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연애로 1년정도 만났거든요.. 첨에 엄청 잘해주고 무조건 태우러 오고.. 시간 안맞아도 출근에 퇴근 시켜주고.. 세상에 이런남자 없을 정도라고 생각할정도로 잘해줬는데 집안에서 반대를 하게 되서 1년정도 만나고 헤어졌어요..(물론 제가 차인거죠..) 그렇게 서로 집안 반대로 헤어지게 되다 보니 회사에서 계속 만나야 하고 하다보니 그냥 좋은 사이로 남기로 했어요 사람들과 어울려서 계속 놀러도 같이 다니고 밥도 같이 먹고 했죠.. 그런데 얼마전에 새로온 직원이 있는데.. 그사람에게 마음이 갔나봐요 연락도 뜸해지고..어느순간 다른사람으로 부터 들은 얘기론 둘이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다리가 떨리고 가슴이 턱 막히더라구요 제 마음이 어느정도 진정이 되야 뭐든 받아 들일꺼 같은데.. 찌찔하게 매달리고 싶단 생각도 하지만 이미 나한테 마음이 떠난걸 아니까.. 사내다 보니..계속 마주쳐야 하는데.. 아주 미치겠어요.. 역시 회사를 관두는게 났겠죠? 보란듯이 같은 회사 다니면서 잘지내고 싶지만 엄청 힘들어서 그건 안될꺼 같아요.. 사내 연애후 헤어진분들 조언좀 듣고 싶어요..
사내연애후 헤어짐..
사내 연애로 1년정도 만났거든요..
첨에 엄청 잘해주고 무조건 태우러 오고..
시간 안맞아도 출근에 퇴근 시켜주고..
세상에 이런남자 없을 정도라고 생각할정도로 잘해줬는데
집안에서 반대를 하게 되서 1년정도 만나고 헤어졌어요..(물론 제가 차인거죠..)
그렇게 서로 집안 반대로 헤어지게 되다 보니
회사에서 계속 만나야 하고 하다보니 그냥 좋은 사이로 남기로 했어요
사람들과 어울려서 계속 놀러도 같이 다니고 밥도 같이 먹고 했죠..
그런데 얼마전에 새로온 직원이 있는데..
그사람에게 마음이 갔나봐요
연락도 뜸해지고..어느순간 다른사람으로 부터 들은 얘기론 둘이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다리가 떨리고 가슴이 턱 막히더라구요
제 마음이 어느정도 진정이 되야 뭐든 받아 들일꺼 같은데..
찌찔하게 매달리고 싶단 생각도 하지만 이미 나한테 마음이 떠난걸 아니까..
사내다 보니..계속 마주쳐야 하는데..
아주 미치겠어요..
역시 회사를 관두는게 났겠죠? 보란듯이 같은 회사 다니면서
잘지내고 싶지만 엄청 힘들어서 그건 안될꺼 같아요..
사내 연애후 헤어진분들 조언좀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