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1살 이 회사 온지는 4년되는 프로그래머입니다. 몇달전에 다른팀서 오신 대리님이 제 직속 상사가 됐어요. 저희팀은 전산업무쪽이고 그분은 전산을 거의 모르셔서 업무를 설명해도 이해도 잘 못하시고 그래서 팀원들이 좀 무시하는 분위기예요. 흔히 말하는 부지런하고...멍청한(넘 심한가...) 상사타입이예요. 저희팀은 다 남자이고 전 입사순으로 중간정도 되는데 그 대리님은 별로 중요치 않은 일을 고집을 부려서 추진하신답니다. 그리고 그런 일들은 팀원들한테 시킬때 꼭 저를 찍어서 시키세요...예를 들면 메일 발송이라든지 문서작성이라든지요...팀원들이 다 하기 싫어하는 일이지요. 전 전산일-코딩이나 시스템- 쪽의 일로도 바쁜데 그 대리님 수시로 불러서 자리 일을 먼저 처리해달라고 그러시니...절 부르는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고 한숨만 나와요. 제 일정을 얘기해도 자기가 상사인데 자기 일 먼저 처리하라는 식이구요... 하루하루가 정말 스트레스예요. 남자분들은 어떤식으루 그런 잡일들을 막는지 궁금하네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무능한 직장상사 대처법 알려주세요
전 31살 이 회사 온지는 4년되는 프로그래머입니다.
몇달전에 다른팀서 오신 대리님이 제 직속 상사가 됐어요.
저희팀은 전산업무쪽이고 그분은 전산을 거의 모르셔서
업무를 설명해도 이해도 잘 못하시고
그래서 팀원들이 좀 무시하는 분위기예요.
흔히 말하는 부지런하고...멍청한(넘 심한가...) 상사타입이예요.
저희팀은 다 남자이고 전 입사순으로 중간정도 되는데
그 대리님은 별로 중요치 않은 일을 고집을 부려서 추진하신답니다.
그리고 그런 일들은 팀원들한테 시킬때
꼭 저를 찍어서 시키세요...예를 들면 메일 발송이라든지
문서작성이라든지요...팀원들이 다 하기 싫어하는 일이지요.
전 전산일-코딩이나 시스템- 쪽의 일로도 바쁜데
그 대리님 수시로 불러서 자리 일을 먼저 처리해달라고
그러시니...절 부르는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고 한숨만 나와요.
제 일정을 얘기해도 자기가 상사인데 자기 일 먼저 처리하라는 식이구요...
하루하루가 정말 스트레스예요.
남자분들은 어떤식으루 그런 잡일들을 막는지 궁금하네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