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오빠 얘기를 함 써볼랍니다.. 전 2남 1녀중에 둘째구요.. 남동생과 부모님은 시골에서살구 오빠와 전 서울에서 방두칸짜리 얻어 자취생활을 하구있지요.. 울오빠 31살, 저 29살..둘다 사실 꽉찬 나이입니다.^^ 전 3년 사귄남친이 있구요..오빠는 솔로입니다.. 제남친과 오빠는 잘어울리지만..제가 봤을땐 남친이 울오빠에게 잘맞추구 있다는생각이 드네요..ㅋ 암튼간에 울오빠는 엽기입니다.. 아니 엽기라구해야하나..일단 몇가지 사례를 올려보겠습니다.. 울오빠 키는 크지않지만 그렇다구 뚱뚱한 몸은 아닌데 ..언제부터인지 다이어트를 하겠다구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새벽 6시에일어나 헬스가서 2시간운동하구.. 밤에 일끝나구 또 헬스가서 운동하구.. 살찐 음식 절대 안먹죠.. 항상 생청국장, 생된장에다만 밥을먹습니다.. 독합니다..ㅠㅠ 어디서 그렇게 주워들은게 많은지 다이어트에 관한 아주 줄줄깨고 앉아있더군요.. 어느날인가는 집에들어갔더니 무슨 약초를 다린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에휴.. 물어보니..그약초엑기스를 먹으면 속에있는 노페물이 다 빠진다네요..ㅋㅋ 제가 봤을때 하루에 3L (피티병 3병)는 먹는것같습니다.. 에휴.. 그리구 화장실을 끝임없이가죠... 아~ 또 있습니다.. 절대 남성화장품 안써요..(향트러블이 있다나..ㅋ) 울오빠는 화장대가 있습니다.. 그렇다구 색조화장을 하는게 아니구요.. 기초화장품 앰플부터시작해서 기능성 영양크림까지(화이트닝제품, 수분제품)..필링제품 .. 제 화장품대보다 꽉차있어요.. 어찌나~ 외모에 신경을쓰던지.. 정말 극에 달합니다.. 아무리 밤에 늦게와도 오이팩은 꼭하구잡니다.. 직접 강판에 갈아서 얼굴에 혼자 붙이죠.. 정말이지..과학적으로 얼마나 잘붙이는지..(이제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는것같더군요..ㅋㅋ) 아주 구석구석 ... 꼼꼼히 잘하더군요.. 놀랍습니다..ㅋ 전말이죠.. 한달에 팩을 1번 할까 말까합니다.. 대부분에 사람들은 힘들구 지치면 귀찮아서 아무것두 하기싫지 않습니까? 근데요.. 밥은 안먹어두 팩은 하구잡니다.. 그리구 기초화장품 바르는소리가 제방까지 들립니다. 또닥~ 또닥...ㅋㅋㅋㅋ 어쩔땐 짜증이납니다.. 아참 그리구 예전에 피부관리실에서 10회 관리받은적두 있어요.. 50만원주구..받은걸루 알구있습니다,.. 일반 남자들 상상안가지 않습니까? 휴~ 어떤 여자를 만날찌..참..걱정이에요.. 자기가 세상에서 젤 잘생긴줄알고사는 착각맨..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ㅋㅋㅋ 오빠는 월 250정도 받는 월급쟁입니다,, 전문직에있구요.. 3년전에만해두 맛난것두 많이 사주구.. 돈을 쓸줄알았습니다.. 에고~ 지금요? 천원한장 안씁니다.. 같이 집에가는길에 비디오방에 들어가 비디오를 빌릴라치면 야~ 천원짜리있냐?? 저에게 묻지요.. 이유인즉슨 만원짜리밖에 없다라는이유로...(짜증 이빠이..혈압오릅니다,,,) 얼마나 짠돌인지 사례한가지만 올리겠습니다.. 이번 어버이날 전 시골에 다녀왔지요.. 오빤 일때문에 못가구.. 가기전에 집에 화장지가 두루마리로 몇칸 없는것 보구 내려갔습니다.. 사실 화장실급하면 화장지없으면 사겠지하구.. 저두 일부로 안사구 그냥 내려갔는데.. 갔다와서 집에와 보니..헉.. 몇칸 남아있는건 벌써 떨어져서 없구..(당연하겠죠.. 제가2박3일동안 집을 비웠는데) 제가 의문이 드는건 화장지가 없는데 뒷처리는 어떻게 했을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근데요.. 안봐두 어떻게 했을지 뻔합니다..ㅋㅋ 물로 씻었을겁니다..(정말 엽기지 않습니까?) 울오빠 과연 장가는 갈수있을까요? 세상에 이런남자가 또있을까요??? ㅠㅠ PS: 울오빠랑 저랑 싸우는 일이 아주 가끔 있는데 뭔줄아십니까? 한달에 한번정도 팩하는 저를 보구 자기 팩안해주구 나만한다구..삐집니다..ㅠㅠ
엽기적인 울오빠..흐미~
우리오빠 얘기를 함 써볼랍니다..
전 2남 1녀중에 둘째구요.. 남동생과 부모님은 시골에서살구
오빠와 전 서울에서 방두칸짜리 얻어 자취생활을 하구있지요..
울오빠 31살, 저 29살..둘다 사실 꽉찬 나이입니다.^^
전 3년 사귄남친이 있구요..오빠는 솔로입니다..
제남친과 오빠는 잘어울리지만..제가 봤을땐 남친이 울오빠에게 잘맞추구 있다는생각이 드네요..ㅋ
암튼간에 울오빠는 엽기입니다..
아니 엽기라구해야하나..일단 몇가지 사례를 올려보겠습니다..
울오빠 키는 크지않지만 그렇다구 뚱뚱한 몸은 아닌데 ..언제부터인지 다이어트를 하겠다구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새벽 6시에일어나 헬스가서 2시간운동하구.. 밤에 일끝나구 또 헬스가서 운동하구..
살찐 음식 절대 안먹죠..
항상 생청국장, 생된장에다만 밥을먹습니다..
독합니다..ㅠㅠ
어디서 그렇게 주워들은게 많은지 다이어트에 관한 아주 줄줄깨고 앉아있더군요..
어느날인가는 집에들어갔더니 무슨 약초를 다린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에휴..
물어보니..그약초엑기스를 먹으면 속에있는 노페물이 다 빠진다네요..ㅋㅋ
제가 봤을때 하루에 3L (피티병 3병)는 먹는것같습니다.. 에휴..
그리구 화장실을 끝임없이가죠...
아~
또 있습니다..
절대 남성화장품 안써요..(향트러블이 있다나..ㅋ)
울오빠는 화장대가 있습니다..
그렇다구 색조화장을 하는게 아니구요..
기초화장품 앰플부터시작해서 기능성 영양크림까지(화이트닝제품, 수분제품)..필링제품 ..
제 화장품대보다 꽉차있어요..
어찌나~ 외모에 신경을쓰던지..
정말 극에 달합니다..
아무리 밤에 늦게와도 오이팩은 꼭하구잡니다..
직접 강판에 갈아서 얼굴에 혼자 붙이죠..
정말이지..과학적으로 얼마나 잘붙이는지..(이제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는것같더군요..ㅋㅋ)
아주 구석구석 ...
꼼꼼히 잘하더군요.. 놀랍습니다..ㅋ
전말이죠.. 한달에 팩을 1번 할까 말까합니다..
대부분에 사람들은 힘들구 지치면 귀찮아서 아무것두 하기싫지 않습니까?
근데요.. 밥은 안먹어두 팩은 하구잡니다..
그리구 기초화장품 바르는소리가 제방까지 들립니다.
또닥~ 또닥...ㅋㅋㅋㅋ
어쩔땐 짜증이납니다..
아참 그리구 예전에 피부관리실에서 10회 관리받은적두 있어요..
50만원주구..받은걸루 알구있습니다,..
일반 남자들 상상안가지 않습니까?
휴~
어떤 여자를 만날찌..참..걱정이에요..
자기가 세상에서 젤 잘생긴줄알고사는 착각맨..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ㅋㅋㅋ
오빠는 월 250정도 받는 월급쟁입니다,,
전문직에있구요..
3년전에만해두 맛난것두 많이 사주구.. 돈을 쓸줄알았습니다..
에고~
지금요?
천원한장 안씁니다..
같이 집에가는길에 비디오방에 들어가 비디오를 빌릴라치면
야~ 천원짜리있냐?? 저에게 묻지요..
이유인즉슨 만원짜리밖에 없다라는이유로...(짜증 이빠이..혈압오릅니다,,,)
얼마나 짠돌인지 사례한가지만 올리겠습니다..
이번 어버이날 전 시골에 다녀왔지요..
오빤 일때문에 못가구..
가기전에 집에 화장지가 두루마리로 몇칸 없는것 보구 내려갔습니다..
사실 화장실급하면 화장지없으면 사겠지하구..
저두 일부로 안사구 그냥 내려갔는데..
갔다와서 집에와 보니..헉..
몇칸 남아있는건 벌써 떨어져서 없구..(당연하겠죠.. 제가2박3일동안 집을 비웠는데)
제가 의문이 드는건 화장지가 없는데 뒷처리는 어떻게 했을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근데요.. 안봐두 어떻게 했을지 뻔합니다..ㅋㅋ
물로 씻었을겁니다..(정말 엽기지 않습니까?)
울오빠 과연 장가는 갈수있을까요?
세상에 이런남자가 또있을까요???
ㅠㅠ
PS: 울오빠랑 저랑 싸우는 일이 아주 가끔 있는데 뭔줄아십니까?
한달에 한번정도 팩하는 저를 보구 자기 팩안해주구 나만한다구..삐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