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5월 마지막날... 등대가 살고 있는 충청도 어드메~~하늘이랍니다~^^ 복잡한 도심과는 다르게 사방으로 전기줄이 많은..ㅎㅎ 아무리 핸폰을 요리 조리 돌리 보아도 집요하게 따라오는 전기줄에 걸려들고 마는..ㅋㅋ 그래서 더~정겨운듯 하기도 하구요~^^ 비올 채비를 하는듯 하늘은 희뿌옇고 바람이 많이 붑니다. 그치만...오늘의 날씨완 상관없이~ 더도 덜도 말고 그날의 하늘처럼... 모두에게... 맑고 눈부신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1
눈이 부시게 푸르른
2009. 5월 마지막날...
등대가 살고 있는 충청도 어드메~~하늘이랍니다~^^
복잡한 도심과는 다르게 사방으로 전기줄이 많은..ㅎㅎ
아무리 핸폰을 요리 조리 돌리 보아도
집요하게 따라오는 전기줄에 걸려들고 마는..ㅋㅋ
그래서 더~정겨운듯 하기도 하구요~^^
비올 채비를 하는듯 하늘은 희뿌옇고
바람이 많이 붑니다.
그치만...오늘의 날씨완 상관없이~
더도 덜도 말고 그날의 하늘처럼...
모두에게...
맑고 눈부신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