 대통령까지도 자살을 하는 심각한 단계에 와있습니다. 자살을 하는 상태가 되는 것은 자아상실입니다. 자아가 조절을 못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사회적으로 말하면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가지 못하게 하는 사회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타율적인 힘의 논리, 돈의 논리로 가는 사회시스템이 우울한 사회, 자살을 조장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단순하고 감정적인 생각들로 움직이는 악플러들도 한몫하지요. 하지만 그 광분의 악플러들의 이면의 모습은 뭘까요? 전 대통령과 현 대통령을 왔다갔다하며 한 쪽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또 다른 한 쪽은 칭찬을 위한 칭찬으로 찬양 일색의 이면에는 뭐가 있을까요? 모든 일은 총체적으로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금 북에서는 노대통령서거로 조전을 보낸 날 핵실험을 하고 또 서해에서는 어부들을 향해서 자신들의 영역을 조금이라도 침범하나 안하나 자로 제고 있다는 것입니다 총부리를 겨누고요. 이 상황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셨습니까? 함부로 생각없이 선동세력에 의해서 움직이지 마십시오. 그들은 그런 사회혼란을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라인 악플로 오프라인까지 행동으로 보이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 아셔야 할 것이고 서거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도 결코 바라는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 글에 관심 감사합니다. 올라오는 아침의 태양처럼 세상을 비추는 열정적인 하루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